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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5월 2일 코로나 세계 현황(펌) 어둠의율법 05-03 조회 2,096 0

 

 

https://www.youtube.com/watch?v=NMre6IAAAiU

 

미국이 113만명을 넘었음.

경제재개 발표 하루 만에 1일 확진자가 3만 2천으로 다시 급증했지만 미국은 지금 이게 중요한게 아님 

영국은 총리가 이제 정점이라고 말 한 것이 뻘쭘하게 하루 확진 6600을 찍었고 

점진적 봉쇄 해제를 시작한 스페인도 하루 확진자가 다시 3천명 수준이 되었음. 

프랑스는 독일 검사량의 1/4도 안되지만 확진자가 독일을 넘었음 그럼에도 봉쇄 해제 준비 중임 

러시아가 하루 7천명 이상 발견하며 무서운 속도로 증가 중임 

코로나 폭망 3국 브라질, 인도, 일본의 경우 

브라질은 이제 도시 봉쇄를 본격 시작하고 검사를 늘려 하루 5천~6천씩 발견 중임 

인도는 봉쇄령을 연장했지만 잘 지키지도 않고 통제도 안됨 하루 2천씩 발견 중임

일본은 봉쇄령도 안하고 의료붕괴를 4개월째 걱정 중임. 하루 200씩 발견 중임 가장 미쳤음  

요즘 호주, 뉴질랜드, 대만, 베트남, 홍콩 뉴스가 별로 없는 이유는 뉴스꺼리가 없어서임  

현 시점에서 봉쇄방역에 가장 성공한 나라들이고 조용히 꿈틀거리면서 잘 살음.  

대만, 베트남은 확진자가 수일째 0명이고 호주 뉴질랜드 홍콩은 1~10대로 모두 통제 범위에서 관리 중임

사견으로 호주, 뉴질랜드는 유럽이 봉쇄를 통해 달성 하고자 한 가장 이상적인 결과물이 아닌가 함 

대만 홍콩은 민주화 된 중국이 사람 안죽이고 봉쇄 방역에 성공한 예시이며 베트남은 작은 중국임. 

위대하고 찬란한 21세기 선진문명국으로 인류의 희망이자 표상이 된 대한민국은 감히 비교 가능한 국가가 전 세계에 없음.

국경폐쇄 국가 봉쇄 없이 방역에 성공한 유일한 나라임. 

 

전 세계 국경은 봉쇄 되었고 전 세계 인류는 아직 대부분 집에 격리 된 상황. 

 

 

 

 

https://news.joins.com/article/23767634

 

전문가들이 모여 코로나 확산 예측 보고서를 냈는데 진정세는 없을 것이라고 좀 무섭게 전망했음 

최소 2년~3년에 걸쳐 인류의 70%가 감염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퍼질 것이며 약 55억명이 감염 될 것이다. 

아니 선생님들 무슨 흉악한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싶은데 나름 시나리오도 구체적임 3가지가 있음 

 

#1
2020년 봄에 나타난 코로나19 대확산이 앞으로 1~2년 동안 지속해서 비슷한 크기로 발생한다. 2021년에 접어들면 점차 확산 추세가 잦아든다. 확산 세는 코로나19 대처가 얼마나 느슨해지는지와 지리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
코로나19 확산이 잦아들었다가 오는 가을에서 겨울, 더 큰 팬데믹 상황이 찾아온다. 그후 2021년에는 그보다 작은 확산이 몇 번 더 온다. 이 추세는 1918년 유행해 약 5억명의 감염자와 5000만명의 사망자를 초래한 유행병 스페인 독감과 유사하다. 당시 1918년 3월에 작은 확산이 있었고, 여름내 잠잠하다 훨씬 큰 확산이 그해 가을에 일어났다.
 
#3
2020년 봄 확산을 끝으로 더 큰 확산은 나타나지 않는다. 다만 소규모 확산이 유행하며 시간이 갈수록 점차 확산 세가 잦아든다.

