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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카드뉴스] 새로운 십계·UR 장비 등장?! '일곱 개의 대죄' 앞으로 어떤 콘텐츠 등장할까

백야차 (박준영 기자) | 2019-10-29 17: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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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유저가 기대한 영웅 ‘에스카노르’ 등장부터 할로윈 이벤트까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칠대죄)는 어느 때보다 바쁜 10월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10월 업데이트는 아직 하나 더 남아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업데이트로 추가하는 내용을 알아보고 이를 통해 향후 추가할법한 요소들을 예상해보겠습니다.

 

# 챕터 9 ‘태양의 주인’, 그리고 신규 캐릭터

 

많은 유저들이 기다리던 챕터 9가 업데이트 됩니다. 이번 챕터는 반과 엘레인의 재회, 이들을 추격하는 '십계' 갈란과 메라스큘라, 그리고 수상한 주점 '아름다운 폭식' 등장 등 다양한내용을 그립니다. 스토리를 보는 재미뿐 아니라 빵빵한 클리어 보상도 받을 수 있어 챕터 추가는 여러모로 즐거운 업데이트 중 하나죠. 챕터 추가를 기대하는 또 다른 이유는, 챕터와 함께 신규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과연 이번 업데이트 후 어떤 캐릭터들이 등장할까요?

 

신규 캐릭터로 예상되는 인물은 새로운 '마신 멜리오다스'입니다. 해당 캐릭터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얼굴이 알려지기도 했으며, 향후 스토리에서 멜리오다스의 폭주가 예고되어 있기에 필히 등장해야 할 캐릭터기도 합니다. 만약 새로 등장할 멜리오다스가 '폭주 상태'라면 당연하겠지만, 앞서 코인 캐릭터로 등장한 '마신 멜리오다스'와 비교해 훨씬 강력한 공격력과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또 다른 십계 캐릭터의 등장입니다. 향후 스토리에 십계가 꾸준히 등장하는 건 물론이고, 개발자 노트에도 '계금 캐릭터가 다수 있을 경우'를 언급하고 있어 십계 캐릭터 추가가 필히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십계 캐릭터들은 상대에게 치명적 디버프를 가하는 '계금'을 사용합니다. 다만, 팀 내 계금 캐릭터가 다수 있다 하더라도 모든 계금이 한 번에 발동하는 건 아닙니다.

 

업데이트 노트에 따르면, 계금을 발동시킬 수 있는 캐릭터는 오직 한 명. 만약 계금 보유 캐릭터를 팀에 다수 배치할 경우 가장 왼쪽에 있는 캐릭터의 계금이 활성화됩니다. 또한, 께금 확정 캐릭터가 사망한다고 해서, 다른 캐릭터 계금이 활성화되지는 않습니다. 즉, 전투 시작 전 어떤 계금을 사용할 것인지 전략을 세워야 하죠

 

 

# “이건 어때!” 진보스전 신규 난이도 오픈할까?

 

첫 번째 진보스 킹에 이어 두 번째 진보스 고서가 등장한지도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 필살기 게이지를 깎고 스킬 레벨을 낮추는 등 전략을 써서 어렵게 공략한 진보스 '킹'과 달리, 진보스 '고서'는 전투 초반 폭딜로 쉽게 잡을 수 있죠. 때문에 '진보스'치고 상대적으로 쉽다고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다만, 아직 추가되지 않은 난이도 '익스트림'과 '헬'이 있는 만큼 앞으로 한층 더 어려운 보스전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익스트림'과 '헬' 공략법 역시 주목됩니다. 진보스 고서는 턴을 오래 끌면 끌수록 상대하기 힘들어지는 보스입니다. 고서와 대동한 기사들은 유저에게 디버프를 걸고 도발까지 사용해, 고서를 공격하지 못하게 막아 전투를 까다롭게 만듭니다. 더구나, 고서는 아군 스킬 랭크업을 사용하는 동시에, 유저 필살기 게이지도 깎을 수 있습니다. 여러 이유로 최대한 초반에 전투를 끝내야 하죠. 다만, 투급이 대폭 올라간 신규 난이도에서 고서를 빠르게 물리치는 건 불가능한 일에 가깝습니다. 과연 진보스 고서는 어떤 방법으로 물리쳐야 할까요?

 

 

# 수련굴 개편과 UR 장비 등장

 

한 번 사용한 영웅을 다시 사용할 수 없고 전투 난이도도 높아 '하드코어 콘텐츠'로 불렸던 수련굴이 한층 쉽게 개편됩니다. 업데이트 노트에 따르면, 수련굴 최대 클리어 횟수는 기존 12회에서 9회로 줄어들며, 완료 보상 '망치' 지급이 3개에서 5개로 늘어납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수련굴 스테이지 ‘환영의 호박’이 추가됩니다.여기서 승리한다면 장비 등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장비 각인석’을 얻게 됩니다. 장비 각인석은 장비 등급과 상관 없이 ‘5각성 5강화’를 완료한 장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SSR 장비를 UR로 만들어줄 수 있죠. 더구나 업그레이드 부담도 없습니다. 장비 등급이 오를 때 기존 능력치 역시 인계되죠. 

 

장비 각인시 장비에 특정 캐릭터 이름을 세기고, 등급이 한 단계 오릅니다. 장비에 이름을 각인한 캐릭터는 해당 장비를 장착했을 때 추가 능력치를 부여받게되죠. 기존 방어구들이 등급에 따라 성능 역시 천지차이였기에, UR 장비가 얼마나 막강한 성능을 자랑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앗, 그리고 장비 각인은 1회 한정으로 해제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장비 세트 효과 변경, PvP 맵 실시간 동기화 등 다양한 요소를 개선하는 <칠대죄>. 다음 업데이트로 어떤 내용을 추가·개선할지 벌써 기대됩니다.

