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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지금봐도 소름돋는 올림픽 명경기 뤠비달마 07-19 조회 1,783 0


 

2016년 리우 올림픽

 

펜싱 결승전

 

15점을 먼저 획득하면 금메달.

 

대한민국 대표 박상영이 9점으로 밀리는 상태

 

2번만 찔리면 끝이라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음

 

 

 



 

당시 인터넷 반응

 

이미 포기하고 졌잘싸 도배

 

 

 


 

[할 수 있다. 할 수 있어. 후우~ 할수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할수있다를 되뇌이며 멘탈 잡는 박상영

 

 


 

동시타로 둘다 1점씩 획득

 

한번만 찔리면 박상영 패배

 

박상영은 5번을 찔러야함

 

이때 당시 대부분이 포기상태

 

 


 

하지만 박상영 1점 획득

 

남은 점수 4점

 

 


 

?!  3점

 



 

2점.....

 

 


 

1점............

 

 

 



 

금메달!!!

 

당시 박상영 나이는 20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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