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9인 9색 인디게임 페스티벌, '노랑던전' 현장 풍경

스토아 (최홍엽 기자) | 2017-12-02 19:19:04

12 2, 서울혁신파크 청년청 1층에 노랑던전이 열렸습니다. 처음 듣는 이름이라 잘 모르시겠다고요? ‘노랑던전은 인디 개발자들이 자주 모이던 치킨집의 이름을 빌려 시작한, 올해 처음 열린 인디게임 페스티벌입니다

 

올해 노랑던전’에서는 1인 개발 게임을 주제로 총 9개의 게임이 선보여졌습니다. 1인 개발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퀄리티와 참신함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톡톡 튀는 개성과 실험적인 시도로 가득 찬 현장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 디스이즈게임 최홍엽 기자


 

이번 노랑던전은 서울혁신파크 청년청에서 열렸습니다.
어디 한 번 인디 게임 개발자들의 '무언가'를 만나보실까요?


불광역에서 뚜벅뚜벅 걸어 서울혁신파크 청년청에 도착했습니다. 
예상과 달리 학교 같은 모습에 당황하셨나요?


요즘 던전 입구는 최첨단 자동문이랍니다.


따뜻한 조명 아래 행사를 준비 중인 개발자 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스티커와 배지 등 다양한 기념품도 준비 완료


특히나 눈에 띄는 소품인 상장!
게임마다 재미난 특징을 잡아 부스 앞에 전시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입장이 시작되고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코타츠를 마련한 <언소울드>
하지만 높은 난이도로 싸늘한 죽음을 경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추억에 젖게 하는 레트로 슈팅게임 <I.F.O>부터


<레플리카>로 유명한 개발자 SOMI의 신작 <리갈 던전>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 한 쪽 별도 공간에 마련된 VR 게임 <오버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시연을 위해 기다리고 있군요.


행사 중간 중간에는 개발자 토크쇼가 진행됐습니다.


게임 소개부터 개발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 등 
개발자들의 생생한 게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노랑던전 현장에서 인디 게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2 2, 서울혁신파크 청년청 1층에 노랑던전이 열렸습니다. 처음 듣는 이름이라 잘 모르시겠다고요? ‘노랑던전은 인디 개발자들이 자주 모이던 치킨집의 이름을 빌려 시작한, 올해 처음 열린 인디게임 페스티벌입니다

 

올해 노랑던전’에서는 1인 개발 게임을 주제로 총 9개의 게임이 선보여졌습니다. 1인 개발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퀄리티와 참신함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톡톡 튀는 개성과 실험적인 시도로 가득 찬 현장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 디스이즈게임 최홍엽 기자


 

이번 노랑던전은 서울혁신파크 청년청에서 열렸습니다.
어디 한 번 인디 게임 개발자들의 '무언가'를 만나보실까요?


불광역에서 뚜벅뚜벅 걸어 서울혁신파크 청년청에 도착했습니다. 
예상과 달리 학교 같은 모습에 당황하셨나요?


요즘 던전 입구는 최첨단 자동문이랍니다.


따뜻한 조명 아래 행사를 준비 중인 개발자 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스티커와 배지 등 다양한 기념품도 준비 완료


특히나 눈에 띄는 소품인 상장!
게임마다 재미난 특징을 잡아 부스 앞에 전시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입장이 시작되고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코타츠를 마련한 <언소울드>
하지만 높은 난이도로 싸늘한 죽음을 경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추억에 젖게 하는 레트로 슈팅게임 <I.F.O>부터


<레플리카>로 유명한 개발자 SOMI의 신작 <리갈 던전>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 한 쪽 별도 공간에 마련된 VR 게임 <오버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시연을 위해 기다리고 있군요.


행사 중간 중간에는 개발자 토크쇼가 진행됐습니다.


게임 소개부터 개발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 등 
개발자들의 생생한 게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노랑던전 현장에서 인디 게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