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취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인기에 힘입은 '마블 퓨쳐파이트'

IGAWorks (IGAWorks 기자) | 2018-05-30 11:39:32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인덱스 글로벌 동향 리포트]는 아이지에이웍스(www.igaworks.com) 모바일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 매월 마지막 주에 제공하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분석 리포트입니다. 

 

 

어벤져스가 뜨면 넷마블이 웃는다!

최근 국내 관람객 수 1000만 명을 넘긴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인기에 힘입어 마블 세계관과 연관된 모바일 게임들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넷마블의 <마블 퓨처파이트>와 넷마블의 자회사 카밤의 <마블 올스타 배틀>이 높은 순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 리포트에서는 이 두 게임 중에서도 특히 더 높은 매출 상승을 보여준 <마블 퓨처파이트>의 글로벌 동향을 알아보겠습니다.

 

 

 <마블 퓨처파이트>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한국에서는 4월 25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이후 <마블 퓨처파이트>의 DAU(일일 이용자)와 다운로드 설치 수가 평소보다 세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그중 DAU의 경우 현재 약 15~20만 명(구글플레이 기준)의 사용자가 매일 <마블 퓨처파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마블 퓨처파이트>도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흥행 기회를 그냥 놓치지 않았습니다. 2015년 6월에 출시한 <마블 퓨처파이트>는 이전부터 마블의 새로운 영화 개봉에 맞추어 앱 이미지 변경과 영화의 주요 캐릭터 및 스토리를 반영한 업데이트를 실시해 왔는데요.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때도 개봉일에 맞춰 영화의 메인 캐릭터인 '타노스'를 중심으로 한 앱 이미지를 변경했습니다.

 





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스토리가 반영된 신규 유니폼과 스토리 등 새로운 콘텐츠도 대규모로 추가해 영화를 보고 유입된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들이 더욱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 결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에 맞춘 업데이트는 유저들의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습니다. 신규 유저가 대거 유입됨에 따라 리뷰 개수가 1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원작에 대한 연계성 등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평점도 평소(4.6점) 보다 높은 4.84점을 기록했습니다.

 


 

 

어벤져스의 흥행은 <MARVEL 퓨처파이트>의 흥행   

국가마다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의 개봉일은 달랐지만 25일 업데이트와 개봉일 전후로 주요 글로벌 국가에서 <MARVEL 퓨처파이트>의 매출 순위가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특히 이러한 모습은 영화 수익 상위 4개 국가인 미국, 중국, 영국, 한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중국의 경우에는 영화 개봉일 전이지만 업데이트만으로 가장 높은 매출 순위 상승을 보였습니다. 

 

 

단순히 업데이트와 개봉일 전후(4월 25일 기준) 일주일간 매출을 살펴보아도 매출이 4.7배로 급등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높아진 매출은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 현재까지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국, 미국, 영국, 중국 등 주요 11개 국가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기준) 

 

지금까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흥행에 따른 <마블 퓨처파이트>의 동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모바일인덱스 리포트에서는 더욱 재미있는 주제로 찾아오겠습니다.

 

본 리포트에 사용된 해외 매출 추정 데이터는 모바일인덱스 신규 컨텐츠인 '모니터링앱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바일인덱스 글로벌 동향 리포트]는 아이지에이웍스(www.igaworks.com) 모바일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모바일인덱스(www.mobileindex.com) 매월 마지막 주에 제공하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분석 리포트입니다. 

 

 

어벤져스가 뜨면 넷마블이 웃는다!

최근 국내 관람객 수 1000만 명을 넘긴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인기에 힘입어 마블 세계관과 연관된 모바일 게임들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넷마블의 <마블 퓨처파이트>와 넷마블의 자회사 카밤의 <마블 올스타 배틀>이 높은 순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 리포트에서는 이 두 게임 중에서도 특히 더 높은 매출 상승을 보여준 <마블 퓨처파이트>의 글로벌 동향을 알아보겠습니다.

 

 

 <마블 퓨처파이트>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한국에서는 4월 25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 이후 <마블 퓨처파이트>의 DAU(일일 이용자)와 다운로드 설치 수가 평소보다 세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그중 DAU의 경우 현재 약 15~20만 명(구글플레이 기준)의 사용자가 매일 <마블 퓨처파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마블 퓨처파이트>도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흥행 기회를 그냥 놓치지 않았습니다. 2015년 6월에 출시한 <마블 퓨처파이트>는 이전부터 마블의 새로운 영화 개봉에 맞추어 앱 이미지 변경과 영화의 주요 캐릭터 및 스토리를 반영한 업데이트를 실시해 왔는데요. 이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때도 개봉일에 맞춰 영화의 메인 캐릭터인 '타노스'를 중심으로 한 앱 이미지를 변경했습니다.

 





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스토리가 반영된 신규 유니폼과 스토리 등 새로운 콘텐츠도 대규모로 추가해 영화를 보고 유입된 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들이 더욱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 결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에 맞춘 업데이트는 유저들의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습니다. 신규 유저가 대거 유입됨에 따라 리뷰 개수가 1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원작에 대한 연계성 등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평점도 평소(4.6점) 보다 높은 4.84점을 기록했습니다.

 


 

 

어벤져스의 흥행은 <MARVEL 퓨처파이트>의 흥행   

국가마다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의 개봉일은 달랐지만 25일 업데이트와 개봉일 전후로 주요 글로벌 국가에서 <MARVEL 퓨처파이트>의 매출 순위가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특히 이러한 모습은 영화 수익 상위 4개 국가인 미국, 중국, 영국, 한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중국의 경우에는 영화 개봉일 전이지만 업데이트만으로 가장 높은 매출 순위 상승을 보였습니다. 

 

 

단순히 업데이트와 개봉일 전후(4월 25일 기준) 일주일간 매출을 살펴보아도 매출이 4.7배로 급등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높아진 매출은 영화가 상영되고 있는 현재까지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국, 미국, 영국, 중국 등 주요 11개 국가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기준) 

 

지금까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흥행에 따른 <마블 퓨처파이트>의 동향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모바일인덱스 리포트에서는 더욱 재미있는 주제로 찾아오겠습니다.

 

본 리포트에 사용된 해외 매출 추정 데이터는 모바일인덱스 신규 컨텐츠인 '모니터링앱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