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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이주의 텀블벅] 인형에게 물려봤니? 유튜브 스타 깨무는 고양이 아리 모찌인형

텀블벅 (임선민 기자) | 2018-06-07 18:48:07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한창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유튜브의 고양이 채널들. 어디서 이렇게 예쁜 고양이들만 다 모아놨나 싶을 정도로, 매력 만점인 고양이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 고양이들은 애교도 잘 부리고, 목욕할 때 앙탈을 부려도 귀엽고, 새로 산 장난감에 신나는 모습마저 사랑스럽죠. 

  

따아아아아-! 고양이 아리는 주인 손 무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기존 고양이 채널의 공식에서 벗어나 무려 '물리는 것이 콘셉트(!)' 인 충격적인 고양이 채널이 있습니다. 바로 'Ari는 고양이, 내가 주인' 입니다. 고양이 아리에게 손을 물리는 집사의 비명에 무려 쾌감(...)을 느끼는 분이 있다고 말할 정도로, 굉장히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채널이죠.

  

  

바로 아리 깨무는 모찌인형. 

  

 실제 깨무는 고양이 아리와 깨무는 아리인형과의 만남.

 

그 "Ari는 고양이, 내가 주인" 채널에서 기존의 캐릭터 모찌 인형과는 사뭇 다른 인형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깨무는 모찌 인형.

 

 

# 인형을 더 자세히 보고 싶어요. 

  

  

아리 인형은 '치즈태비' 아리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 두었습니다. 일단 깨무는 인형답게 입에 손을 넣을 수 있고 (!) 

  

  

꼬리가 짧은 아리의 모습을 담아 아리 인형도 꼬리가 짧습니다. (핑크빛 실로 표현된 X꼬는 덤...)

  

 

좋아하는 장난감(?)도 같습니다. 바로 집사 손.

 

 

아리 인형에게도 물리고...

 

 

두 마리 아리에게 공격당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리 인형에게 손을 물려도, 아리 주인의 비명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아리의 앙칼지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최대한 구현한 모습입니다. 

  

  

입 부분의 천은 실제 대량 생산할 때에 안쪽에서 좀 더 고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디테일도 충실히 구현했지요. 

  

  

아리의 장난감 고래 인형 '고리'와 집사 손이 함께 나온 배지도 있습니다. 

  

  

좀 더 리얼한 스티커도 만나보세요.

  

 

 

# 깨무는 아리 인형에게 물리고 싶으시다고요?

 

'Ari는 고양이 내가 주인 프로젝트 페이지'로 접속해 주세요. '프로젝트 밀어주기'를 누른 후, 원하는 선물을 선택하고 화면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후원 끝! 7월 2일까지 후원할 수 있고, 아리 인형은 여러분의 댁에 8월 10일 즈음 찾아갑니다. 

'이주의 텀블벅'은 텀블벅(https://tumblbug.com/)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게이머에게 좀 더 의미가 될만한 것을 골라 소개합니다. 텀블벅은 '창의적인 시도를 위한 펀딩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창의적인 시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다양한 시도들이 '이주의 텀블벅'을 통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 작성: 텀블벅, 편집: 디스이즈게임

 

한창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유튜브의 고양이 채널들. 어디서 이렇게 예쁜 고양이들만 다 모아놨나 싶을 정도로, 매력 만점인 고양이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 고양이들은 애교도 잘 부리고, 목욕할 때 앙탈을 부려도 귀엽고, 새로 산 장난감에 신나는 모습마저 사랑스럽죠. 

  

따아아아아-! 고양이 아리는 주인 손 무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기존 고양이 채널의 공식에서 벗어나 무려 '물리는 것이 콘셉트(!)' 인 충격적인 고양이 채널이 있습니다. 바로 'Ari는 고양이, 내가 주인' 입니다. 고양이 아리에게 손을 물리는 집사의 비명에 무려 쾌감(...)을 느끼는 분이 있다고 말할 정도로, 굉장히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채널이죠.

  

  

바로 아리 깨무는 모찌인형. 

  

 실제 깨무는 고양이 아리와 깨무는 아리인형과의 만남.

 

그 "Ari는 고양이, 내가 주인" 채널에서 기존의 캐릭터 모찌 인형과는 사뭇 다른 인형을 내놓았습니다. 바로 깨무는 모찌 인형.

 

 

# 인형을 더 자세히 보고 싶어요. 

  

  

아리 인형은 '치즈태비' 아리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 두었습니다. 일단 깨무는 인형답게 입에 손을 넣을 수 있고 (!) 

  

  

꼬리가 짧은 아리의 모습을 담아 아리 인형도 꼬리가 짧습니다. (핑크빛 실로 표현된 X꼬는 덤...)

  

 

좋아하는 장난감(?)도 같습니다. 바로 집사 손.

 

 

아리 인형에게도 물리고...

 

 

두 마리 아리에게 공격당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리 인형에게 손을 물려도, 아리 주인의 비명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아리의 앙칼지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최대한 구현한 모습입니다. 

  

  

입 부분의 천은 실제 대량 생산할 때에 안쪽에서 좀 더 고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디테일도 충실히 구현했지요. 

  

  

아리의 장난감 고래 인형 '고리'와 집사 손이 함께 나온 배지도 있습니다. 

  

  

좀 더 리얼한 스티커도 만나보세요.

  

 

 

# 깨무는 아리 인형에게 물리고 싶으시다고요?

 

'Ari는 고양이 내가 주인 프로젝트 페이지'로 접속해 주세요. '프로젝트 밀어주기'를 누른 후, 원하는 선물을 선택하고 화면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후원 끝! 7월 2일까지 후원할 수 있고, 아리 인형은 여러분의 댁에 8월 10일 즈음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