 

가장 최악의 경우가 2번째로 뉴스에서 종종 나오고 정치인들이 긴장 빨라고 겁줄 때 인용하는게 가을 대유행 시나리오임

가을에 2차 대유행이 실제 일어나면 최악의 사망자를 낼 것이다 전망 중이고 5천만명이 죽은 스페인 독감보다 더 심할 것이라 예견 중임 

그나마 가장 최선의 시나리오는 3번째 시나리오로 전 세계에서 봉쇄 방역을 하는 이유가 지금 이거 하자고 저러는거임  
인류 모두 하나님 부처님 알라님 달님 찾으며 우주가 도와 3번째 시나리오 처럼 되길 기도하고 있음.  

 

 

 

 

https://news.joins.com/article/23767642

 

언론사의 통렬한 반성문이 나왔음.

스페인에 코로나가 확산되던 초기 스페인 왕실 공주가 사망했단 언론 기사가 나왔음

이를 두고 스페인 국왕의 사촌이며 로열페밀리인 공주가 코로나로 죽었다고 보도가 쏟아졌었음 

근데 알고 보니 아니더라 언론사들이 'cousin' 이라는 단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오역이 있었다고 함.

한국에서는 사촌이라 번역하지만 그건 촌수를 따지는 한국만 그런거고 그냥 먼 친척이라는 뜻이고 CNN도 실제 그리 썼음

하지만 이게 한국으로 오면서 커즌? 사촌? 국왕의 사촌이면 가족이네? 그럼 공주네? 와! 로열패밀리구나!

봐라 코로나가 이토록 심각하다! 이런 기레기 뇌절의 과정을 거치게 되었다고 함. 

실제로는 같은 부르봉 왕가의 먼 혈통이고 스페인 국왕과의 혈연적 관계는 17세기까지 올라간다고 함. 응 관계없음. 

하지만 한국 조중동의 경우 노무현 시절 권양숙 여사의 20촌 친인척 비리도 폭로한 전력이 있은데 이게 문제인가 싶음.  

20촌이면 시대가 위로는 약 500년 정도 거슬러 올라가고 동시대 혈연으로 1천만명 정도 커버 가능한 촌수임

그에 비해면 고작 얼마 전에 불과한 17세기 갈라진 혈통인지라 충분히 친밀한 가족으로 여길 법 한 사건임. 

나름 뼈대 있는 한국 기레기 가문의 지조를 지킨 것으로 정당한 기사였다고 봄. 

 

 

 

 

https://www.bbc.com/korean/news-52512510

 

민족정론지 BBC에서 지금도 사투중인 현장 의료진의 고충을 이야기 함 

1100명의 환자가 한꺼번에 몰려들어 올 때 이를 대하는 의료진의 공포와 충격도 상당했음

하지만 그 보다 더 심각한 것은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선택을 강요 당했을 때라 함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의료장비 부족에 시달리는 중이고 특히 산소호흡기는 더욱 없음 

부족한 장비의 우선권을 두고 어떤 병원에서는 위중하거나 나이가 많은 노인에게 주었고 

어떤 병원에서는 그나마 미래가 있고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청년에게 우선 권을 줬음 

스페인의 병원에서 의료진이 울면서 노인의 산소호흡기를 빼 청년에게 옮기는 장면이 충격을 준 바도 있음

이는 의료진이 고통스런 선택을 해야 하는 문제를 넘어 또 다른 윤리적 논쟁을 낳았음 우선권을 누가 정하는가 문제임  

미국의 병원에서 치매, 장애인, 에이즈 환자에게는 산소호흡기를 사용하지 말라는 문서가 발견되어 논란이 된바 있음  

이 조차도 그나마 장비랑 의료진이 있을 때 선택의 고민이라도 할 수 있음 

들어오기 무섭게 죽어나가는 환자들과 복도와 화장실에 시체가 넘치는 중남미는 최악임. 

미국의 뉴욕주에서 정신적 트라우마로 의료진이 자살한 사건도 있었음   

당장은 의료진들의 코로나 감염 피해도 문제지만 정신적 피해도 극심한 상황임 

장기간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의료진의 멘탈 치료가 시급하다 함.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942760.html

 

이제 사람들은 WHO 약자만 봐도 사무총장의 재수없는 면상이 자꾸 떠올라 조건 반사로 욕설을 먼저 함

그래서인지 WHO 신뢰도가 바닥을 쳐 그 어떤 중요한 이야기를 해도 반쯤 개소리로 듣는 기막힌 상황임. 

