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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이주의 텀블벅] 나만의 판타지 세계를 만들어 보세요 '판타지 유니버스 창작 가이드'

텀블벅 (임선민 기자) | 2019-01-30 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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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가끔은 내가 만든 세상 속에서 살고 싶을 때가 있어요. 회사 일에 지쳐, 하는 일이 마음 먹은 대로 풀리지 않는다거나 몸이 아플 때도요. 가끔은 내가 만든 세상에서 평화롭게 살아보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요. 그러다 보니 판타지 세상에 대한 관심이 커졌어요. 그래서일까요. '세계관'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더라고요. 요즘은 아이돌들도 세계관이 있다고 하네요. 세계관 없인 성공할 수 없는 세상인 것 같아요. 

소설, 영화, 만화, 게임 속 판타지 세계를 좋아하다 보니 직접 구상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가이드 북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텀블벅에 때마침 '판타지 유니버스 창작 가이드' 프로젝트가 나왔습니다. 내 손으로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제격이겠죠.


'판타지 유니버스 창작 가이드'는 판타지를 소재로 한 소설, 만화, 게임 등의 작품을 만들 때 필요한 '세계관'의 구축을 도와주는 안내서입니다. 일본과 미국에서 종종 보이는 ‘세계관 만들기’ 책 중에서도 가장 실전적이며, 완성도가 높습니다.

게임을 만들든 소설을 쓰든 아니면 만화를 그리든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독창적인 세계, 독특한 이야기에는 무언가 흥미로운 것이 있게 마련입니다. "판타지는 다 똑같은 거 아냐?"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정말로 사랑받은 작품들엔 특별한 무언가가 있게 마련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처럼 ‘특별한 무언가’를 더해주는 안내서입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내용을 쉽고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세계의 지리를 만들 때 어떤 점을 고려해서 만들어야 하는가?


판타지 세계에 등장하는 나라는 각기 어떤 형식과 특성을 가졌으며, 어떤 이야기에 어울리는가?

환수를 만들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며, 그들 각각이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지는가?

나만의 독특한 마법을 만들 때 어떤 점을 생각하는 게 좋은가?​​

 

# 책의 구성은?

 서장: J.R.R 톨킨이 가운데 땅을 어떤 식으로 구성했는지, 호빗의 탄생 비화부터 이들의 설정에 영향을 준 요소를 정리해 소개함으로써 ‘세계관 만들기’의 기본을 이해하게 합니다.


구축의 장: 판타지 세계의 지형이나 종교, 신화, 국가나 통치, 도시, 작명법 등 세계를 구축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환수의 장: 판타지 세계의 몬스터나 생물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환수들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나만의 오리지널 환수를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무기, 전투의 장: 판타지 세계 무기 종류와 제작 방법을 설명하고, 그 사용법과 전투에 활용하는 방법을 고찰합니다. 독자적인 전투 방식을 만들거나 새로운 무기를 창조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마법 창조의 장: 마법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어떻게 그려낼 것인지를 고민합니다. 마법의 분류와 함께 마법 도구나 마법 창조 방법, 나아가 마법을 활용하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자료 편: 판타지 세계의 근간이 되는 무기, 룬 문자와 가운데 땅의 언어 등을 설명합니다.

부록: 톨킨 세계의 근간이 되는 언어와 무기에 관한 자료를 소개하고, 판타지 창작에 가이드 역할을 하는 판타지 소설 100권을 추천합니다. 간단한 서지 정보와 함께 어떤 면이 흥미롭고 도움이 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 책의 특징은?

이 책의 장점은 엄청난 정보량에 있습니다. 본편만으로도 500페이지 이상, 자료 편과 부록을 포함하면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에 나만의 판타지 세계를 창조에 필요한 온갖 자료와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두께가 너무 두껍고 내용이 방대하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은 마치 사전처럼 하나하나 항목을 나누어 찾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판타지 세계의 독특한 몬스터를 만들고 싶다면, ‘환수의 장’을 펼쳐봅니다. 환수 중에서도 특히 보스급에 관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고레벨 환수의 역할’을 펼칩니다. 해당 항목에서는 7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강력한 보스급 환수들이 어떤 존재이며, 주로 어떤 것이 있는지, 나아가 이들로부터 어떤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각 항목은 좌우, 두 페이지로 구성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왼쪽에서는 해당 항목의 개략적인 내용과 함께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 간단히 소개합니다. 나아가 해당 항목과 관련하여 참고할 만한 요소(명작 소개, 역사적인 사건 등)를 글 상자로 간단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른쪽에서는 해당 주제에 관한 아이디어와 함께, 나만의 아이디어를 생각할 때 참고할 만한 것들을 소개합니다. 도표나 항목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만큼, 한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기에 충분한 아이디어와 자료가 담긴 항목이 200개 이상으로, 이 책 하나만으로도 수백 개의 세계와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책을 후원하고 싶어요 

나만의 판타지 세계를 꾸려가고 싶은 분들은 '판타지 유니버스 창작 가이드' 페이지(http://bitly.kr/PUtzb)로 접속해 주세요. 원하는 선물 목록을 선택하거나 '프로젝트 밀어주기'를 누른 후 화면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후원 끝! 후원은 3월 10일까지 가능하며, 배송은 4월 11일부터 이뤄집니다.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가끔은 내가 만든 세상 속에서 살고 싶을 때가 있어요. 회사 일에 지쳐, 하는 일이 마음 먹은 대로 풀리지 않는다거나 몸이 아플 때도요. 가끔은 내가 만든 세상에서 평화롭게 살아보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요. 그러다 보니 판타지 세상에 대한 관심이 커졌어요. 그래서일까요. '세계관'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더라고요. 요즘은 아이돌들도 세계관이 있다고 하네요. 세계관 없인 성공할 수 없는 세상인 것 같아요. 

