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취재

소년소녀의 모험담 다룬 CFK의 퍼블리싱 타이틀, '정령의 기사단' 프리뷰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0-04-22 14:53:37

[자료제공: CFK]

 

콘솔 게임 퍼블리셔 CFK는 오는 30일(목) 발매 예정인 닌텐도 스위치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 <정령의 기사단>의 신규 정보를 공개한다.

 

<정령의 기사단>은 파스텔톤 세계에서 펼쳐지는 소년과 소녀의 모험담을 그린 작품으로, 퍼즐과 RPG를 독특한 감각으로 융합한 롤플레잉 게임이다.

 


 

# 스토리 소개

 

언제부터인가 사막이 되어버린 바델 왕국. 왕국은 10년에 한 번씩, 봉인된 마왕이 깨어나는 것을 막는 제사를 지냈다. 순리자의 역할은 정령의 힘이 담긴 5개의 마법석을 제어하여 마왕을 다시 잠재우는 것. 풋내기 순리자 '카이'는 제사단에 합류하라는 할아버지 '지로'의 명에 따라, 고양이 '디지'와 함께 마을을 나선다.

 

사막을 지나던 중 강력한 마물과 만나 위기에 빠진 카이. 다행히도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던 제국의 사제, 앨리사가 그들을 도와준다. 심각한 방향치인 앨리사는 길을 알려 줄 테니 서로를 돕자는 카이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그리하여 무사히 바델성에 도달한 일행이었지만, 카이는 제사단이 아닌 토벌대가 출병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토벌대의 지휘자인 왕자 칼로스는 카이에게 불의 마법석을 가져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는 수 없이 마법석이 있는 불의 탑으로 향하는 카이.

 

그리고 이야기는, 마을을 떠날 무렵에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 캐릭터 소개

 

카이

바델 왕국의 남쪽, 순리자의 마을에서 자란 소년. 대순리자인 할아버지 지로에게서 어릴 적부터 순리자가 되기 위한 가르침을 받았다. 겁이 많고 싸우는 것을 싫어하지만 해야 할 일은 어떻게든 꾸역꾸역 해 내는 성격.

 

앨리사

 

제국에서 찾아 온 소녀. 사제이면서도 마법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왕국을 방문했다.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중 카이를 만나 순조롭게 바델성에 도착하였으며, 이후로도 카이와 함께 모험을 하게 된다. 

 

디지

 

순리자들의 마을에서 카이와 함께 자란 고양이. 카이의 말에 따르면 아마도 자신보다 더 오래 살았을 것이라고 한다. 정확한 나이는 불명. 직접적인 대화는 통하지 않지만, 이런저런 다양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칼로스

 

마왕의 봉인을 유지하는 제사단 대신 완전히 없애 버리기 위한 토벌대를 조직한 장본인. 왕가의 일원이기 때문인지, 다소 거만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다.

 

 

# 게임의 흐름

 

 

이야기는 제사에 참가하기 위해 왕궁이 있는 '바델성'을 향해 떠나는 '카이'와 '디지'의 여정으로 시작된다. 맵상에 파란 구슬 모양으로 표시되고 있는 지역을 통과하여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 방식. 이동 중에는 몬스터와 조우해 전투가 일어나기도 한다.

 

 

본 작품은 게임 오버가 존재하지 않으며, 싸움에서 패배했더라도 얼마든지 같은 지역에 다시 도전해 볼 수 있다. 다만 적이 너무 강하다고 느껴진다면, 레벨을 높이거나 더 좋은 장비를 갖춰줄 필요성이 있다.

 

 

주인공 카이가 살던 '베스 마을'이나 '바델성'과 같은 지역에선, 장비, 아이템샵 같은 시설과 다양한 NPC들과 만나 대화를 통해 얻은 정보로 세계관과 스토리를 보다 심도 있게 파악할 수 있다.

 

때로는 앞으로의 진행에 대한 힌트가 언급되는 경우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모든 NPC에게 말을 걸고 무슨 말을 하는지 귀담아들어 보도록 하자.

 

 

 

# 퍼즐을 맞춰 적을 쓰러뜨려라

 

본 작품의 전투는 파이프 퍼즐 형식으로 진행된다. 여러 가지 모양의 선이 새겨진 석판 조각들을 회전시켜 두 개의 에너지 길을 잇거나 닫힌 도형을 만들어 에너지를 순환시키면, 석판이 파괴되고 캐릭터가 적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파괴한 석판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공격이 강해지지만, 엉뚱한 경로를 연결시키는 바람에 좋은 기회가 날아가 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 조심할 것. 특히나 강력한 적과 싸울 때는, 실수를 하는 일이 없도록 더욱 더 신중하게 퍼즐을 조작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전투를 통해 레벨이 오르면서 새로운 마법과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어 점점 강해진다.

 

 

소년과 소녀가 자아내는 우정, 용기, 노력의 퍼즐 RPG <정령의 기사단>은 오는 30일(목) 닌텐도 이숍을 통해 발매된다. 또한 닌텐도 스위치 발매와 함께 스팀 버전도 업데이트를 예정하고 있다.

