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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영상) 9년만에 돌아온 파괴왕, ‘레드 팩션 게릴라 리마스터드’ 7월 3일 출시

백야차 (박준영 기자) | 2018-07-02 12: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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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왕이 될 수 있는 게임, <레드 팩션 게릴라>가 출시 9년 만에 리마스터되어 발매된다.
 

지난 3월, THQ 노르딕은 2009년에 출시됐던 게임 <레드 팩션 게릴라>가 리마스터되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의 플랫폼은 PC와 PS4, Xbox One 등이며, 오는 7월 3일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의 리마스터와 관련해 THQ 노르딕은 “게임의 텍스처를 재작업해 그래픽을 수정했고, 조명과 광원 효과 등을 개선했다. 더불어, 네이티브 4K 해상도를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리마스터된 <레드 팩션 게릴라>는 오픈 월드 기반의 3인칭 슈팅 게임으로, 지구방위대(EDF)에 저항하는 반군 조직 ‘레드 팩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임은 주 무기인 망치를 사용해 적을 제압하거나 건물을 부술 수 있다. 특히,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건물에 물리엔진이 적용되어 있어 일정 단계 이상 건물을 파괴하면 무너지게 된다.
 

한편, <레드 팩션>시리즈는 지난 2011년 <레드 팩션 아마겟돈>을 끝으로 출시되지 않았으며, 당시 개발사 THQ의 적자로 인해 시리즈를 중단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파괴왕이 될 수 있는 게임, <레드 팩션 게릴라>가 출시 9년 만에 리마스터되어 발매된다.
 

지난 3월, THQ 노르딕은 2009년에 출시됐던 게임 <레드 팩션 게릴라>가 리마스터되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의 플랫폼은 PC와 PS4, Xbox One 등이며, 오는 7월 3일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의 리마스터와 관련해 THQ 노르딕은 “게임의 텍스처를 재작업해 그래픽을 수정했고, 조명과 광원 효과 등을 개선했다. 더불어, 네이티브 4K 해상도를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리마스터된 <레드 팩션 게릴라>는 오픈 월드 기반의 3인칭 슈팅 게임으로, 지구방위대(EDF)에 저항하는 반군 조직 ‘레드 팩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임은 주 무기인 망치를 사용해 적을 제압하거나 건물을 부술 수 있다. 특히,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건물에 물리엔진이 적용되어 있어 일정 단계 이상 건물을 파괴하면 무너지게 된다.
 

한편, <레드 팩션>시리즈는 지난 2011년 <레드 팩션 아마겟돈>을 끝으로 출시되지 않았으며, 당시 개발사 THQ의 적자로 인해 시리즈를 중단한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