한국 의협 회장이 자꾸 오버랩 되는데 거긴 들딱튜브에 단골 출연하며 실제 개소리를 하며 어그로를 끌었지만

여긴 그래도 엄연한 국제기구로 코로나 세계 방역의 중추라는 어마어마한 차이점이 있음. 

멍청하게 중국코인 타서 욕 처먹는 것은 그렇다고 하지만 그걸 또 트럼프가 국내 정치에 이용하며 과도하게 때리는 중임 

중요한 시기에 WHO가 정치질 진흙탕으로 끌려가 졸지에 여기저기 뚜까 맞는 것도 문제지만 신뢰도 추락이 가장 심각함. 

그리고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한방으로 존내 신박한 아이디어가 솔솔 나오는 중이라고 함 

두둥~한국 정은경 질본 본부장을 WHO로 추대하자는 움직임이 있다고 함. 

이미 K방역은 WHO에서 공식 권고하는 국제표준이 되었고 유럽 연합도 K방역을 봉쇄해제 기준으로 삼는 중임

그 K방역을 이끌었던 한국의 질본 수장이 WHO 새로운 사무총장이 되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 것임. 

생각해 보면 추락한 WHO의 신뢰를 회복하는 동시에 미국의 분노도 진정 시키는 일거양득 개이득임 키야~ 주모 

다만 한국은 이미 2003~2006년 사무총장을 역임한 국가라 또 하는게 되겠냐라는 의견이 있음 

안되면 아 시발 꿈 되는거고 되면 국뽕 그 꿈은 이뤄진다임. 

 

*간략뉴스 

 

전세계

- 유엔 평화유지군 활동에 한국산 진단키트가 제공될 예정임. 국뽕 포인트 1점. 

- 유엔 전 세계 학교에 코로나 대비 개교 지침서를 공개함. 

- WHO 세계는 여전히 펜더믹으로 국제비상사태라고 개나소나 알고 있는 사실을 말 했음. 

- WHO에서 미국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음. 코로나는 자연상태에서 나왔다. 우리 그렇게 나쁜넘들 아니다 했음. 

- WHO 자문위원회 WHO차원에서 여행지침을 개발 할 것을 권고했음. 코로나 대유행 상황에서 구호활동, 화물운송 등에 대한 지침이 필요하다 함 

- 130주년 노동절을 전 세계가 조용히 보냈다고 함 대부분 집회가 불허되었음 

프랑스의 경우 백합을 집집마다 나눠주는 전통행사가 있지만 죄다 집에 처박힌지라 취소 됨. 

- 라마 항체를 이용한 코로나 치료제가 연구 중이라고 함.

인간의 항체와 유사하나 크기는 1/4이고 스파이크 단백질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당최 뭔 말인지 모름 

그냥 좋은거인가 봄 나중에 이름 붙으면 그거 외우면 됨. 

- 코로나가 비만인 사람에게 치명률이 더욱 높다고 함. 체내지방이 면역작용에 과다하게 그만먹어 돼지새퀴 어쩌고임

중국에 이어 영국 연구팀에서도 입증하였다고 함. 미국, 유럽의 사망률이 매우 높은게 혹시 이거 때문인가? 의구심이 들지만 이건 확인된 바 없음 

 

미국 

- 트럼프 미시간주 의회를 점령한 무장 시위대를 지지하는 트윗을 함 좋은 사람들이라고 치켜세웠음. 너란 남자 역시 으리~    

- 렘데시비르 긴급사용 승인 났음. 치료기간을 4일 단축해줬다고 함.

제한적 효과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치료제는 아니지만 인류가 만든 최초의 코로나 치료제임 

- 트럼프 리얼리티TV쇼가 종영함에 따라 수개월만에 백악관 대변인이 브리핑을 시작했음 첫 마디가 "난 거질말 안할께요" 임 

- 뉴욕주 이번 학기는 그냥 휴교하기로 함. 뉴욕에서 매일 1천명씩 환자가 나오는데 개교하면 우리 다 뒤진다고 했음 

- 시카고 주에서 시를 상징하는 청동사자에 마스크를 씌워서 마스크 착용에 대해 경각심을 알리기로 했음 

- 시카고 청동 사자상에 씌운 마스크를 그날 밤 도난 당했음. 

