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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이주의 텀블벅] 웹툰 '가우스전자'가 보드게임으로 찾아온다고?

텀블벅 (임선민 기자) | 2018-03-08 19:08:48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 회사 생활 어딜 가나 다 똑같다?

 

네이버 웹툰 최초로 1000화를 돌파하고, 많은 회사원의 공감을 끌어냈던 웹툰 '가우스전자'. 완결까지 시즌 하나만을 남겨두고 있는 지금. 초거대 기업 가우스 전자 이야기를 보드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취업이 간절한 취준생과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 그리고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수많은 직장인에게 이 게임을 권합니다. 

 

  

이번 보드게임 '가우스전자' 는 천재 보드게임 디자이너 시드 색슨의 '아임 더 보스'와 가우스전자를 콜라보하여 만든 작품입니다. '아임 더 보스' 의 심장 쫄깃해지는 재미를 보드게임 '가우스전자' 에서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나보세요! 

 

 

# 어떤 게임인가요?

 

'가우스전자' 는 기본적으로 협상 게임입니다. 게임에 참여하는 여러분은 가우스전자의 미래를 결정할 프로젝트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책임자라면 기간 내 프로젝트 마무리는 물론이고, 성공적으로 성사시킬 책임까지 모두 가져가겠죠?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일어나는 온갖 사건과 사고를 막아내고, 실적을 올려 인센티브를 모읍시다. 잘하면 승진까지 갈 수 있을지도요? 

 

3명에서 5명까지 즐길 수 있으며,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종료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략 20분 이상입니다.

 

 

#본격적인 게임 소개​ 

  

게임 구성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게임 중인 이미지를 볼까요? 총 3명이 지금 게임을 하고 있네요. 이것만 봐서는 잘 모르겠으니 마저 설명을 더 봅시다. 순서가 돌아왔을 때 자신의 순서에서는 다음 2가지 행동 중 하나만 할 수 있습니다.

1. 카드를 2장 뽑아 손안의 패를 추가한다. 

2.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우선 프로젝트 타일을 뒤집어서 여러분이 진행할 프로젝트를​ 확인합시다.


 

'젝터 TV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타일에는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적혀있습니다. ‘필수인력’의 이름과 필요한 팀원의 수, 그리고 인센티브의 배율이 그것인데요, 만약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패에 필수인력을 포함하여 모든 팀원이 다 있다면, (다시 말해 팀원 카드를 다 갖고 있다면) 혼자서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됩니다. 그러니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인지, 패를 모을 것인지를 지혜롭게 판단해야 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가정했을 때, 만일 혼자서 진행하기 어려운 프로젝트라고 판단이 되면 다른 사원과 협력해야겠지요.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다른 사원이 협상에 응해 이 프로젝트에 도움을 준다면, 그에 맞는 대가를 지급해야 합니다. 그 대가는 바로 ‘돈’. 즉, ‘인센티브’의 일부죠. 

  

  

만일 나에게 필요한 필수인력 카드가 다른 사람에게 있다면? 거래를 통해 데려올 수 있습니다. 물론 흥정을 엄청 잘 해야겠지만요. 하지만 회사 생활은 정글과도 같은 법. 마음에 들지 않는 거래가 오고 간다면 이 프로젝트를 엎어버릴 수도(!) 있지요. 마련되어 있는 다양한 사건카드를 이용합시다. ​ 

 

 

 

- 제가 맡겠습니다! : 프로젝트의 모든 결정 권한을 본인이 가지고 옵니다.

- 연락 두절 :​ 상대방의 팀원 한 명을 연락 두절시켜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 스카우트 : 상대방에게 뒷돈을 주고 상대방의 팀원 한 명을 데리고 옵니다.

- 야근 : 이미 사용하고 버려진 팀원 한 명을 데리고 옵니다.

- 인사이동 : 사원들이 사용하는 팀원을 모두 섞어 다시 나누어줍니다.

- 회장님이 보고 계십니다! : 다른 사람이 사용한 사건카드의 효과 1개를 무효로 합니다.​ 

 

계산적인 거래와 절묘한 방해 공작, 그리고 각종 권모술수를 이겨내는 전략을 가진 사원만이 인센티브를 가장 많이 모아 승진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무사히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승진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가우스전자 보드게임을 갖고 싶어요

 

'가우스전자 웹툰 마지막 시즌에 찾아온 한정판 보드게임' 프로젝트 페이지 (http://bit.ly/2G54m3E​) 로 접속해 주세요. 접속하신 후 '프로젝트 밀어주기' 버튼을 누른 다음, 화면에 나오는 안내에 따라 후원을 진행하시면 후원 끝! 4월 20일까지 후원이 가능하며, 이번 '가우스전자' 보드게임 제작자인 '우보' 의 다른 히트작인 '윌유메리미', '감기 걸린 물고기' 보드게임도 '가우스전자' 와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예상 발송일은 4월 27일입니다. 웹툰 '가우스전자' 를 사랑하시는 분들, 그리고 '아임 더 보스'를 색다르게 즐기고 싶은 분들의 많은 후원 바랍니다. ​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 회사 생활 어딜 가나 다 똑같다?