 

 

많은 유저가 기대한 영웅 ‘에스카노르’ 등장부터 할로윈 이벤트까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이하 칠대죄)는 어느 때보다 바쁜 10월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10월 업데이트는 아직 하나 더 남아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업데이트로 추가하는 내용을 알아보고 이를 통해 향후 추가할법한 요소들을 예상해보겠습니다.

 

# 챕터 9 ‘태양의 주인’, 그리고 신규 캐릭터

 

많은 유저들이 기다리던 챕터 9가 업데이트 됩니다. 이번 챕터는 반과 엘레인의 재회, 이들을 추격하는 '십계' 갈란과 메라스큘라, 그리고 수상한 주점 '아름다운 폭식' 등장 등 다양한내용을 그립니다. 스토리를 보는 재미뿐 아니라 빵빵한 클리어 보상도 받을 수 있어 챕터 추가는 여러모로 즐거운 업데이트 중 하나죠. 챕터 추가를 기대하는 또 다른 이유는, 챕터와 함께 신규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과연 이번 업데이트 후 어떤 캐릭터들이 등장할까요?

 

신규 캐릭터로 예상되는 인물은 새로운 '마신 멜리오다스'입니다. 해당 캐릭터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얼굴이 알려지기도 했으며, 향후 스토리에서 멜리오다스의 폭주가 예고되어 있기에 필히 등장해야 할 캐릭터기도 합니다. 만약 새로 등장할 멜리오다스가 '폭주 상태'라면 당연하겠지만, 앞서 코인 캐릭터로 등장한 '마신 멜리오다스'와 비교해 훨씬 강력한 공격력과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예상되는 부분은 또 다른 십계 캐릭터의 등장입니다. 향후 스토리에 십계가 꾸준히 등장하는 건 물론이고, 개발자 노트에도 '계금 캐릭터가 다수 있을 경우'를 언급하고 있어 십계 캐릭터 추가가 필히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십계 캐릭터들은 상대에게 치명적 디버프를 가하는 '계금'을 사용합니다. 다만, 팀 내 계금 캐릭터가 다수 있다 하더라도 모든 계금이 한 번에 발동하는 건 아닙니다.

 

업데이트 노트에 따르면, 계금을 발동시킬 수 있는 캐릭터는 오직 한 명. 만약 계금 보유 캐릭터를 팀에 다수 배치할 경우 가장 왼쪽에 있는 캐릭터의 계금이 활성화됩니다. 또한, 께금 확정 캐릭터가 사망한다고 해서, 다른 캐릭터 계금이 활성화되지는 않습니다. 즉, 전투 시작 전 어떤 계금을 사용할 것인지 전략을 세워야 하죠

 

 

# “이건 어때!” 진보스전 신규 난이도 오픈할까?

 

첫 번째 진보스 킹에 이어 두 번째 진보스 고서가 등장한지도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 필살기 게이지를 깎고 스킬 레벨을 낮추는 등 전략을 써서 어렵게 공략한 진보스 '킹'과 달리, 진보스 '고서'는 전투 초반 폭딜로 쉽게 잡을 수 있죠. 때문에 '진보스'치고 상대적으로 쉽다고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다만, 아직 추가되지 않은 난이도 '익스트림'과 '헬'이 있는 만큼 앞으로 한층 더 어려운 보스전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익스트림'과 '헬' 공략법 역시 주목됩니다. 진보스 고서는 턴을 오래 끌면 끌수록 상대하기 힘들어지는 보스입니다. 고서와 대동한 기사들은 유저에게 디버프를 걸고 도발까지 사용해, 고서를 공격하지 못하게 막아 전투를 까다롭게 만듭니다. 더구나, 고서는 아군 스킬 랭크업을 사용하는 동시에, 유저 필살기 게이지도 깎을 수 있습니다. 여러 이유로 최대한 초반에 전투를 끝내야 하죠. 다만, 투급이 대폭 올라간 신규 난이도에서 고서를 빠르게 물리치는 건 불가능한 일에 가깝습니다. 과연 진보스 고서는 어떤 방법으로 물리쳐야 할까요?

 

 

# 수련굴 개편과 UR 장비 등장

 

한 번 사용한 영웅을 다시 사용할 수 없고 전투 난이도도 높아 '하드코어 콘텐츠'로 불렸던 수련굴이 한층 쉽게 개편됩니다. 업데이트 노트에 따르면, 수련굴 최대 클리어 횟수는 기존 12회에서 9회로 줄어들며, 완료 보상 '망치' 지급이 3개에서 5개로 늘어납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수련굴 스테이지 ‘환영의 호박’이 추가됩니다.여기서 승리한다면 장비 등급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장비 각인석’을 얻게 됩니다. 장비 각인석은 장비 등급과 상관 없이 ‘5각성 5강화’를 완료한 장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SSR 장비를 UR로 만들어줄 수 있죠. 더구나 업그레이드 부담도 없습니다. 장비 등급이 오를 때 기존 능력치 역시 인계되죠. 

 

장비 각인시 장비에 특정 캐릭터 이름을 세기고, 등급이 한 단계 오릅니다. 장비에 이름을 각인한 캐릭터는 해당 장비를 장착했을 때 추가 능력치를 부여받게되죠. 기존 방어구들이 등급에 따라 성능 역시 천지차이였기에, UR 장비가 얼마나 막강한 성능을 자랑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앗, 그리고 장비 각인은 1회 한정으로 해제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장비 세트 효과 변경, PvP 맵 실시간 동기화 등 다양한 요소를 개선하는 <칠대죄>. 다음 업데이트로 어떤 내용을 추가·개선할지 벌써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