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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레이븐' 개발자 신작 '라이즈' 인게임 플레이 최초 공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0-11-23 11:26:25

[자료제공: NXN]

 

NXN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MMORPG <라이즈>의 인게임 플레이 장면이 포함된 두 번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한다고 오늘(23일) 밝혔다.

 

<라이즈> 개발을 맡고 있는 NXN은 게임대상 6관왕을 기록한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을 개발한 유석호 대표가 또 한 번의 흥행을 위해 설립한 개발사다. 

 

이번에 공개된 두 번째 트레일러 영상은 <라이즈>의 세계관과 사건, 그리고 인물들의 배경을 엿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영상 속에는 실제 적들과 싸우는 인게임 장면이 포함돼 그동안 많은 유저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게임 플레이에 대한 부분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묵직하면서도 사실적인 인게임 액션 장면은 리얼리티를 추구하기 위해 실제 유럽 중세 무기술을 연마한 무술가 및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이를 통해 완성도 높은 무기 공방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신을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라이즈>는 하나의 IP를 PC, 콘솔 <라이즈>와 모바일 <라이즈>로 2개의 플랫폼에 맞게 다른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먼저 PC와 콘솔로 선행 제작한 후, 개발된 우수한 퀄리티의 리소스를 모바일용으로 최적화해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플랫폼 격차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NXN의 유석호 대표는 “<라이즈>는 사냥터 중심의 레벨이 아닌 이야기 중심의 플레이와 이를 바탕으로 한 성장을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인 게임”이라며 “유저들의 많은 관심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을 제작하고 지속해서 유저와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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