[자료제공: CFK]

 

콘솔 게임 퍼블리셔 CFK는 오는 30일(목) 발매 예정인 닌텐도 스위치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 <정령의 기사단>의 신규 정보를 공개한다.

 

<정령의 기사단>은 파스텔톤 세계에서 펼쳐지는 소년과 소녀의 모험담을 그린 작품으로, 퍼즐과 RPG를 독특한 감각으로 융합한 롤플레잉 게임이다.

 


 

# 스토리 소개

 

언제부터인가 사막이 되어버린 바델 왕국. 왕국은 10년에 한 번씩, 봉인된 마왕이 깨어나는 것을 막는 제사를 지냈다. 순리자의 역할은 정령의 힘이 담긴 5개의 마법석을 제어하여 마왕을 다시 잠재우는 것. 풋내기 순리자 '카이'는 제사단에 합류하라는 할아버지 '지로'의 명에 따라, 고양이 '디지'와 함께 마을을 나선다.

 

사막을 지나던 중 강력한 마물과 만나 위기에 빠진 카이. 다행히도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던 제국의 사제, 앨리사가 그들을 도와준다. 심각한 방향치인 앨리사는 길을 알려 줄 테니 서로를 돕자는 카이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그리하여 무사히 바델성에 도달한 일행이었지만, 카이는 제사단이 아닌 토벌대가 출병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토벌대의 지휘자인 왕자 칼로스는 카이에게 불의 마법석을 가져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는 수 없이 마법석이 있는 불의 탑으로 향하는 카이.

 

그리고 이야기는, 마을을 떠날 무렵에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 캐릭터 소개

 

카이

바델 왕국의 남쪽, 순리자의 마을에서 자란 소년. 대순리자인 할아버지 지로에게서 어릴 적부터 순리자가 되기 위한 가르침을 받았다. 겁이 많고 싸우는 것을 싫어하지만 해야 할 일은 어떻게든 꾸역꾸역 해 내는 성격.

 

앨리사

 

제국에서 찾아 온 소녀. 사제이면서도 마법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왕국을 방문했다.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중 카이를 만나 순조롭게 바델성에 도착하였으며, 이후로도 카이와 함께 모험을 하게 된다. 

 

디지

 

순리자들의 마을에서 카이와 함께 자란 고양이. 카이의 말에 따르면 아마도 자신보다 더 오래 살았을 것이라고 한다. 정확한 나이는 불명. 직접적인 대화는 통하지 않지만, 이런저런 다양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칼로스

 

마왕의 봉인을 유지하는 제사단 대신 완전히 없애 버리기 위한 토벌대를 조직한 장본인. 왕가의 일원이기 때문인지, 다소 거만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다.

 

 

# 게임의 흐름

 

 

이야기는 제사에 참가하기 위해 왕궁이 있는 '바델성'을 향해 떠나는 '카이'와 '디지'의 여정으로 시작된다. 맵상에 파란 구슬 모양으로 표시되고 있는 지역을 통과하여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면서,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 방식. 이동 중에는 몬스터와 조우해 전투가 일어나기도 한다.

 

 

본 작품은 게임 오버가 존재하지 않으며, 싸움에서 패배했더라도 얼마든지 같은 지역에 다시 도전해 볼 수 있다. 다만 적이 너무 강하다고 느껴진다면, 레벨을 높이거나 더 좋은 장비를 갖춰줄 필요성이 있다.

 

 

주인공 카이가 살던 '베스 마을'이나 '바델성'과 같은 지역에선, 장비, 아이템샵 같은 시설과 다양한 NPC들과 만나 대화를 통해 얻은 정보로 세계관과 스토리를 보다 심도 있게 파악할 수 있다.

 

때로는 앞으로의 진행에 대한 힌트가 언급되는 경우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모든 NPC에게 말을 걸고 무슨 말을 하는지 귀담아들어 보도록 하자.

 

 

 

# 퍼즐을 맞춰 적을 쓰러뜨려라

 

본 작품의 전투는 파이프 퍼즐 형식으로 진행된다. 여러 가지 모양의 선이 새겨진 석판 조각들을 회전시켜 두 개의 에너지 길을 잇거나 닫힌 도형을 만들어 에너지를 순환시키면, 석판이 파괴되고 캐릭터가 적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파괴한 석판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공격이 강해지지만, 엉뚱한 경로를 연결시키는 바람에 좋은 기회가 날아가 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 조심할 것. 특히나 강력한 적과 싸울 때는, 실수를 하는 일이 없도록 더욱 더 신중하게 퍼즐을 조작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전투를 통해 레벨이 오르면서 새로운 마법과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어 점점 강해진다.

 

 

소년과 소녀가 자아내는 우정, 용기, 노력의 퍼즐 RPG <정령의 기사단>은 오는 30일(목) 닌텐도 이숍을 통해 발매된다. 또한 닌텐도 스위치 발매와 함께 스팀 버전도 업데이트를 예정하고 있다.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