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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네시삼십삼분, 모바일 신작 RPG ‘에로이카’ 소개 영상 최초 공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1-04-15 10:16:33

[자료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개발 중인 전략 모험 RPG <에로이카>의 프로모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에로이카>는 에픽크로니클, 에픽하츠로 유명한 20년 RPG 개발사 펀터스튜디오에서 모바일로 개발 중인 턴제형 전략 모험 RPG다. 인간과 수인 ‘매크나드’ 그리고 드래곤의 후예 ‘드란피스’가 함께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에서 주인공 일행이 각종 사건에 휘말리게 되어 프린세스 루나와 함께 열차를 타고 떠나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깊이 있는 스토리 외에도 ▲개성 있는 30종의 영웅 ▲다양한 필드 어드벤처 퍼즐 ▲깊이 있는 스토리를 제공하는 에피소드 콘텐츠 ▲전략 성을 강조한 턴제 기반의 전투 ▲ 영웅 획득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탐사 콘텐츠 ▲전투 외 즐길 거리인 외전 스토리 콘텐츠와 영웅 퀘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페이트/그랜드 오더>로 알려진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라크가 메인 작가로 참여하였으며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깊이 있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각 캐릭터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이와 더불어 게임 내에서 이용자와 캐릭터가 소통하며 교감할 수 있는 열차 콘텐츠를 제공한다. 각 캐릭터의 호감도에 따라 영웅으로 영입할 수도 있고 새롭게 열리는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으며, 동료 캐릭터들과의 우정 레벨에 따라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세계에서 눈을 뜨게 된 주인공 캐릭터 세이가 드래곤의 형상을 한 드라고노트와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투 장면 외에도 프린세스 루나의 문라이트 저지먼트, 세이의 디바인 프로텍션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스킬 애니메이션의 연출을 직접 감상 할 수 있다.

 

한편, <에로이카>는 피처폰 시절인 2002년부터 <에픽크로니클>, <드래곤로드>와 <에픽하츠>로 개발력을 검증받아왔던 자회사 펀터스튜디오의 게임으로, 올 하반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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