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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프리코네는 왜 5천 쥬얼을 속 편히 뿌리지 못했을까?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20-08-01 12:00:42

최근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프리코네R)은 '일본과의 차별' 문제로 다소 씨끄러운 7월을 보냈습니다. 일본하고 중국에서는 애니메이션 종영 기념으로 유저들에게 5천 쥬얼(게임 내 현금재화)를 보상으로 제공했는데, 같은 시기 애니메이션을 방영한 한국에서는 이를 뿌리지 않은 것입니다. 

 

대신 카카오게임즈는 사전예약 및 카페 이벤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내 유저들이 타 국가 유저들에 비해 손해를 보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 종영 기념 쥬얼'을 속 시원하게 뿌린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도 많은 유저들은 카카오게임즈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비판을 넘어서 이제는 '5천 쥬얼'이 게임사를 비판하고 조롱하는 일종의 '밈'(Meme)이 되었을 정도입니다. 대체 왜 카카오게임즈는 5천 쥬얼을 속 편히 뿌리지 않았을까요? 일본 게임을 서비스하는 한국 게임사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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