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지스타 17] 추운 날씨에도 인기! VR 내세운 엠게임 야외 부스 풍경

너부 (김지현 기자) | 2017-11-18 15:58:13

엠게임은 작년 지스타와 마찬가지로 VR 타이틀을 준비했다. '엠게임 VR 테마파크'를 주제로 VR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총 2종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몄다.

 

엠게임의 PC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IP를 활용한 VR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과 메카닉 대전 액션 게임 <프로젝트 X>를 시연하기 위해 많은 유저들이 엠게임 부스를 방문했다. 이외에도 롤러코스터와 바이킹을 재현한 탑승형 VR 2종도 함께 선보인 엠게임 부스의 전경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디스이즈게임 김지현 기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엠게임 야외 부스를 찾은 많은 유저들

관람객들을 가장 많이 사로잡은 건 바이킹, 롤러코스터를 재현한 탑승형 VR

 





화면을 손으로 터치하는 한붓그리기 게임 역시 인기였습니다


엠게임의 신작, 메카닉 대전 액션 VR <프로젝트 X>를 즐기는 어린 유저들


부스 한 켠에 마련된 <열혈강호 액션 VR> 시연존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VR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을 시연하는 유저

엠게임은 작년 지스타와 마찬가지로 VR 타이틀을 준비했다. '엠게임 VR 테마파크'를 주제로 VR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총 2종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몄다.

 

엠게임의 PC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IP를 활용한 VR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과 메카닉 대전 액션 게임 <프로젝트 X>를 시연하기 위해 많은 유저들이 엠게임 부스를 방문했다. 이외에도 롤러코스터와 바이킹을 재현한 탑승형 VR 2종도 함께 선보인 엠게임 부스의 전경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디스이즈게임 김지현 기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엠게임 야외 부스를 찾은 많은 유저들

관람객들을 가장 많이 사로잡은 건 바이킹, 롤러코스터를 재현한 탑승형 VR

 





화면을 손으로 터치하는 한붓그리기 게임 역시 인기였습니다


엠게임의 신작, 메카닉 대전 액션 VR <프로젝트 X>를 즐기는 어린 유저들


부스 한 켠에 마련된 <열혈강호 액션 VR> 시연존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VR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을 시연하는 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