취재

(영상) 출시 임박!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플레이 영상 공개

미드 (김원중 기자) | 2017-10-20 16:44:21

유비소프트는 10월 17일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실제 플레이 영상(Assassin's Creed Origins Pre-Launch Stream)을 공개했다. 발매전 게임 구매를 망설이고 있거나, 이번 신작엔 어떤 내용이 있는지 기대하고 있는 유저를 위해 영상을 분석해 보았다.

 

 

#​ 이번 작도 잠입 액션 본연의 재미는 충분

 

영상은 스트리밍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오프닝 트레일러 장면이 끝난 후, 영상은 가장 먼저 시스템적인 부분을 설명한다. 우선 전작에서 강화된 RPG시스템을 계승하여 등급이 낮은 장비를 강화하여 높은 등급으로 바꾸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템 강화가 끝나면 주인공의 외형변경을 위한 코스튬을 잠시 살펴보고 지나간다.

 

이후 세 가지 갈래로 나뉜 스킬 트리를 설명해준다. 영상에서는 시어(SEER) 동물 훈련 스킬을 이용해 하마나 사자 등을 조련하고 이들을 통해 적의 눈길을 피하거나 공격하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헌터와 워리어 스킬을 이용해 다양한 액션을 시연하고 있다.

 

예를 들어 감시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으슥한 하수도로 잠입하고, 매를 통해 주위를 살피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또한, 경비가 삼엄한 낮을 피해 밤까지 시간을 빨리 보내는 스킬을 사용하는 등 다양한 상호작용을 보여주며 기존보다 진보된 어쌔신 크리드 특유의 액션을 보여준다.​

  

몇가지 재료를 모아 아이템을 강화할수 있다

 

스킬 트리는 ▲Hunter(원거리/은신)​Warrior(근접)​Seer(특수)로 구분할 수 있다

 

#​ 그외의 즐길 거리는?

 

한편, 전투나 퀘스트 이외의 다채로운 재미를 주기 위해 새로 사진 모드가 추가되었다. 사진 모드는 여러 가지 필터를 사용하여 멋진 장면을 찍어낼 수 있다. 이집트뿐만 아니라 그리스 지역도 포함하는 넓은 지역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낼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

 

영상의 마무리 부분에선 디스커버리 모드(discovery mode)를 소개해준다. 시간제한이나 전투, 스토리 라인이 없는 교육 탐험 모드이며 게임을 구매한 모든 유저라면 2018년 초 무료로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 가이드가 제공되는 모드의 특성상 이를 통해 고대 이집트의 모습을 확인하고 그 안에 담긴 역사를 배울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 그 외에도 영상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Seer'의 'Animal Taming'으로 하마와 사자를 길들임

- 'Hunter'의 'Eagle Harass'로 매 '세누'를 사용하여 적을 유인함

- 낮밤을 바꾸는 스킬이 존재하고 밤에는 좀 더 잠입이 용이

- 대부분 건물 올라갈 수 있음

- 말과 낙타의 차이는 외향의 차이 정도

- 적을 처치하고 얻는 아이템이 완전 무작위가 아님

- 유니크 아이템은 퀘스트 달성 등으로 전부 입수 가능함

- 게임중 상형 문자는 모두 의미가 있고 해독 가능​

- 디스커버리 모드에서 아내인 아야를 포함하여 클레오파트라, 카이사르 등 10종류 이상의 아바타를 선보일 예정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2017년 10월 28일 플레이 스테이션4, Xbox One, PC를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 예정​이다.​

 

 ​사진 모드를 통해 화사하게 하마의 격한 환영을 담아보자

  배를 타고 여러 지방을 돌아다닐 수 있다

유비소프트는 10월 17일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실제 플레이 영상(Assassin's Creed Origins Pre-Launch Stream)을 공개했다. 발매전 게임 구매를 망설이고 있거나, 이번 신작엔 어떤 내용이 있는지 기대하고 있는 유저를 위해 영상을 분석해 보았다.

 

 

#​ 이번 작도 잠입 액션 본연의 재미는 충분

 

영상은 스트리밍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오프닝 트레일러 장면이 끝난 후, 영상은 가장 먼저 시스템적인 부분을 설명한다. 우선 전작에서 강화된 RPG시스템을 계승하여 등급이 낮은 장비를 강화하여 높은 등급으로 바꾸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템 강화가 끝나면 주인공의 외형변경을 위한 코스튬을 잠시 살펴보고 지나간다.

 

이후 세 가지 갈래로 나뉜 스킬 트리를 설명해준다. 영상에서는 시어(SEER) 동물 훈련 스킬을 이용해 하마나 사자 등을 조련하고 이들을 통해 적의 눈길을 피하거나 공격하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헌터와 워리어 스킬을 이용해 다양한 액션을 시연하고 있다.

 

예를 들어 감시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으슥한 하수도로 잠입하고, 매를 통해 주위를 살피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또한, 경비가 삼엄한 낮을 피해 밤까지 시간을 빨리 보내는 스킬을 사용하는 등 다양한 상호작용을 보여주며 기존보다 진보된 어쌔신 크리드 특유의 액션을 보여준다.​

  

몇가지 재료를 모아 아이템을 강화할수 있다

 

스킬 트리는 ▲Hunter(원거리/은신)​Warrior(근접)​Seer(특수)로 구분할 수 있다

 

#​ 그외의 즐길 거리는?

 

한편, 전투나 퀘스트 이외의 다채로운 재미를 주기 위해 새로 사진 모드가 추가되었다. 사진 모드는 여러 가지 필터를 사용하여 멋진 장면을 찍어낼 수 있다. 이집트뿐만 아니라 그리스 지역도 포함하는 넓은 지역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낼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

 

영상의 마무리 부분에선 디스커버리 모드(discovery mode)를 소개해준다. 시간제한이나 전투, 스토리 라인이 없는 교육 탐험 모드이며 게임을 구매한 모든 유저라면 2018년 초 무료로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 가이드가 제공되는 모드의 특성상 이를 통해 고대 이집트의 모습을 확인하고 그 안에 담긴 역사를 배울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 그 외에도 영상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Seer'의 'Animal Taming'으로 하마와 사자를 길들임

- 'Hunter'의 'Eagle Harass'로 매 '세누'를 사용하여 적을 유인함

- 낮밤을 바꾸는 스킬이 존재하고 밤에는 좀 더 잠입이 용이

- 대부분 건물 올라갈 수 있음

- 말과 낙타의 차이는 외향의 차이 정도

- 적을 처치하고 얻는 아이템이 완전 무작위가 아님

- 유니크 아이템은 퀘스트 달성 등으로 전부 입수 가능함

- 게임중 상형 문자는 모두 의미가 있고 해독 가능​

- 디스커버리 모드에서 아내인 아야를 포함하여 클레오파트라, 카이사르 등 10종류 이상의 아바타를 선보일 예정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2017년 10월 28일 플레이 스테이션4, Xbox One, PC를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 예정​이다.​

 

 ​사진 모드를 통해 화사하게 하마의 격한 환영을 담아보자

  배를 타고 여러 지방을 돌아다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