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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대전 게임기업, BIC 2022 참가 호응 속에 마무리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2-09-07 11:58:45

[자료제공: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대전글로벌게임센터의 입주기업인 ‘비주얼라이트’와 ‘디앤드컴퍼니’가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2’(이하, BIC 페스티벌 2022)의 오프라인 행사에 초청받아 참석 게이머들의 호응 속에 참가 마무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BIC 페스티벌 2022’에는 대전글로벌게임센터 지원을 받아 개발한비주얼라이트의 <울프&피그스>와 ‘디앤드컴퍼니의 <파인드 올>’은‘BIC 페스티벌 2022’에 참여한 많은 게이머들과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다양한 시장진출 성과를 이루었다.

 

비주얼라이트가 개발한 <울프&피그스>는 동화‘아기 돼지 삼형제’의 스토리를 뒤집은 세계관 전개로 ‘그래플링 훅’을 이용한 논스톱(Not-stop) 액션 식의 VR 게임이다.

 

2019년 대전글로벌게임센터의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9 도쿄게임쇼, 2019 G-STAR에서 성공적인 프로토 타입과 베타 버전을 선보인 적이 있으며 2020년 5월, 스팀에 출시되었고 이번 ‘BIC 페스티벌 2022’에서는 <Wolf & Pigs; Out for vengence: 멀티플레이모드>가 선정되어 초청받아 참가한 바 있다.

 

사이트퀘스트와 오큘러스에 데모버전 및 멀티플레이모드 출시 및 업데이트 완료를 통해 스태프들이 선정하는 '스태프 픽'에 선정되었다.

 

 

또한, 비주얼라이트는 기존에 개발한 <Throw Anything - VR게임>의 IP를 이용하여 닌텐도 스위치용 게임 <Throw Anything Reboot(가제)>를 개발 중이며, ‘BIC 페스티벌 2022’행사 중 국내 및 일본 닌텐도 스위치 관계자들과 미팅하여 게임 개발사항 및 출시 일정 등을 논의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한층 기대를 높이는 성과를 이루었다.

 

디앤드컴퍼니의 <파인드 올>은 2021년 대전글로벌게임센터의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개발한 모바일 게임으로써, 단순한 2D 숨은그림찾기에서 탈피하여 ‘3D 공간에서 사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숨겨진 요소를 찾아가는 신개념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개발되어 금번 ‘BIC 페스티벌 2022’에 선정되어 초청받아 참가하였다.

 

원스토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유니티, 메가존클라우드 등과의 비즈니스 미팅 진행과 원스토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의 게임 플랫폼에 입점과 유니티 기술지원, 메가존클라우드 AWS 기술 지원을 받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파인드 올>은 올해 ‘2022 네오위즈 방구석인디게임쇼’ BIGS 전시작 선정과 더불어 ‘2022 인디크래프트에’서 전시작 탑 20에까지 선정되었고, 구글에서 진행하는 '기업성장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3개월간 온라인 교육 및 교육 후 싱가폴에서 졸업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대전글로벌게임센터에서 지원되어 개발된 대전 게임인 <울프&피그스>와 <파인드 올>이 금번 BIC 페스티벌 2022 참가를 통해 국내외 게이머와 투자자, 업계 관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재미와 기술력을 갖춘 게임임이 증명된 것”이라며, "진흥원의 입주기업 및 지원 게임이 더욱 활발히 개발되어 다양한 관련 전시회에 참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대전 지역의 게임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대전광역시·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대전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여 지난 6년간 모바일·VR·HW분야에 신규 게임개발을 100여건 넘게 지원했다.

 

2022년에도 18개의 신규게임 개발을 지원하고 있고 기업의 매출증진을 위한 인큐베이팅, 게임QA, 게임고도화, 게임공모전, 해외시장진출, 홍보비즈니스 등 다양한 지원사업 등을 통해 대전 게임 산업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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