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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이주의 텀블벅] 본격 아첨 토론 판결 게임 ‘킹솔로몬’을 소개합니다

텀블벅 (임선민 기자) | 2019-10-07 17:24:26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아첨을 나쁘게만 생각하시나요? 그러나 이 게임에서 '아첨'은 필수입니다. 서로 토론하고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면서 왕의 기분에 맞춰서 아첨도 잊지 말아야 하는 대화게임 <킹솔로몬>을 소개합니다. 왕이 되면 모든 권력을 누리며 신하들의 주장에 시원한 판결을 내려줄 수도 있습니다. 신하들은 왕에게 간택될때까지 열심히 세치혀를 놀려야 합니다.​ 아첨할 준비 되셨나요?


​누구는 왕이 되고, 누구는 신하가 된다

왕이 되기 위한 신하들의 불꽃튀는 토론 배틀이 펼쳐집니다. "우리를 지혜로 다스릴 왕과 신하가 필요해!" 모도왕국의 국민들이 소리쳤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모도왕국의 왕정회의에 추대되었습니다. 

모도왕국, 이 나라의 국민들은 도대체 중간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모' 아니면 '도'를 원하는 것이죠. 여러분은 충신이 되어 백성들의 상소문들을 왕이 잘 판결할 수 있도록 왕에게 고견을 펼쳐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금화를 모아 이 나라의 왕이 되어야 하죠.

설득과 배신, 충성과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이 위기의 나라에서 최고의 왕이 되어보세요! 


<킹솔로몬> OX 판결 퀘스천카드는 난이도 2/5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글을 읽을 수 있고 말만 할수 있으면 되는것이죠. 최소 3명에서 7명까지 왕정회의를 개최할 수 있으며 30분정도로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느라 불꽃이 튈 수 있어요.​


<킹솔로몬>에는 여러가지 능력을 가진 왕카드, 백성들의 상소를 담은 상소문 카드, 신하들의 운명을 가를 O, X카드, 왕에게 받을 수 있는 금화카드, 왕의 심기를 건드리면 받는 대역죄인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물론, 이 카드들을 오랫동안 사용하도록 프로텍터도 포함되어 있어요. ​


내가 이 나라의 왕이로소이다!

왕국을 다스릴 왕카드에는 각각 다른 왕들이 그려져 있고, 왕들마다 각자의 독특한 통치방법이 있습니다. 킹 세종이 되면 국정회의 중에 외래어를 쓸 수 없고, 킹 오딘이 되면 신하들의 O, X를 왕이 결정해 버립니다. 그 외에도 국정회의를 즐겁게(?) 만들어줄 왕들의 특수능력을 기대해주세요.


전하! 국민들의 상소가 올라와 있습니다!

사소하지만 결정이 필요한 왕국의 수 많은 문제들이 왕과 신하들 앞에 던져집니다. 신하는 O, X중 하나를 결정해 왕에게 설득하고 선택을 받아야 합니다. 어이없지만 꼭 결정이 필요한 문제에서 부터 왕의 지극히 사적인 문제까지. 신하들은 왕의 기분을 살피며 자신의 진영을 어필해야 합니다. ​


전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신하들은 무조건 O 또는 X를 선택해 그것을 주장해야 합니다. 왕에게 나의 주장이 간택되면 금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금화를 2개 모으면 내가 왕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왕의 심기를 건드리면 대역죄인 카드를 받을지도 몰라요! 왕님은 마음에 들지 않는 신하에게 대역죄인 카드를 내리며 벌칙을 줄수 있습니다. 어떤 벌칙이냐고요? 그건 왕님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왕이시니까요.​​


