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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픽셀 어드벤처 '숲속의 작은 마녀', 텀블벅 통해 데모버전 공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0-07-14 13: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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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게임 개발사 써니사이드업은 자사가 개발중인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의 데모 공개와 크라우드 펀딩을 텀블벅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오늘(14일) 밝혔다.

 

 <숲속의 작은 마녀>는 픽셀 그래픽으로 제작된 힐링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이며 PC와 콘솔로 출시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학교를 막 졸업한 견습 마녀 엘리가 되어 배정받은 마을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 과정 속에서 등장인물들의 고민 해결, 탐험, 채집, 조제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에 텀블벅을 통해 공개하는  <숲속의 작은 마녀> 데모는 전체 게임의 도입부에 해당하며 기본적인 콘텐츠를 일부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플레이어는 해당 데모를 플레이 하면서 메인 시나리오의 첫 부분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세계관과 등장인물들의 성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개발사 써니사이드업은 “데모 플레이 이후 플레이어들이 주는 피드백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게임을 개선하는데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크라우드 펀딩은 오는 14일부터 8월 14일, 총 30일 동안 진행될 계획이며 플레이어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다양한 굿즈들을 선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픽셀 그래픽의 어드벤처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 데모 다운로드와 후원은 텀블벅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써니사이드업 개발팀 트위터와 써니사이드업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인디 게임 개발사 써니사이드업은 자사가 개발중인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의 데모 공개와 크라우드 펀딩을 텀블벅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오늘(14일) 밝혔다.

 

 <숲속의 작은 마녀>는 픽셀 그래픽으로 제작된 힐링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이며 PC와 콘솔로 출시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학교를 막 졸업한 견습 마녀 엘리가 되어 배정받은 마을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 과정 속에서 등장인물들의 고민 해결, 탐험, 채집, 조제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에 텀블벅을 통해 공개하는  <숲속의 작은 마녀> 데모는 전체 게임의 도입부에 해당하며 기본적인 콘텐츠를 일부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플레이어는 해당 데모를 플레이 하면서 메인 시나리오의 첫 부분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세계관과 등장인물들의 성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개발사 써니사이드업은 “데모 플레이 이후 플레이어들이 주는 피드백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게임을 개선하는데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크라우드 펀딩은 오는 14일부터 8월 14일, 총 30일 동안 진행될 계획이며 플레이어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다양한 굿즈들을 선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픽셀 그래픽의 어드벤처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 데모 다운로드와 후원은 텀블벅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써니사이드업 개발팀 트위터와 써니사이드업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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