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영상) 두 캐릭터의 합격기! 오버히트의 ‘오버히트 스킬’ 영상

테스커 (이영록 기자) | 2017-11-28 15:23:21

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오버히트>가 오늘(28일) 정식 오픈했습니다. 게임은 높은 그래픽 퀄리티와 캐릭터마다 화려한 스킬 연출이 특징인데요. 그 중에서도 두 캐릭터가 함께 사용하는 합격기 ‘오버히트 스킬’은 한층 더 화려한 연출을 자랑합니다.

 

냉기 마법과 빙결 마법, 채찍과 단검, 달의 사제와 태양의 사제 등 <오버히트>의 모든 ‘오버히트 스킬’을 한데 모아봤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영상에서는 두 영웅의 ‘오버히트 스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버히트 스킬’은 특정 ‘인연 효과’를 가진 두 명의 영웅이 한 파티에 구성됐을 때 추가로 해금되는 ‘합격기’와 비슷한 개념의 스킬입니다. 일반 스킬보다 더욱 강력한 효과와 화려한 그래픽 이펙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더 강력하고, 더 화려한 데서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오버히트>는 ‘오버히트 스킬’에 캐릭터들끼리 얽힌 이야기와 성격을 담아냈습니다.

 

영상에서 첫 번째로 볼 수 있는 것은 ‘앗슈’와 ‘아린’ 두 영웅이 한 파티에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백광의 쌍익’이라는 오버히트 스킬입니다. 두 영웅은 게임에서 ‘킹스 윈도우’ 소속의 단장과 부단장이자 남매이자 라이벌인 관계입니다. 

 

둘의 이러한 관계는 아린이 ‘승부하죠, 앗슈’라고 말하는 모습과 앗슈가 ‘아직 멀었구나!’라고 말하는 장면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확인할 수 있는 오버히트 스킬은 ‘스토나’와 ‘샤나’입니다. 둘의 인연 효과 이름은 ‘싸늘한 관계‘고 오버히트 스킬 이름은 ‘윕&대거’입니다. 스킬 시전 시 스토나는 ‘잘하자, 응?’이라고 말하며 샤나는 ‘너나 잘하셔!’라고 말해 둘의 관계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외에 다른 오버히트 스킬도 영웅들의 관계와 배경 이야기를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게 연출돼 있습니다. <오버히트>는 스토리뿐만 아니라 스킬 연출에서도 각 캐릭터들의 배경 이야기와 성격을 담아 유저들의 게임 몰입을 돕고 있는 셈이죠.

 

한편, <오버히트>는 화려한 연출과 개성있는 스토리 외에도 오픈 필드에서 한 번에 최대 200명의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진영전 콘텐츠를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게임은 오늘(28일) 정식 오픈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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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신작 모바일게임 <오버히트>가 오늘(28일) 정식 오픈했습니다. 게임은 높은 그래픽 퀄리티와 캐릭터마다 화려한 스킬 연출이 특징인데요. 그 중에서도 두 캐릭터가 함께 사용하는 합격기 ‘오버히트 스킬’은 한층 더 화려한 연출을 자랑합니다.

 

냉기 마법과 빙결 마법, 채찍과 단검, 달의 사제와 태양의 사제 등 <오버히트>의 모든 ‘오버히트 스킬’을 한데 모아봤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살펴보시죠.


  

 

영상에서는 두 영웅의 ‘오버히트 스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버히트 스킬’은 특정 ‘인연 효과’를 가진 두 명의 영웅이 한 파티에 구성됐을 때 추가로 해금되는 ‘합격기’와 비슷한 개념의 스킬입니다. 일반 스킬보다 더욱 강력한 효과와 화려한 그래픽 이펙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더 강력하고, 더 화려한 데서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오버히트>는 ‘오버히트 스킬’에 캐릭터들끼리 얽힌 이야기와 성격을 담아냈습니다.

 

영상에서 첫 번째로 볼 수 있는 것은 ‘앗슈’와 ‘아린’ 두 영웅이 한 파티에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백광의 쌍익’이라는 오버히트 스킬입니다. 두 영웅은 게임에서 ‘킹스 윈도우’ 소속의 단장과 부단장이자 남매이자 라이벌인 관계입니다. 

 

둘의 이러한 관계는 아린이 ‘승부하죠, 앗슈’라고 말하는 모습과 앗슈가 ‘아직 멀었구나!’라고 말하는 장면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확인할 수 있는 오버히트 스킬은 ‘스토나’와 ‘샤나’입니다. 둘의 인연 효과 이름은 ‘싸늘한 관계‘고 오버히트 스킬 이름은 ‘윕&대거’입니다. 스킬 시전 시 스토나는 ‘잘하자, 응?’이라고 말하며 샤나는 ‘너나 잘하셔!’라고 말해 둘의 관계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외에 다른 오버히트 스킬도 영웅들의 관계와 배경 이야기를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게 연출돼 있습니다. <오버히트>는 스토리뿐만 아니라 스킬 연출에서도 각 캐릭터들의 배경 이야기와 성격을 담아 유저들의 게임 몰입을 돕고 있는 셈이죠.

 

한편, <오버히트>는 화려한 연출과 개성있는 스토리 외에도 오픈 필드에서 한 번에 최대 200명의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진영전 콘텐츠를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게임은 오늘(28일) 정식 오픈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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