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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영상) 또 한 번의 감동, '투 더 문' 후속작 '파인딩 파라다이스' 14일 출시

너부 (김지현 기자) | 2017-12-13 1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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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더 문>의 속편 <파인딩 파라다이스>의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게임은 개발사 지크문드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투 더 문>에 이은 두 번째 에피소드다. 먼저 영상을 통해 게임을 확인해보자.

 

 

<파인딩 파라다이스>는 <투 더 문>의 개발사 '프리버드 게임즈'의 신작이다. <투 더 문>은​ 기억 조작 전문가 '로잘린'과 '와츠'가 임종을 앞둔 환자 '조니'의 인생을 돌아보며 소원을 들어준다는 내용의 게임이다. <투 더 문>은 특유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수려한 음악으로 호평을 받았다. 

 

게임은 <투 더 문>의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유저는 전작의 주인공 로잘린과 와츠가 되어 새롭게 등장하는 환자 '콜린 리드'의 기억을 따라가며, 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기억을 조작하게 된다.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이번 작에 등장하는 '콜린 리드'는 <파인딩 파라다이스>의 프리퀄 <어 버드 스토리>에 등장하는 소년이다. 

 

프리버드 게임즈의 신작 <파인딩 파라다이스>는 2017년 12월 14일 스팀을 통해 출시된다. 한국어 지원 여부는 미정이다.







<투 더 문>의 속편 <파인딩 파라다이스>의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게임은 개발사 지크문드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투 더 문>에 이은 두 번째 에피소드다. 먼저 영상을 통해 게임을 확인해보자.

 

 

<파인딩 파라다이스>는 <투 더 문>의 개발사 '프리버드 게임즈'의 신작이다. <투 더 문>은​ 기억 조작 전문가 '로잘린'과 '와츠'가 임종을 앞둔 환자 '조니'의 인생을 돌아보며 소원을 들어준다는 내용의 게임이다. <투 더 문>은 특유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수려한 음악으로 호평을 받았다. 

 

게임은 <투 더 문>의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유저는 전작의 주인공 로잘린과 와츠가 되어 새롭게 등장하는 환자 '콜린 리드'의 기억을 따라가며, 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기억을 조작하게 된다.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이번 작에 등장하는 '콜린 리드'는 <파인딩 파라다이스>의 프리퀄 <어 버드 스토리>에 등장하는 소년이다. 

 

프리버드 게임즈의 신작 <파인딩 파라다이스>는 2017년 12월 14일 스팀을 통해 출시된다. 한국어 지원 여부는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