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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희대의 과금 유도일까? 리니지 컬렉션 시스템에 담긴 엔씨소프트의 빅픽쳐

세이야 (반세이 기자) | 2020-05-25 1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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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에 ‘컬렉션’이 도입됐을 때 많은 유저들이 분개했습니다. 과금 유도가 심해도 너무 심하다는 것이었죠. 일견 그래보였습니다. 대부분 주무기로 사용하는 높은 강화 등급의 고급 장비를 슬롯에 박아 영구 삭제시키라니요. 

 

하지만 이 시스템은 결론적으로 핵과금 유저와 무/소과금 유저 간 재화 순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소과금 유저도 캐쉬 화폐인 '다이아'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 된 것인데요. 무슨 이야기인지 김실장이 자세하게 풀어드립니다.

 


 

<리니지>에 ‘컬렉션’이 도입됐을 때 많은 유저들이 분개했습니다. 과금 유도가 심해도 너무 심하다는 것이었죠. 일견 그래보였습니다. 대부분 주무기로 사용하는 높은 강화 등급의 고급 장비를 슬롯에 박아 영구 삭제시키라니요. 

 

하지만 이 시스템은 결론적으로 핵과금 유저와 무/소과금 유저 간 재화 순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소과금 유저도 캐쉬 화폐인 '다이아'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 된 것인데요. 무슨 이야기인지 김실장이 자세하게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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