본격적으로 왕정회의를 시작하노라!
왕 카드 3장을 모은 사람이 이 게임에서 승리합니다. 과연 내 안의 아첨꾼을 잘 끄집어낼 수 있을까요? '아첨꾼'으로의 면모를 끄집어 내고 싶으신 분들 혹은 이미 내가 이 시대의 아첨꾼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얼른 <킹솔로몬> 게임을 시작해 보세요. 후원은 오는 11월 11일까지 가능하답니다.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아첨을 나쁘게만 생각하시나요? 그러나 이 게임에서 '아첨'은 필수입니다. 서로 토론하고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면서 왕의 기분에 맞춰서 아첨도 잊지 말아야 하는 대화게임 <킹솔로몬>을 소개합니다. 왕이 되면 모든 권력을 누리며 신하들의 주장에 시원한 판결을 내려줄 수도 있습니다. 신하들은 왕에게 간택될때까지 열심히 세치혀를 놀려야 합니다.​ 아첨할 준비 되셨나요?


​누구는 왕이 되고, 누구는 신하가 된다

왕이 되기 위한 신하들의 불꽃튀는 토론 배틀이 펼쳐집니다. "우리를 지혜로 다스릴 왕과 신하가 필요해!" 모도왕국의 국민들이 소리쳤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모도왕국의 왕정회의에 추대되었습니다. 

모도왕국, 이 나라의 국민들은 도대체 중간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모' 아니면 '도'를 원하는 것이죠. 여러분은 충신이 되어 백성들의 상소문들을 왕이 잘 판결할 수 있도록 왕에게 고견을 펼쳐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금화를 모아 이 나라의 왕이 되어야 하죠.

설득과 배신, 충성과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이 위기의 나라에서 최고의 왕이 되어보세요! 


<킹솔로몬> OX 판결 퀘스천카드는 난이도 2/5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습니다. 글을 읽을 수 있고 말만 할수 있으면 되는것이죠. 최소 3명에서 7명까지 왕정회의를 개최할 수 있으며 30분정도로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느라 불꽃이 튈 수 있어요.​


<킹솔로몬>에는 여러가지 능력을 가진 왕카드, 백성들의 상소를 담은 상소문 카드, 신하들의 운명을 가를 O, X카드, 왕에게 받을 수 있는 금화카드, 왕의 심기를 건드리면 받는 대역죄인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물론, 이 카드들을 오랫동안 사용하도록 프로텍터도 포함되어 있어요. ​


내가 이 나라의 왕이로소이다!

왕국을 다스릴 왕카드에는 각각 다른 왕들이 그려져 있고, 왕들마다 각자의 독특한 통치방법이 있습니다. 킹 세종이 되면 국정회의 중에 외래어를 쓸 수 없고, 킹 오딘이 되면 신하들의 O, X를 왕이 결정해 버립니다. 그 외에도 국정회의를 즐겁게(?) 만들어줄 왕들의 특수능력을 기대해주세요.


전하! 국민들의 상소가 올라와 있습니다!

사소하지만 결정이 필요한 왕국의 수 많은 문제들이 왕과 신하들 앞에 던져집니다. 신하는 O, X중 하나를 결정해 왕에게 설득하고 선택을 받아야 합니다. 어이없지만 꼭 결정이 필요한 문제에서 부터 왕의 지극히 사적인 문제까지. 신하들은 왕의 기분을 살피며 자신의 진영을 어필해야 합니다. ​


전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신하들은 무조건 O 또는 X를 선택해 그것을 주장해야 합니다. 왕에게 나의 주장이 간택되면 금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금화를 2개 모으면 내가 왕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왕의 심기를 건드리면 대역죄인 카드를 받을지도 몰라요! 왕님은 마음에 들지 않는 신하에게 대역죄인 카드를 내리며 벌칙을 줄수 있습니다. 어떤 벌칙이냐고요? 그건 왕님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왕이시니까요.​​


본격적으로 왕정회의를 시작하노라!
왕 카드 3장을 모은 사람이 이 게임에서 승리합니다. 과연 내 안의 아첨꾼을 잘 끄집어낼 수 있을까요? '아첨꾼'으로의 면모를 끄집어 내고 싶으신 분들 혹은 이미 내가 이 시대의 아첨꾼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얼른 <킹솔로몬> 게임을 시작해 보세요. 후원은 오는 11월 11일까지 가능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