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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신규 영상 ‘배타고 세계 속으로’ 공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2-08-08 15:20:31

[자료제공: 라인게임즈]


- ‘배타고 세계 속으로’ 영상 3편 차례로 공개...게임의 배경이 되는 유럽의 주요 바다 소개

- 지중해, 흑해·에개해, 북해·발트해의 주요 항구, 랜드마크와 함께 지역 대표 교역품 설명

- 그랜드 론칭 사전예약 중...16일까지 선단명(닉네임) 및 서버 선점 이벤트 진행

 

라인게임즈는 현재 그랜드 론칭 사전예약을 진행 중인 자사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영상 콘텐츠 시리즈, ‘배타고 세계 속으로’를 공개했다고 오늘(8일) 밝혔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배경이 되는 유럽의 주요 바다를 소개하는 ‘배타고 세계 속으로’ 시리즈는 지중해편, 흑해·에개해편, 북해·발트해편 총 3편으로 구성되었다. 영상에서는 게임에 생생하게 구현되어 있는 항구, 범선, 랜드마크와 함께 각 바다에 얽힌 교역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한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는 타이틀이다. 

 

 

원작을 충실히 계승하는 한편 세계 각지의 항구와 100여개 이상의 랜드마크를 언리얼엔진4의 고퀄리티 3D 그래픽으로 구현했으며, 시간과 계절에 따라 빛과 그림자가 실시간으로 변하는 ‘디퍼드 랜더링’ 기술을 적용해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포르투갈 리스본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벨렝탑, 디퍼드 랜더링 기술이 적용돼 낮과 밤, 계절에 따라 빛과 그림자가 실시간으로 변하는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이용자는 정교하게 구현된 바다와 항구를 탐험하며 식료품, 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의 교역품을 거래할 수 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교역품의 가격은 각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교역 거리 등의 가치에 의해 결정되며 이용자를 이를 통해 이윤을 남기며 부를 축적하는 것이 가능하다.

 

16세기 대항해시대를 대표하는 교역품, 후추

 

한편, 올 3분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참가자에게는 게임에 적용할 수 있는 한정 아이템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되며, 이와 함께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선단명(닉네임)과 서버를 사전에 선점할 수 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게임 정보 및 사전예약 일정,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 공식 커뮤니티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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