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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이주의 텀블벅] 겨울철 집돌이, 집순이를 위한 '짧만전'

텀블벅 (임선민 기자) | 2019-01-07 18:39:31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작년 가을, '짧은 만화 전(이하 짧만전)' 참가 신청에 대한 소개([이주의 텀블벅] 따뜻한 핫초코에 만화책 어때요? '텀블벅 만화방')를 해드렸던 것 같은데 시간이 훌쩍 지나 드디어 '짧만전' 기획전이 열렸습니다. 단행본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16페이지 내외 단편 만화로 꾸려졌습니다. 심지어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SF, 로맨스, 일상 등 다양하게 준비해봤습니다.

 

겨울엔 나도 모르게 축축 처지는 계절. 나가면 춥기만 하고, 커플들만 잔뜩 보이는 잔혹한 계절. 이럴 때일수록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현명(!)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나도 모르게 집에만 있게 되는 겨울을 조금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짧만전' 속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다채로운 만화 중에 취향에 맞는 만화가 하나 혹은 둘, 셋쯤은 있을 거예요. 추운 겨울, 이불 밖은 위험해요. 짧만전 만화책을 이불 삼아 긴 겨울을 따스하게 보내요.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창업 일지, 만화 <존잘식당>

 

 

천재는 역시 달라도 달라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스파게티, 냅킨, 와인오프너, 포크 등의 초기적 개념을 고안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 빈치는 주로 화가와 과학자, 발명가로서의 업적만 널리 알려져 있으나, 굉장한 식도락가이자 청년 시절에 식당을 운영했던 셰프이기도 했답니다. 

  

 

그가 남긴 요리책 '코덱스 로마노프(Codex Romanoff)'속에 기록된, 널리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료를 기반으로 각색해 그려진 만화 <존잘식당>. 우리가 몰랐던 셰프 다 빈치가 겪는 좌충우돌을 그린 코믹요리시대물로 과거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존잘식당> 밀어주러 가기

 

 

# 지금 잠이 옵니까? <내게 오라 멜라토닌>

  

 

레진코믹스에서 <이상한 날>, <8군플레이그라운드쑈>를, 네오카툰에서는 <구체적 소년>을 연재했던 불키드가 3편의 단편 만화로 텀블벅을 찾았습니다. 밤잠을 잘 못 이루는 불면증인과 어디서든 잘 수 있는 숙면인의 이야기를 그린 <내게 오라 멜라토닌>, 꿈에서 만난 내가 그린 고양이를 따라가는 이야기 <스토커>, 큰 그릇을 모으다 작은 그릇을 모으게 되는 사람의 이야기 <수납장> 등 총 3편입니다.

 

 

지금 잠이 옵니까? <내게 오라 멜라토닌> 밀어주러 가기

 

 

# 시육의 이상한 단편 만화 프로젝트 <시육2: 여기서 사람이 살았어요?>

  

 

웹툰 <SM 타이거> 시리즈와 <소음>을 연재했고 다양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들고 있는 작가 시육이 <시육2: 여기서 사람이 살았어요?> 프로젝트를 오픈했습니다. 긴말 필요 없이 시육의 자기소개를 만화로 보시죠!

  

 

<시육2: 여기서 사람이 살았어요?> 는 집에서 독립하면서 마주하게 된 새로운 세계를 만화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본편 외에도 부록으로 10컷 내외의 짧은 만화가 여러 편 들어갈 예정이라고 해요. 시육 작가가 풀어낼 독립에 대한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시육의 이상한 단편 만화 프로젝트 두 번째 <시육2> 밀어주러 가기

 

추운 겨울, 이불 속에서 짧만전과 함께라면 집돌이, 집순이가 되어도 좋을 것만 같아요. 해당 기획전은 오는 1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배너를 눌러주세요!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작년 가을, '짧은 만화 전(이하 짧만전)' 참가 신청에 대한 소개([이주의 텀블벅] 따뜻한 핫초코에 만화책 어때요? '텀블벅 만화방')를 해드렸던 것 같은데 시간이 훌쩍 지나 드디어 '짧만전' 기획전이 열렸습니다. 단행본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16페이지 내외 단편 만화로 꾸려졌습니다. 심지어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SF, 로맨스, 일상 등 다양하게 준비해봤습니다.

 

겨울엔 나도 모르게 축축 처지는 계절. 나가면 춥기만 하고, 커플들만 잔뜩 보이는 잔혹한 계절. 이럴 때일수록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현명(!)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나도 모르게 집에만 있게 되는 겨울을 조금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짧만전' 속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다채로운 만화 중에 취향에 맞는 만화가 하나 혹은 둘, 셋쯤은 있을 거예요. 추운 겨울, 이불 밖은 위험해요. 짧만전 만화책을 이불 삼아 긴 겨울을 따스하게 보내요.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창업 일지, 만화 <존잘식당>

 

 

천재는 역시 달라도 달라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스파게티, 냅킨, 와인오프너, 포크 등의 초기적 개념을 고안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다 빈치는 주로 화가와 과학자, 발명가로서의 업적만 널리 알려져 있으나, 굉장한 식도락가이자 청년 시절에 식당을 운영했던 셰프이기도 했답니다. 

  

 

그가 남긴 요리책 '코덱스 로마노프(Codex Romanoff)'속에 기록된, 널리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료를 기반으로 각색해 그려진 만화 <존잘식당>. 우리가 몰랐던 셰프 다 빈치가 겪는 좌충우돌을 그린 코믹요리시대물로 과거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존잘식당> 밀어주러 가기

 

 

# 지금 잠이 옵니까? <내게 오라 멜라토닌>

  

 

레진코믹스에서 <이상한 날>, <8군플레이그라운드쑈>를, 네오카툰에서는 <구체적 소년>을 연재했던 불키드가 3편의 단편 만화로 텀블벅을 찾았습니다. 밤잠을 잘 못 이루는 불면증인과 어디서든 잘 수 있는 숙면인의 이야기를 그린 <내게 오라 멜라토닌>, 꿈에서 만난 내가 그린 고양이를 따라가는 이야기 <스토커>, 큰 그릇을 모으다 작은 그릇을 모으게 되는 사람의 이야기 <수납장> 등 총 3편입니다.

 

 

지금 잠이 옵니까? <내게 오라 멜라토닌> 밀어주러 가기

 

 

# 시육의 이상한 단편 만화 프로젝트 <시육2: 여기서 사람이 살았어요?>

  

 

웹툰 <SM 타이거> 시리즈와 <소음>을 연재했고 다양한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들고 있는 작가 시육이 <시육2: 여기서 사람이 살았어요?> 프로젝트를 오픈했습니다. 긴말 필요 없이 시육의 자기소개를 만화로 보시죠!

  

 

<시육2: 여기서 사람이 살았어요?> 는 집에서 독립하면서 마주하게 된 새로운 세계를 만화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본편 외에도 부록으로 10컷 내외의 짧은 만화가 여러 편 들어갈 예정이라고 해요. 시육 작가가 풀어낼 독립에 대한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시육의 이상한 단편 만화 프로젝트 두 번째 <시육2> 밀어주러 가기

 

추운 겨울, 이불 속에서 짧만전과 함께라면 집돌이, 집순이가 되어도 좋을 것만 같아요. 해당 기획전은 오는 1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배너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