- 중국에 코로나 보복 관세 때리려고 준비 중임. 

- 미국에서 사업장에서 발생한 코로나 감염에 대한 배상책임 놓고 공방 중임.

배상 책임을 인정하면 미국 기업들 다 망하고 인정 안하면 사업장에서 노동자들 보호 안할테니 위험에 노출되고 진퇴양난임. 

- 중소기업 대출을 대기업과 명문사립학교들이 받아가며 논란 중임.

재무장관은 대기업에는 니네 회계 감사 때릴거다. 사립학교들에게는 돈 다시 뱉어라 나쁜넘들아 했음  

- CDC에서 경제재개를 하는 주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안을 준비 중임. 

학교의 경우 책상간격 1.8미터 이격, 공동식사 금지, 학급간 접촉금지 등으로 6개 분야 세부지침임. 아직 확정 된 것은 아님. 

 

브라질

- 대통령이 축구선수는 건강해서 코로나 안걸린다는 개소리로 논란이 있었음  

이번에는 보건부에서 축구 방송하면 사람들 죄다 집에 처박혀 축구 볼테니 방역 도움된다 라고 새로운 이론을 제시함. 

- 지난번 보건 장관이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하다 짤렸는데 새로운 보건 장관도 비슷한 정책을 하며 대통령과 갈등이라고 함

대통령 입장은 모두 감염되자고 나가 놀자임. 이걸 보건장관 타이틀 달고 받아 먹을 수가 없나 봄 보건부를 폐지하는게 더 빠를듯 함  

- 빈민가 확산이 심각하다고 함. 여기 감염되면 브라질은 끝장이라고 수 차례 경고 나왔고 실제 감염이 되었으며 이젠 확산 중임. 

브라질 빈민가는 323개 도시에 6329곳이 있으며 거주자는 1천 300만명이 넘음 마약 카르텔이 주로 관리하여 행정력 접근도 어려움

정부가 방치하자 마약 카르텔에서 봉쇄령을 내려 주민들 단속하고 방역을 한바 있음 

 

아일랜드

- 봉쇄조치를 5월 18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하였음. 8월 말까지5단계에 걸쳐 점진적으로 완화할 예정임. 

- 당초 봉쇄 완화를 할것이라 예상했음 하지만 바로 옆에 영국이 좆된 상황이라 안심 할 수가 없음.

- 아일랜드는 하루 확진자 200명 누적 확진자 2만명 수준임. 

 

베네수엘라

- 코로나는 확산 되었고 정부는 2개로 쪼개졌으며 경제는 폭망해서 정유시설 가동을 못해 산유국에서 기름이 없음 

유통도 마비되고 환율도 망가지고 생산도 멈춤. 식량난이 일어나자 식량트럭이 길에서 약탈을 당하는 중임 

한달 월급이 40만 볼리바르인데 계란 한판이 60만 볼리바르임. 그렇다고 해결할 방안도 없음

물가를 강제로 통제하자 그나마 있던 식량도 판매가 정지되었고 오히려 암시장이 생겼음  

마두르 정권은 미국에 현상금 수배되었고 IMF는 정식정부를 확인 할수 없다며 지원불가 입장을 밝힘 

어제 브라질에서는 야당이 만든 과이도 정부를 인정한다며 마두르 정권 외교관을 추방했음. 

-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나 17명이 사망했음. 이유는 코로나 무섭다이지만 여긴 교도소 폭동이 연례행사임 작년에만 97명이 죽었음 

 

쿠바

- 체 게바라의 나라로 쿠바에서 가장 큰 축제인 노동절을 다들 집에서 조용히 보냈다고 함.

쿠바가 노동절에 몸사린 것은 소련 붕괴했을 때 빼곤 처음이라고 함 

 

콜롬비아

- 코로나가 무섭다고 땅굴 파서 탈옥 하려던 죄수들이 잡혔음. 칼 43자루와 핸드폰 4대가 압수 됨.  

