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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이주의 텀블벅] 셰프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맛있는 스테이크를 구워요 ‘그릴홀릭’

텀블벅 (임선민 기자) | 2019-09-02 17:01:48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혹시... 요리 좋아하세요? 아님 미식가이신가요. 저는 음식을 먹는 것은 좋아하지만, 만들지는 못하는 그야말로 '똥손'입니다. 이상하게 제가 손을 대면 희한하게 맛이 없어지더라고요. 전 최선을 다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아쉽지만 저는 그저 맛있게 먹는 것으로 셰프나 요리해주는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곤 합니다. 

그런데 저처럼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셰프가 될 수 있다고 해요. '안 되면 되게 하라' 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바로 플레이어가 직접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가 되어 다 함께 협력해 스테이크 요리를 완성해 나가는 '협력 요리 보드게임' <그릴홀릭>이 그 주인공입니다. <그릴홀릭>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가 될 수 있다고요!

 

 

<그릴홀릭>은 실제 스테이크용으로 많이 쓰이는 소고기 부위들과 각종 신선한 야채들을 눈빛만 봐도 통하는 믿음직스런(?) 팀원들과 타지 않게 적절히 구워내야합니다. 까다로운 손님들의 요구에 맞춰 맛있는 요리를 완성해 찬란한 레스토랑의 명성을 지켜내보세요!​ 

 

 

 

<그릴홀릭>은 2명에서 4명까지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요리 보드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은 모두 같은 팀이 되어 긴밀하게 협력해 밀려드는 주문을 완벽하게 처리해야합니다. 이제 <그릴홀릭>의 자세한 규칙을 소개해드립니다!

 

 

 

초간단 요약

 

1. 주문 카드를 오픈! 주사위를 굴려 스테이크 굽기 정도를 정한다.

2. 신선한 재료들을 다 함께 협력해 주문에 맞춰 조리한다.

3. 완성된 스테이크를 손님에게 무사히 서빙하면 플러스 점수!

4. 타버린 음식물 쓰레기는 마이너스 점수! 

5. 과연 우리팀의 최종 점수는 몇 점?! 

<그릴홀릭>에는 4가지 메인 재료인 립 아이(Rib-eye : 등심), 티 본(T-bone : 안심+채끝살), 필렛 미뇽(Filet mignon : 안심), 스트립(Strip : 채끝살)과 4가지 사이드 재료인 양파, 아스파라거스, 당근, 감자가 조합된 총 16종류의 스테이크 요리가 등장합니다. 

게다가 손님들의 기호에 맞춰 완벽하게 구워내야 합니다. 손님들은 메인 재료의 굽기 정도를 레어부터 웰던까지 까다롭게 주문합니다. 하지만 최고의 레스토랑의 셰프답게 이런 주문쯤은 가볍게 처리할 수 있겠죠?!

 

 

​이번 기회로 요리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릴홀릭>. 후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맛있는 스테이크를 구워보자! 좌충우돌 협력게임 <그릴홀릭>을 클릭해 주세요. 후원은 오는 9월 30일까지 가능하답니다.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혹시... 요리 좋아하세요? 아님 미식가이신가요. 저는 음식을 먹는 것은 좋아하지만, 만들지는 못하는 그야말로 '똥손'입니다. 이상하게 제가 손을 대면 희한하게 맛이 없어지더라고요. 전 최선을 다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아쉽지만 저는 그저 맛있게 먹는 것으로 셰프나 요리해주는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곤 합니다. 

그런데 저처럼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셰프가 될 수 있다고 해요. '안 되면 되게 하라' 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바로 플레이어가 직접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가 되어 다 함께 협력해 스테이크 요리를 완성해 나가는 '협력 요리 보드게임' <그릴홀릭>이 그 주인공입니다. <그릴홀릭>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가 될 수 있다고요!

 

 

<그릴홀릭>은 실제 스테이크용으로 많이 쓰이는 소고기 부위들과 각종 신선한 야채들을 눈빛만 봐도 통하는 믿음직스런(?) 팀원들과 타지 않게 적절히 구워내야합니다. 까다로운 손님들의 요구에 맞춰 맛있는 요리를 완성해 찬란한 레스토랑의 명성을 지켜내보세요!​ 

 

 

 

<그릴홀릭>은 2명에서 4명까지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요리 보드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은 모두 같은 팀이 되어 긴밀하게 협력해 밀려드는 주문을 완벽하게 처리해야합니다. 이제 <그릴홀릭>의 자세한 규칙을 소개해드립니다!

 

 

 

초간단 요약

 

1. 주문 카드를 오픈! 주사위를 굴려 스테이크 굽기 정도를 정한다.

2. 신선한 재료들을 다 함께 협력해 주문에 맞춰 조리한다.

3. 완성된 스테이크를 손님에게 무사히 서빙하면 플러스 점수!

4. 타버린 음식물 쓰레기는 마이너스 점수! 

5. 과연 우리팀의 최종 점수는 몇 점?! 

<그릴홀릭>에는 4가지 메인 재료인 립 아이(Rib-eye : 등심), 티 본(T-bone : 안심+채끝살), 필렛 미뇽(Filet mignon : 안심), 스트립(Strip : 채끝살)과 4가지 사이드 재료인 양파, 아스파라거스, 당근, 감자가 조합된 총 16종류의 스테이크 요리가 등장합니다. 

게다가 손님들의 기호에 맞춰 완벽하게 구워내야 합니다. 손님들은 메인 재료의 굽기 정도를 레어부터 웰던까지 까다롭게 주문합니다. 하지만 최고의 레스토랑의 셰프답게 이런 주문쯤은 가볍게 처리할 수 있겠죠?!

 

 

​이번 기회로 요리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릴홀릭>. 후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맛있는 스테이크를 구워보자! 좌충우돌 협력게임 <그릴홀릭>을 클릭해 주세요. 후원은 오는 9월 30일까지 가능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