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취재

'로스트아크', 헌터 직업군 최초의 여성 클래스 ‘건슬링어’ 추가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1-01-27 12:28:54

[자료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RPG는 자사의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에 헌터 직업군 최초의 여성 클래스 ‘건슬링어’를 정식 업데이트 하고 다양한 보상을 통해 이용자들의 초고속 성장을 돕는 ‘슈퍼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오늘(27일) 밝혔다.

 

건슬링어는 화려한 라이플 스킬을 바탕으로 한 원거리 공격 클래스이며, 원거리 무기를 사용하는 ‘헌터’ 직업군 최초의 여성 클래스로 주목받고 있다. 같은 직업군의 ‘데빌헌터’와 유사하게 ‘더블 핸드건’, ‘샷건’, ‘라이플’의 세 가지 무기를 자유자재로 변경하여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으로, 공격하고자 하는 대상과의 거리와 범위에 따라 최적의 무기를 선택하여 효과적으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건슬링어의 전반적인 플레이 방식은 데빌헌터와 유사하지만 다양한 시도를 통해 건슬링어 고유의 개성을 살린 부분도 돋보인다. 먼저, 각 무기별로 건슬링어 고유의 스킬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최종 스킬인 각성기도 새롭게 선보여 차별화된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의 성향에 따라 스킬에 새로운 효과를 부여하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트라이포드 시스템’의 선택 효과도 데빌헌터와 차이가 있다. 클래스의 특성을 더욱 강화 시켜주는 ‘직업 각인’ 역시 건슬링어 전용 고유 각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건슬링어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RPG는 건슬링어의 정식 업데이트에 맞춰 캐릭터를 초고속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슈퍼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늘(27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는 신규 이용자와 복귀 이용자는 물론 기본 이용자들도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템 레벨 900이하의 캐릭터 1개를 선택해 ‘페이튼 대륙’으로 점핑 성장할 수 있다. 

 

이후 ‘슈퍼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강력한 보상을 지급받아 빠르게 ‘베른 남부’ 대륙까지 진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급되는 점핑권은 오는 3월 선보일 예정인 신규 클래스 ‘스트라이커’까지 포함한 전 직업 중 1개의 캐릭터만 사용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이번 건슬링어 업데이트는 <로스트아크>가 각 직업군 별로 고정되어 있던 성별의 한계를 넘어 더욱 다양하고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새로운 마일스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1년 상반기를 꽉 채워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업데이트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로스트아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