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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App Ape] 모바일 MMORPG는 ‘아재 게임’? 성별・연령대별 분석!​

앱에이프 (앱에이프 기자) | 2018-08-08 17:45:21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App Ape (앱에이프, https://ko.appa.pe/)는 국내 15만 패널 기반 빅데이터를 통해 모바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는 서비스 입니다.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해 50개 이상의 상세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p Ape LAB (https://ko.lab.appa.pe/) 에서는 게임 소식 외에도 앱에이프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모바일 시장 인사이트를 전해드립니다.

 



구글플레이 스토어 랭킹( 8월 3일 매출 기준 )의 상위권은 MMORPG가 점령하고 있어, 모바일 MMORPG의 저력을 새삼 느낄 수 있습니다. 랭킹을 살펴보면 오리지널 게임들도 있지만, <리니지>, <뮤>, <라그나로크> 등 90년대 ~ 2000년대를 주름잡던 PC 원작 게임들도 보입니다. 당시 해당 게임을 즐기던 사용자들은 벌써 소위 ‘아재’가 됐죠. 

리니지 형제의 경우, ‘린저씨’ 라는 고유 명사를 만들어 낼 정도로 아저씨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그 바통을 이어받은 최근의 모바일 MMORPG들도 아재 게임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렇다면 과연, 모바일 MMORPG 게임은 정말 아재 게임일까요? 실제로는 어떤 연령층이 주로 사용하고 있을까요? ​ 

스토어 매출 랭킹 조사 범위 내,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뮤오리진 2>, <이카루스M>, <라그나로크M> 등, 대다수의 주 사용자 연령층은 30대 남성으로, 예상 외로 젊은 층(?)의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과거 PC판 <리니지>나 <뮤>등이 유행 당시 현재의 30대들은 10대였으므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입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카이저>는 전체 연령대 중 40대 남성 사용자가 각각 전체 33%, 53%로 진정한 아재 게임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앱에이프 카드 뉴스, 이번 회의 주목할 앱은 <메이플스토리M> 입니다. 사용자 대부분이 30~40대인 모바일 MMORPG 장르에서, 조사범위 내 유일하게 10대 사용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PC 온라인판에서도 10대들의 활약이 굉장한 게임이었는데요. 세월이 흐르고 플랫폼이 변했음에도 같은 사용자층을 사로잡은 매력. MMORPG가 전부 아재 게임은 아니다! 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으므로, 이번 회의 주목할 앱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앱에이프(https://ko.appa.pe/​)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일본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해 50개 이상의 상세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도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마켓 데이터를 9만 9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플랜을 선보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appapesupport@fuller-inc.com)

App Ape (앱에이프, https://ko.appa.pe/)는 국내 15만 패널 기반 빅데이터를 통해 모바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는 서비스 입니다.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해 50개 이상의 상세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p Ape LAB (https://ko.lab.appa.pe/) 에서는 게임 소식 외에도 앱에이프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모바일 시장 인사이트를 전해드립니다.

 



구글플레이 스토어 랭킹( 8월 3일 매출 기준 )의 상위권은 MMORPG가 점령하고 있어, 모바일 MMORPG의 저력을 새삼 느낄 수 있습니다. 랭킹을 살펴보면 오리지널 게임들도 있지만, <리니지>, <뮤>, <라그나로크> 등 90년대 ~ 2000년대를 주름잡던 PC 원작 게임들도 보입니다. 당시 해당 게임을 즐기던 사용자들은 벌써 소위 ‘아재’가 됐죠. 

리니지 형제의 경우, ‘린저씨’ 라는 고유 명사를 만들어 낼 정도로 아저씨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그 바통을 이어받은 최근의 모바일 MMORPG들도 아재 게임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렇다면 과연, 모바일 MMORPG 게임은 정말 아재 게임일까요? 실제로는 어떤 연령층이 주로 사용하고 있을까요? ​ 

스토어 매출 랭킹 조사 범위 내,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뮤오리진 2>, <이카루스M>, <라그나로크M> 등, 대다수의 주 사용자 연령층은 30대 남성으로, 예상 외로 젊은 층(?)의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과거 PC판 <리니지>나 <뮤>등이 유행 당시 현재의 30대들은 10대였으므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입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카이저>는 전체 연령대 중 40대 남성 사용자가 각각 전체 33%, 53%로 진정한 아재 게임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앱에이프 카드 뉴스, 이번 회의 주목할 앱은 <메이플스토리M> 입니다. 사용자 대부분이 30~40대인 모바일 MMORPG 장르에서, 조사범위 내 유일하게 10대 사용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PC 온라인판에서도 10대들의 활약이 굉장한 게임이었는데요. 세월이 흐르고 플랫폼이 변했음에도 같은 사용자층을 사로잡은 매력. MMORPG가 전부 아재 게임은 아니다! 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으므로, 이번 회의 주목할 앱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앱에이프(https://ko.appa.pe/​)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일본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해 50개 이상의 상세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도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마켓 데이터를 9만 9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플랜을 선보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appapesupport@fuller-in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