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지스타 17] 스팀펑크 분위기 물씬! 블루홀 신작 ‘에어’ 부스 풍경

테스커 (이영록 기자) | 2017-11-18 22:03:12

블루홀은 지스타 2017에서 자사의 신작 PC MMORPG <에어>의 시연 부스를 열었습니다. <에어>는 이번에 유저들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는만큼, 게임의 기본적인 시스템과 핵심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초반 구간 플레이’와 ‘RvR 콘텐츠’ 부스를 나눠서 운영했습니다. 

 

<에어> 부스를 준비하는 직원들의 모습부터 부스에 방문하는 유저들의 모습, 그리고 RvR 콘텐츠를 중계하는 전용준 캐스터와 게임의 캐릭터로 변신한 ‘스파이럴캣츠’의 모습까지. <에어> 부스의 풍경을 담아봤습니다.  


  

 개장 전에도 분주한 블루홀 부스

 

 40명의 직원들이 RvR 콘텐츠를 예행 연습하고 있다.

   


행사장 개장 전 <에어> 부스 앞 모습


행사장 오픈!


유저들은 RvR 시연에 앞서 팀을 배정받고 게임 규칙을 교육받습니다.

 

 교육이 끝나고 본격적인 RvR 시연 시작!



블루홀 직원들은 시연하는 유저분들 뒤에서 게임 진행과 관련된 팁을 줍니다.

 

 유저들이 모이면서 시연 부스 대기 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대기 시간은 2시간 30분을 초과했습니다.


시연을 포기하고 관전하는 유저들
 

 <에어> 부스에는 주기적으로 전용준 캐스터가 등장해 RvR 콘텐츠를 중계했습니다.

  


<에어>의 초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부스입니다.


이쪽 부스 줄도 만만치않게 길어졌습니다.

​현장에서는 프로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의 코스프레도 이어졌습니다.

​타샤(Tasha)님은 <에어>의 어쌔신으로 변신했습니다.



블루홀은 지스타 2017에서 자사의 신작 PC MMORPG <에어>의 시연 부스를 열었습니다. <에어>는 이번에 유저들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는만큼, 게임의 기본적인 시스템과 핵심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초반 구간 플레이’와 ‘RvR 콘텐츠’ 부스를 나눠서 운영했습니다. 

 

<에어> 부스를 준비하는 직원들의 모습부터 부스에 방문하는 유저들의 모습, 그리고 RvR 콘텐츠를 중계하는 전용준 캐스터와 게임의 캐릭터로 변신한 ‘스파이럴캣츠’의 모습까지. <에어> 부스의 풍경을 담아봤습니다.  


  

 개장 전에도 분주한 블루홀 부스

 

 40명의 직원들이 RvR 콘텐츠를 예행 연습하고 있다.

   


행사장 개장 전 <에어> 부스 앞 모습


행사장 오픈!


유저들은 RvR 시연에 앞서 팀을 배정받고 게임 규칙을 교육받습니다.

 

 교육이 끝나고 본격적인 RvR 시연 시작!



블루홀 직원들은 시연하는 유저분들 뒤에서 게임 진행과 관련된 팁을 줍니다.

 

 유저들이 모이면서 시연 부스 대기 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대기 시간은 2시간 30분을 초과했습니다.


시연을 포기하고 관전하는 유저들
 

 <에어> 부스에는 주기적으로 전용준 캐스터가 등장해 RvR 콘텐츠를 중계했습니다.

  


<에어>의 초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부스입니다.


이쪽 부스 줄도 만만치않게 길어졌습니다.

​현장에서는 프로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의 코스프레도 이어졌습니다.

​타샤(Tasha)님은 <에어>의 어쌔신으로 변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