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섬에서의 일상을 그린 '미네코의 야시장' 스위치 발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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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고양이 섬에서의 일상을 그린 '미네코의 야시장' 스위치 발매 확정

너부 (김지현 기자) | 2018-05-14 17: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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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가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네코의 야시장> 스위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미네코의 야시장>은 ​고양이 섬에서의 일상을 그린 인디게임으로 특유의 귀여운 그래픽으로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었다.

 

  

<미네코의 야시장>은 호기심 많은 소녀 미네코가 고양이로 뒤덮인 수수께끼의 섬에 도착하면서 생긴 이야기를 그린 게임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게임의 핵심 콘텐츠는 '야시장'이다. 유저는 매주 열리는 야시장에 물건을 내놓고 판매할 수 있다. 판매할 물건은 유저가 필드에서 직접 모은 소재를 활용해 제작해야 한다.

 

야시장은 매주 한 번씩 개최되며 총 16개의 독특한 테마 중 하나를 배경으로 개최된다. 시장에서는 물건을 사고파는 것 외에도 가부키 극장이나 노래 대회 같은 섬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무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시장은 활성화될수록 규모가 커지며, 새로운 주민이나 유명인을 마을에 초대할 수도 있다.

 

유저는 야시장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섬 주민들과 소통하며 평화로운 섬 생활을 즐길 수도, 혹은 섬을 둘러싼 비밀을 풀기 위한 모험을 즐길 수도 있다.

 

고양이가 가득한 비밀스러운 섬에서의 일상을 그린 <미네코의 야시장>은 2018년 PC, MAC,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닌텐도가 1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네코의 야시장> 스위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미네코의 야시장>은 ​고양이 섬에서의 일상을 그린 인디게임으로 특유의 귀여운 그래픽으로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었다.

 

  

<미네코의 야시장>은 호기심 많은 소녀 미네코가 고양이로 뒤덮인 수수께끼의 섬에 도착하면서 생긴 이야기를 그린 게임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게임의 핵심 콘텐츠는 '야시장'이다. 유저는 매주 열리는 야시장에 물건을 내놓고 판매할 수 있다. 판매할 물건은 유저가 필드에서 직접 모은 소재를 활용해 제작해야 한다.

 

야시장은 매주 한 번씩 개최되며 총 16개의 독특한 테마 중 하나를 배경으로 개최된다. 시장에서는 물건을 사고파는 것 외에도 가부키 극장이나 노래 대회 같은 섬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무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시장은 활성화될수록 규모가 커지며, 새로운 주민이나 유명인을 마을에 초대할 수도 있다.

 

유저는 야시장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섬 주민들과 소통하며 평화로운 섬 생활을 즐길 수도, 혹은 섬을 둘러싼 비밀을 풀기 위한 모험을 즐길 수도 있다.

 

고양이가 가득한 비밀스러운 섬에서의 일상을 그린 <미네코의 야시장>은 2018년 PC, MAC,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