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지스타 17] 온 가족의 놀이터 '반다이 남코' 부스 풍경

미드 (김원중 기자) | 2017-11-18 22:22:32

올해도 역시 작년처럼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를 지스타에서 만나볼 있었다. 거대한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를 하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모였다.  게임의 시연은 콘솔 게임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콘솔 게이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부분의 콘솔 유저들은 하고 싶은 게임을 명확하게 가지고 왔다.

 

현장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특히 <드래곤볼 파이터즈> <소드아트 온라인> <걸즈 앤 판처 드림 탱크 매치> 를 하기 위해 온 유저가 많았다고 한다. 이러한 매니아층을 위해 반다이 남코의 부스에는 게임의 개발자가 직접 방문하는 이벤트가 많았다.

 

현장을 찾은 개발자들은 모두 지스타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에 놀랐다며 성원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유저들의 성원으로 인해 뜨거웠던 반다이 남코 부스의 풍경을 담아 보았다. /디스이즈게임 김원중 기자


 


반다이 남코 부스는 거대한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좌측엔 콘솔게임 우측엔 모바일 게임을 채워넣었다.


스테이지에선 시간대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손들고 싶은 마음을 참느라 힘들었다.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던 심형탁과 <드래곤볼 파이터즈>
정말 드래곤볼을 사랑하는 한사람의 팬으로서 참가하여 큰 애정을 표현하였다


부스에 방문한 많은 개발자 중에서도 
<기동전사건담 리얼전선> 의 개발자인 하나PD는 
직접 지온군의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해 엄청난 호응을 얻었다.


모바일 시연은 원피스와 나루토라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가족 단위로 놀러온 방문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콘솔 시연도 만만치 않게 사람이 몰렸다.
특히 탄탄한 매니아층을 가진 게임들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체험존에 몰린 사람들에 비해 시연 타이틀에 대한 배려가 아쉬웠다.
부실한 안내 팻말 때문에 관람객들은 하고 싶은 게임이 어디있는지 찾지 못하고 헤매기도 하였다.
사진이나 포스터를 이용해서 어떤 게임의 대기열인지 표시했으면 한다.


부스 바로  옆에는 '더 벤티'와 협력한 카페테리아가 있어 관람객들의 지친 몸을 달래주었다.


부스 양끝에 존재하는 코스프레 존에는 교대로 모델들이 등장했다.


 두 번의 지스타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다음 지스타에서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올해도 역시 작년처럼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를 지스타에서 만나볼 있었다. 거대한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를 하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모였다.  게임의 시연은 콘솔 게임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콘솔 게이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부분의 콘솔 유저들은 하고 싶은 게임을 명확하게 가지고 왔다.

 

현장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특히 <드래곤볼 파이터즈> <소드아트 온라인> <걸즈 앤 판처 드림 탱크 매치> 를 하기 위해 온 유저가 많았다고 한다. 이러한 매니아층을 위해 반다이 남코의 부스에는 게임의 개발자가 직접 방문하는 이벤트가 많았다.

 

현장을 찾은 개발자들은 모두 지스타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에 놀랐다며 성원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유저들의 성원으로 인해 뜨거웠던 반다이 남코 부스의 풍경을 담아 보았다. /디스이즈게임 김원중 기자


 


반다이 남코 부스는 거대한 스테이지를 중심으로 
좌측엔 콘솔게임 우측엔 모바일 게임을 채워넣었다.


스테이지에선 시간대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손들고 싶은 마음을 참느라 힘들었다.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던 심형탁과 <드래곤볼 파이터즈>
정말 드래곤볼을 사랑하는 한사람의 팬으로서 참가하여 큰 애정을 표현하였다


부스에 방문한 많은 개발자 중에서도 
<기동전사건담 리얼전선> 의 개발자인 하나PD는 
직접 지온군의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해 엄청난 호응을 얻었다.


모바일 시연은 원피스와 나루토라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가족 단위로 놀러온 방문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콘솔 시연도 만만치 않게 사람이 몰렸다.
특히 탄탄한 매니아층을 가진 게임들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체험존에 몰린 사람들에 비해 시연 타이틀에 대한 배려가 아쉬웠다.
부실한 안내 팻말 때문에 관람객들은 하고 싶은 게임이 어디있는지 찾지 못하고 헤매기도 하였다.
사진이나 포스터를 이용해서 어떤 게임의 대기열인지 표시했으면 한다.


부스 바로  옆에는 '더 벤티'와 협력한 카페테리아가 있어 관람객들의 지친 몸을 달래주었다.


부스 양끝에 존재하는 코스프레 존에는 교대로 모델들이 등장했다.


 두 번의 지스타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다음 지스타에서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