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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대륙의 사이버펑크? 텐센트게임즈, 오픈월드 FPS 'SYN' 발표

우티 (김재석 기자) | 2020-06-29 11: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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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가 26일 자사 게임 부문 연례 컨퍼런스에서 신작 <코드 네임: SYN>(이하 SYN)을 발표했다. 

 

<SYN>은 에픽게임즈의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 개발한 3D 오픈월드 FPS로 사이버펑크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게임의 개발은 텐센트게임즈 산하 '라이트스피드&퀀텀 스튜디오'(Lightspeed&Quantum Studio)가 맡았다. 참고로 이곳은 펍지주식회사와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개발한 스튜디오로도 알려져있다.


라이트스피드&퀀텀 스튜디오는 컨퍼런스 직후 <SYN>의 데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공개된 모습은 프로젝트 단계이므로 최종본이 아니다. 

 


 

<SYN>은 PC와 콘솔에 론칭할 예정인 오픈월드 FPS로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어떤 콘솔에서 출시되는지 여부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영상 마지막에 X버튼, L2, R2 버튼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향후 플레이스테이션에서는 플레이 가능할 것으로 추측된다. 

 

FPS의 형식을 띄면서 각종 L2, R2 등을 눌러 각종 스킬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짧게 등장한 게임 UI를 통해 게임이 3인칭으로 진행될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영상은 캐릭터와 '사이버네틱 펫'(Cybernetic Pet)의 커스터마이징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2가지 캐릭터와 펫의 외형을 바꾸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주어진 옵션 중에서 헤어스타일, 화장, 옷의 색깔 등을 바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이버네틱 펫은 플레이어를 도와 오픈월드에서의 전투를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추측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선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텐센트가 26일 자사 게임 부문 연례 컨퍼런스에서 신작 <코드 네임: SYN>(이하 SYN)을 발표했다. 

 

<SYN>은 에픽게임즈의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 개발한 3D 오픈월드 FPS로 사이버펑크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게임의 개발은 텐센트게임즈 산하 '라이트스피드&퀀텀 스튜디오'(Lightspeed&Quantum Studio)가 맡았다. 참고로 이곳은 펍지주식회사와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개발한 스튜디오로도 알려져있다.


라이트스피드&퀀텀 스튜디오는 컨퍼런스 직후 <SYN>의 데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공개된 모습은 프로젝트 단계이므로 최종본이 아니다. 

 


 

<SYN>은 PC와 콘솔에 론칭할 예정인 오픈월드 FPS로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어떤 콘솔에서 출시되는지 여부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영상 마지막에 X버튼, L2, R2 버튼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향후 플레이스테이션에서는 플레이 가능할 것으로 추측된다. 

 

FPS의 형식을 띄면서 각종 L2, R2 등을 눌러 각종 스킬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짧게 등장한 게임 UI를 통해 게임이 3인칭으로 진행될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영상은 캐릭터와 '사이버네틱 펫'(Cybernetic Pet)의 커스터마이징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2가지 캐릭터와 펫의 외형을 바꾸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주어진 옵션 중에서 헤어스타일, 화장, 옷의 색깔 등을 바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이버네틱 펫은 플레이어를 도와 오픈월드에서의 전투를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추측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선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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