 

유럽

- 유럽 연합 미국에서 긴급사용승인 된 렘데시비르에 대한 평가에 들어갔음. 

중국에서 효과없다 주장한 보고서도 반영해 종합적인 검토를 할 예정이라 함. 

 

러시아

- 총리에 이어 건설장관도 코로나에 감염 되었음. 러시아 내각 전체가 난리났음.

그동안 유럽에서 코로나 청정국이라며 이탈리아와 유럽에 의료진을 파견하고 오히려 지원하던 나라임.  

그런 나라가 단기간에 폭증하여 이젠 하루 확진자 7900명 나오고 누적 확진자 11만명을 넘었음 

증거는 없지만 그동안 확산을 숨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어나는 중, 여기 진짜 수상한 상태임. 

 

바티칸 시국

- 로마 교황청이 코로나 사태로 생계가 끊어진 성전환자들을 긴급 구제하기로 했음. 

중남미 지역 교구의 요청으로 교황자선기금을 통해 지원할 것이라 함. 

 

영국

- 30일 뉴스에서 빼먹은거임. 정원 할아버지로 유명한 톰무어 할배가 100세 생일을 맞이해 모금 활동이 끝났음

100세 생일 까지 정원 한바퀴를 돌 때마다 152만원씩 기부하겠다며 모금 운동을 했음. 

2차대전 참전 용사로 엉덩이뼈 수술을 해서 걷는게 쉽지 않다고 함. 그렇게 452억원을 모금했음 ???

영국 전역에 14만통의 생일축하 편지가 왔고 영국왕실과 총리도 축하편지를 보냈다고 함.  

- 60년을 함께 산 노부부가 코로나에 같이 걸렸는데 아내가 사망했단 소식을 듣자 산소호흡기를 빼버려 남편도 같은 날 사망했다고 함 

 

헝가리

- 5월 4일 부터 사업목적의 한국인 방문을 허용함.

 

프랑스

- 5월 11일 부터 시작될 예정인 점진적 봉쇄완화를 두고 새로운 시작이다 긴장 빨자고 마크롱이 언급함. 

위치추적도 도입하기로 했음 봉쇄 완화 후 시행할 세부지침 등을 정비 중임 

 

코소보

- 코로나 비상사태속에서 정부 불신임안이 통과되어 정권이 붕괴한 가운데 새로운 연정 구성이 난항임

위헌심판, 새정권 구성 방법을 두고 여전히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는 중임.  

 

스위스

- 새로운 형태의 소아 염증질병이 발생했다고 함. 코로나 바이러스가 영향을 준 것이 아닌가 의심되어 연구에 들어갔음

WHO 신종질병팀에서 이런 형태의 변이된 신종 질환이 있다면 모두 체계적으로 보고해 달라 요청했음. 

- 마스크 착용을 권고 사항에 추가함. 아직 마스크가 많이 부족해서 의무는 아님. 

 

이집트

- 하루 확진자가 358명으로 최대치를 경신했음. 계속 증가 중으로 누적 확진자 5895명임

 

아랍에미레이트

- 코로나를 줄기세포로 치료하는 새로운 치료법이 임상실험이 성공했다고 함. 73명이 완치되었음 

다만 아직 실험 단계고 다른 치료법과 병행해야 하는 보조수단이라고 함. 

 

이스라엘

- 봉쇄 완화를 시행 중인 가운데 초등학교는 3일부터 유치원은 10일 부터 중고등학교는 6월 1일 부터 개교함

하지만 일부 지방 정부가 이 조치에 반발해 개교를 거부하고 있다고 함. 

 

이란

- 드라이브 인 예배가 도입됨. 모스크 앞에 차량을 차고 가서 라디오로 설교 듣고 예배를 함.

미국에서 있었던 드라이브 예배와 차이점은 거긴 일부 교회가 했고 여긴 정부가 도입 함. 

 

인도

- 봉쇄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함. 전국을 감염 심각도에 따라 레드, 오렌지, 그린 존으로 구분하고 

감염이 낮은 오렌지, 그린존은 봉쇄를 완화해 경제 활동을 보장하기로 했음. 

