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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와우는 지금 진퇴양난의 상황에 놓여있다 (와우는 왜 변했을까 part.2)

세이야 (반세이 기자) | 2020-07-16 09:58:00

15년째 서비스되고 있는 블리자드의 대작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즐기고 있지만 장르적 한계에 따른 벽은 <와우>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필연적으로 시간을 많이 요구하는 대신 성취감을 주는 게임의 구조. 유저들이 변한 것처럼 <와우>도 이 시간의 벽을 낮추기 위해 확장팩마다 여러가지 시도를 해 왔죠.

 

‘리치왕의 분노’ 확장팩 이후 지속적으로 라이브 유저가 하락해 온 <와우>는 하드코어 유저와 라이트 유저 각각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끊임없이 내놨습니다. 그 중에는 찬사를 받은 것도, 비난을 받은 것도 있었죠. 참신하고 색다른 콘텐츠도 있었던 반면 많은 유저들이 스트레스를 호소한 콘텐츠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확장팩 ‘어둠땅’ 출시를 앞둔 <와우>.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15년째 서비스되고 있는 블리자드의 대작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즐기고 있지만 장르적 한계에 따른 벽은 <와우>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필연적으로 시간을 많이 요구하는 대신 성취감을 주는 게임의 구조. 유저들이 변한 것처럼 <와우>도 이 시간의 벽을 낮추기 위해 확장팩마다 여러가지 시도를 해 왔죠.

 

‘리치왕의 분노’ 확장팩 이후 지속적으로 라이브 유저가 하락해 온 <와우>는 하드코어 유저와 라이트 유저 각각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끊임없이 내놨습니다. 그 중에는 찬사를 받은 것도, 비난을 받은 것도 있었죠. 참신하고 색다른 콘텐츠도 있었던 반면 많은 유저들이 스트레스를 호소한 콘텐츠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확장팩 ‘어둠땅’ 출시를 앞둔 <와우>.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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