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기구성의 절대자] 크리스마스 메노아×노틸러스 pt. BlunelN5 12-22 조회 438 0


https://youtu.be/YUFlYx7duXA

 

이번 시간에는 고생고생 끝에 드디어 뽑은 크리스마스 시즌 메노아와 노틸러스를 믹스매치해서 수라의 환계의 기구성의 절대자 던전을 도전해봤습니다.

 

크리스마스 메노아는 크리스마스 시즌 7성 몬스터로, 변신 후에 특히 노틸러스와 매우 궁합이 좋은 스킬 및 리더스킬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초 콤보강화 2개에 관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평딜과 관통 딜 모두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신규 캐릭터의 등장으로 티어가 낮아지기 시작하는데 로열오크의 횡강 타입 연구로 인해 티어가 낮아지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어있던 지금 시점에 나온 크리스마스 메노아는 과연 한퍼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오늘 한번 찍어먹어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파티 구성]

 

※ 알리나 제외 서브 전원 120레벨 입니다.

※ 뱃지는 퍼드패스

※ 초각성, 잠재각성, 어시스트 순서입니다.

 

L 크리스마스 메노아: (없음), 스킬 지연 내성×2&신 킬러×2, 지주의 호위신 콘스

S 가장 무도회의 마녀 챠콜: 암흑 내성+, 대미지 상한 개방, 툰 월드의 마법 카드

S 성탄절 밤의 명양신 오시리스: 콤보 강화, 스킬 지연 내성×2&악마 킬러×2, 성스러운 수도의 마도기사 메노아의 티아라

S 친절한 사용환사 발레리아: 대미지 무효 관통, 대미지 상한 개방, 키리사메

S 알리나: (없음), 스킬 지연 내성×2&독 각성 내성, 액소의 가면

H 노틸러스: (없음), 스킬 지연 내성×2&신 킬러×2, 제라의 마법 모자 스모크

 

※ 3층 속성 흡수 대처 포기하는 파티입니다.

※ 중반부에 살짝 불안한 구간이 있긴 한데 딜 컷 숙지 잘 해서 턴밀 아낀다거나 하면 안정성은 충분히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학원 발레리아 대신에 물시엘 들어가는 방법도 있고, 내성만 다 챙겨줄 수 있다면 물시엘 들어가는게 훨씬 더 안정성은 높을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메노아(×노틸러스)의 장점]

 

- 높은 안정성. 최장점. 노틸러스와 유사하면서 잘 맞는 리더스킬이다보니까 노틸러스의 장점인 안정성을 그대로 가져가는 느낌. 덕분에 퍼드패스 뱃지를 들고도 할로윈 챠콜 경감만으로도 보스 HP 50% 이하 발악기를 막는 모습도 보여줌.

 

- 목드랍 대량 생성 가능. 회복 드랍은 만들지 않지만 두개의 속성을 나무 드랍으로 만들어주는 덕분에 목드랍을 많이 만들 수 있고, 덕분에 횡강+관통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매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높은 평딜. 목횡강도 갖고 있지만 초 콤보강화 2개에 관통까지도 보유하고 있어서 맥댐 띄우는 빈도도 꽤 높은 편

 

- 변신 할 때 뿌려주는 2턴감. 변신까지의 턴 수가 27턴으로 높다보니 보통 노틸러스의 1차 변신 후에 메노아가 변신하게 되는데 이때 2턴감을 뿌려줘서 노틸러스 2차 변신에 필요한 스킬 턴을 추가 확보할 수 있음.

 

[크리스마스 메노아(×노틸러스)의 단점]

 

- 크게 넓어지지 않은 서브폭. 최단점. 이전 노틸러스 마냥 '세리카, 알리나, 학원 발레리아+a'까지는 벗어났지만 아직도 서브 폭이 크게 넓어지진 않았음. 특히나 한퍼드는 들어오지 않은 몬스터나 상향도 있는 상황이라 '대체를 위한 대체'를 구해야 하는 측면도 있어서 더더욱 파티 짜기가 쉽지 않게 느껴짐.

 

- 변신까지 소모하는 스킬 턴이 긴 편. 같은 2턴 단축 변신 계열인 폴로네보다 15턴이 길고, 역시 같은 2턴 단축 계열인 파티보다 7턴이 더 긴 변신 스킬을 보유하고 있음. 이전 1티어였던 몬스터와 믹스매치가 가능하다는 강력한 리더스킬을 보유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변신 턴이 길어지다보니 스부 끌어오기도 쉽지 않은 편

 

[크리스마스 메노아(×노틸러스)의 총평]

 

- 꾸준히 하향세던 노틸러스에게는 매우 큰 선물로 보임. 거기에 상향까지 맞물리면서 일퍼드에서는 다시 1티어까지 올라올 수 있게 되었음. 그리고 슬슬 초 콤보강화 2개와 횡강이 결합된 몬스터들이 나오면서 노젓기 딱 좋은 물 들어오는 타이밍으로 보임

 

- 안정성이 높아서 파티 구성만 잘 되면 이전 노틸러스처럼 만족스럽게 잘 돌 수 있는데 가장 큰 변수는 여기가 한퍼드라는 점으로 보임. 노틸러스의 상향이 늦게 들어오는 것도 있고, 거기에 키서브로 쓰이는 고키가 한퍼드에 들어오지 않을 예정이라 파티 구성 자체가 복잡해지는 결과로까지 이어짐.

 

-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전마냥 세리카, 알리나, 학원 발레리아가 필수인 상황에서는 일단 벗어나긴 했는데 한퍼드에 들어오는 몬스터 중에 파티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면 일단 무조건 확보를 해둬야 할 만큼 아직도 서브 폭이 넓어보이진 않음.

 

- 서브 폭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기존의 노틸러스가 다시 상위의 던전을 넘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 것 같음. 거기다가 횡강+관통에 용이한 드랍을 수급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 크고 해서 노틸러스 파티를 굴리고 계신 분이라면 충분히 믹스매치 해볼 만한 리더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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