뉴델리, 뭄바이, 캘커타 등 대부분의 대도시가 레드존임 다만 레드존도 일부 산업과 농업이 허용 됨

이젠 봉쇄령을 내려도 어차피 죄다 안지키는 마당에 감염이 심각한 지역을 집중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 한 것임   

 

스리랑카

- 국가봉쇄중임 통행금지령을 5월 11일까지 연장함. 

 

싱가포르

- 102세 할매가 코로나 완치로 퇴원했다고 함. 

 

태국

- 코로나 사태로 그동안 술 판매가 금지되었는데 5월 3일 부터 술 판매를 허용하기로 했음. 

식당에서 마시는 건 안되고 집에가서 조용히 처 마셔야함. 

 

미얀마

- 한국 NGO인 지구촌나눔에서 미얀마 지원을 위한 모금 중이라고 함

여긴 확진자가 240명 나왔지만 숫자만 그런거고 검진을 할 의사도 기술도 장비도 거의 없음 

최선의 방역이 교도소, 수용소 죄수 석방인 나라임. 마스크, 손소독제, 쌀, 채소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 함. 

 

호주

- 손님으로 온 똥멍청이가 인도인 직원에게 구더기 같은 아시아인들이라며 인종차별 폭언을 한 영상이 공개되 논란임 

코로나 확산 이후 호주에서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차별이 늘어나는 중임. 

 

중국

- 건강 QR코드의 전국 표준화를 도입 할 예정임. 사람들 마다 부여받은 건강 QR 코드를 바탕으로 

청색으로 코로나 감염 위험이 없고 사상 무장이 되어 당에 충성하는  건강한 사람은 이동 가능하고 

황색, 적색으로 코로나 감염이  정부에 비판적이며 사상이 위험한 사람은 쥐도새도 모르게 끌려가 치료 받고 오면 됨.  

 

홍콩

- 코로나 여파로 경제가 침체 되자 부동산 가격이 폭락 중이라고 함. 30% 이상 내렸음 

집 값이 무려 7억원씩 폭락했다함 한 채에 30억 68억 매우 저렴하게 헐값에 매매 중임 

 

일본

- 노벨상 수상자인 혼조 교수가 우한연구소에서 4년을 근무했으며 그가 코로나는 중국에서 만들었고 했다는 내용이 인터넷에 퍼지는 중임 

당사자인 혼조 교수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게 무슨 미친소리냐고 죄다 가짜뉴스라고 했음 

코로나 기원설에 대해 아무른 근거없이 낭설을 퍼트리는 것은 위험하고 파멸적인 일이라고 일침했음. 트럼프 내가 뭐??

- 엉터리 코로나 검사가 계속 발생하는 중이라고 함 요코하마시에서도 28일 진행한 검사 중 38건이 오판정이라고 미안하다 했음 

- 일본 언론이 지들 관점에서 코로나 방역의 영웅이자 방역 성공 신화를 쓴 권영진 대구시장을 집중 조명했음. 한국에선 븅신취급 받았지만 일본에선 정치인이 이정도 레벨만 되어도 재림예수급임. 특히 장풍을 이겨내고 내상을 치료해 극복하는 과정이 일본식 성장형 캐릭터에 부합했나 봄.  

 

 

 

아직 봉쇄 중인 프랑스 파리의 모습. 5월 11일 부터 봉쇄 완화 예정임.  

 

 

 

마스크 착용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시카고를 상징하는 청동 사자상에 마스크를 씌웠음  

이 행사를 한 그날 밤에 저 마스크를 도난 당해 현재는 없음. 

 

 

 

드라이브 인 모스크 예배 중인 이란 이슬람 신도들.  

 

 

 

 

푸틴 짜르에게 화상으로 자신의 코로나 감염 사실을 보고하는 러시아 총리. 

 

 

 

경비행기를 타고 의료물자 수송을 도왔던 한국인 학생이 트럼프 대통령 표창을 받았음. 

나중에 아침마당 같은 프로에 나올지 모름 기억하자. 

 

 

*사견과 드립 오바질이 좀 있습니다.

적당히 걸러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이토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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