 

네이버 웹툰 최초로 1000화를 돌파하고, 많은 회사원의 공감을 끌어냈던 웹툰 '가우스전자'. 완결까지 시즌 하나만을 남겨두고 있는 지금. 초거대 기업 가우스 전자 이야기를 보드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취업이 간절한 취준생과 이직을 고민하는 이들, 그리고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수많은 직장인에게 이 게임을 권합니다. 

 

  

이번 보드게임 '가우스전자' 는 천재 보드게임 디자이너 시드 색슨의 '아임 더 보스'와 가우스전자를 콜라보하여 만든 작품입니다. '아임 더 보스' 의 심장 쫄깃해지는 재미를 보드게임 '가우스전자' 에서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나보세요! 

 

 

# 어떤 게임인가요?

 

'가우스전자' 는 기본적으로 협상 게임입니다. 게임에 참여하는 여러분은 가우스전자의 미래를 결정할 프로젝트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책임자라면 기간 내 프로젝트 마무리는 물론이고, 성공적으로 성사시킬 책임까지 모두 가져가겠죠?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일어나는 온갖 사건과 사고를 막아내고, 실적을 올려 인센티브를 모읍시다. 잘하면 승진까지 갈 수 있을지도요? 

 

3명에서 5명까지 즐길 수 있으며,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종료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략 20분 이상입니다.

 

 

#본격적인 게임 소개​ 

  

게임 구성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 게임 중인 이미지를 볼까요? 총 3명이 지금 게임을 하고 있네요. 이것만 봐서는 잘 모르겠으니 마저 설명을 더 봅시다. 순서가 돌아왔을 때 자신의 순서에서는 다음 2가지 행동 중 하나만 할 수 있습니다.

1. 카드를 2장 뽑아 손안의 패를 추가한다. 

2.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우선 프로젝트 타일을 뒤집어서 여러분이 진행할 프로젝트를​ 확인합시다.


 

'젝터 TV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타일에는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적혀있습니다. ‘필수인력’의 이름과 필요한 팀원의 수, 그리고 인센티브의 배율이 그것인데요, 만약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패에 필수인력을 포함하여 모든 팀원이 다 있다면, (다시 말해 팀원 카드를 다 갖고 있다면) 혼자서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됩니다. 그러니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인지, 패를 모을 것인지를 지혜롭게 판단해야 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가정했을 때, 만일 혼자서 진행하기 어려운 프로젝트라고 판단이 되면 다른 사원과 협력해야겠지요.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다른 사원이 협상에 응해 이 프로젝트에 도움을 준다면, 그에 맞는 대가를 지급해야 합니다. 그 대가는 바로 ‘돈’. 즉, ‘인센티브’의 일부죠. 

  

  

만일 나에게 필요한 필수인력 카드가 다른 사람에게 있다면? 거래를 통해 데려올 수 있습니다. 물론 흥정을 엄청 잘 해야겠지만요. 하지만 회사 생활은 정글과도 같은 법. 마음에 들지 않는 거래가 오고 간다면 이 프로젝트를 엎어버릴 수도(!) 있지요. 마련되어 있는 다양한 사건카드를 이용합시다. ​ 

 

 

 

- 제가 맡겠습니다! : 프로젝트의 모든 결정 권한을 본인이 가지고 옵니다.

- 연락 두절 :​ 상대방의 팀원 한 명을 연락 두절시켜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 스카우트 : 상대방에게 뒷돈을 주고 상대방의 팀원 한 명을 데리고 옵니다.

- 야근 : 이미 사용하고 버려진 팀원 한 명을 데리고 옵니다.

- 인사이동 : 사원들이 사용하는 팀원을 모두 섞어 다시 나누어줍니다.

- 회장님이 보고 계십니다! : 다른 사람이 사용한 사건카드의 효과 1개를 무효로 합니다.​ 

 

계산적인 거래와 절묘한 방해 공작, 그리고 각종 권모술수를 이겨내는 전략을 가진 사원만이 인센티브를 가장 많이 모아 승진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무사히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승진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 가우스전자 보드게임을 갖고 싶어요

 

'가우스전자 웹툰 마지막 시즌에 찾아온 한정판 보드게임' 프로젝트 페이지 (http://bit.ly/2G54m3E​) 로 접속해 주세요. 접속하신 후 '프로젝트 밀어주기' 버튼을 누른 다음, 화면에 나오는 안내에 따라 후원을 진행하시면 후원 끝! 4월 20일까지 후원이 가능하며, 이번 '가우스전자' 보드게임 제작자인 '우보' 의 다른 히트작인 '윌유메리미', '감기 걸린 물고기' 보드게임도 '가우스전자' 와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예상 발송일은 4월 27일입니다. 웹툰 '가우스전자' 를 사랑하시는 분들, 그리고 '아임 더 보스'를 색다르게 즐기고 싶은 분들의 많은 후원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