소설, 영화, 만화, 게임 속 판타지 세계를 좋아하다 보니 직접 구상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가이드 북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텀블벅에 때마침 '판타지 유니버스 창작 가이드' 프로젝트가 나왔습니다. 내 손으로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께 제격이겠죠.


'판타지 유니버스 창작 가이드'는 판타지를 소재로 한 소설, 만화, 게임 등의 작품을 만들 때 필요한 '세계관'의 구축을 도와주는 안내서입니다. 일본과 미국에서 종종 보이는 ‘세계관 만들기’ 책 중에서도 가장 실전적이며, 완성도가 높습니다.

게임을 만들든 소설을 쓰든 아니면 만화를 그리든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독창적인 세계, 독특한 이야기에는 무언가 흥미로운 것이 있게 마련입니다. "판타지는 다 똑같은 거 아냐?"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정말로 사랑받은 작품들엔 특별한 무언가가 있게 마련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처럼 ‘특별한 무언가’를 더해주는 안내서입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내용을 쉽고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세계의 지리를 만들 때 어떤 점을 고려해서 만들어야 하는가?


판타지 세계에 등장하는 나라는 각기 어떤 형식과 특성을 가졌으며, 어떤 이야기에 어울리는가?

환수를 만들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며, 그들 각각이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지는가?

나만의 독특한 마법을 만들 때 어떤 점을 생각하는 게 좋은가?​​

 

# 책의 구성은?

 서장: J.R.R 톨킨이 가운데 땅을 어떤 식으로 구성했는지, 호빗의 탄생 비화부터 이들의 설정에 영향을 준 요소를 정리해 소개함으로써 ‘세계관 만들기’의 기본을 이해하게 합니다.


구축의 장: 판타지 세계의 지형이나 종교, 신화, 국가나 통치, 도시, 작명법 등 세계를 구축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환수의 장: 판타지 세계의 몬스터나 생물을 어떻게 구성하는지, 환수들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나만의 오리지널 환수를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무기, 전투의 장: 판타지 세계 무기 종류와 제작 방법을 설명하고, 그 사용법과 전투에 활용하는 방법을 고찰합니다. 독자적인 전투 방식을 만들거나 새로운 무기를 창조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마법 창조의 장: 마법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어떻게 그려낼 것인지를 고민합니다. 마법의 분류와 함께 마법 도구나 마법 창조 방법, 나아가 마법을 활용하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자료 편: 판타지 세계의 근간이 되는 무기, 룬 문자와 가운데 땅의 언어 등을 설명합니다.

부록: 톨킨 세계의 근간이 되는 언어와 무기에 관한 자료를 소개하고, 판타지 창작에 가이드 역할을 하는 판타지 소설 100권을 추천합니다. 간단한 서지 정보와 함께 어떤 면이 흥미롭고 도움이 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 책의 특징은?

이 책의 장점은 엄청난 정보량에 있습니다. 본편만으로도 500페이지 이상, 자료 편과 부록을 포함하면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에 나만의 판타지 세계를 창조에 필요한 온갖 자료와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두께가 너무 두껍고 내용이 방대하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은 마치 사전처럼 하나하나 항목을 나누어 찾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판타지 세계의 독특한 몬스터를 만들고 싶다면, ‘환수의 장’을 펼쳐봅니다. 환수 중에서도 특히 보스급에 관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고레벨 환수의 역할’을 펼칩니다. 해당 항목에서는 7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강력한 보스급 환수들이 어떤 존재이며, 주로 어떤 것이 있는지, 나아가 이들로부터 어떤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각 항목은 좌우, 두 페이지로 구성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왼쪽에서는 해당 항목의 개략적인 내용과 함께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 간단히 소개합니다. 나아가 해당 항목과 관련하여 참고할 만한 요소(명작 소개, 역사적인 사건 등)를 글 상자로 간단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른쪽에서는 해당 주제에 관한 아이디어와 함께, 나만의 아이디어를 생각할 때 참고할 만한 것들을 소개합니다. 도표나 항목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만큼, 한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기에 충분한 아이디어와 자료가 담긴 항목이 200개 이상으로, 이 책 하나만으로도 수백 개의 세계와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책을 후원하고 싶어요 

나만의 판타지 세계를 꾸려가고 싶은 분들은 '판타지 유니버스 창작 가이드' 페이지(http://bitly.kr/PUtzb)로 접속해 주세요. 원하는 선물 목록을 선택하거나 '프로젝트 밀어주기'를 누른 후 화면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후원 끝! 후원은 3월 10일까지 가능하며, 배송은 4월 11일부터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