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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EA, 'F1 2021' 커버 장식할 스타 선정해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1-05-18 10:10:37

[자료제공: EA]

 

F1 아이콘이  추가 디지털 디럭스 드라이버 콘텐츠로 <F1 2021>의 그리드 앞에 다시 한번 섰다. 루이스 해밀턴, 막스 페르스타펀, 그리고 샤를 르클레르가 <F1 2021>의 커버를 장식할 스타로 선정되었다. 

 

오늘(18일) 코드마스터즈와 EA 스포츠는  My Team 용으로 사용 가능한 <F1 2021> 디지털 디럭스 콘텐츠의 일부로 등장하는 7명의 상징적인 드라이버를 소개했다.

 

플레이어가 My Team 게임 모드를 시작할 때 아이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작된 3 단계의 로스터에는 모터스포츠의 정점을 장식한 최고의 드라이버가 등장한다. 또한, 플레이어는 캠페인 후반부에 공개되는 2021 드라이버 라인업 등급에 앞서, 일부 드라이버의 통계를 미리 볼 수 있다. 

 

 

미하엘 슈마허 (94) – 308 번의 경주에서 91번의 승, 그리고 7번의 월드 챔피언

아일톤 세나 (94) – 41번의 승, 65번의 폴 포지션, 그리고 세 번의 월드 챔피언십 차지 

알랭 프로스트 (93) – 51번의 승, 41번의 가장 빠른 랩타임 기록, 4 번의 월드 챔피언십

젠슨 버튼 (90) – Brawn GP의 첫 번째 시즌의 2009 월드 챔피언십 우승

니코 로즈버그 (89) – 출전한 2016 챔피언십 위닝 시즌의 21번의 레이스 동안 9번의 우승

데이비드 쿨사드 (87) – 13번 레이스에서의 우승, 62번의 포디움 피니시 및 2001년 월드 챔피언십 출전

펠리페 마사 (86) - 2008 시즌에서 11번의 우승, 41번의 포디움 및 출전 

 


아울러 EA는 <F1 2021>의 글로벌 커버 스타로 루이스 해밀턴, 막스 페르스타펀, 그리고 샤를 르클레르를 공개했다. 글로벌 커버 스타로 선정된 세 명의 드라이버는 올 시즌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해밀턴은 8번째 월드 챔피언십을 노리며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페르스타펀은 이런 그를 저지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고, 르클레르는 활력을 되찾은 페라리 팀을 위해 달리고 있다.

 

게임의 커버 아트 및 클래식 드라이버 어셋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A는 <F1 2021> 캠페인 후반에 현 드라이버 라인업 등급을 공개할 예정이다. <F1 2021>에 대한 모든 업데이트 정보는 <F1 2021> 페이지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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