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더게임툰] 126화: 초심으로

똥양꿍 (노건호 기자) | 2018-04-16 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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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똥양꿍입니다.

 

만화에서는 간단히 다뤘지만, PS3 초기 플스 진영은 경영진이 물갈이되며 대대적인 변화가 이뤄진 시기입니다. 워낙 상태가 안 좋아져서 소니가 게임사업을 접는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죠. 이를 극복해 나간 과정은 차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닌텐도의 이야기로 다시 초점이 맞춰집니다.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게임툰126화 #똥양꿍 #소니 #PS3 #MS #XBOX #닌텐도 #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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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똥양꿍입니다.

 

만화에서는 간단히 다뤘지만, PS3 초기 플스 진영은 경영진이 물갈이되며 대대적인 변화가 이뤄진 시기입니다. 워낙 상태가 안 좋아져서 소니가 게임사업을 접는다는 소문이 돌 정도였죠. 이를 극복해 나간 과정은 차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닌텐도의 이야기로 다시 초점이 맞춰집니다.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게임툰126화 #똥양꿍 #소니 #PS3 #MS #XBOX #닌텐도 #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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