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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크레스트, 닌텐도 인디월드서 로그라이트 '메탈릭 차일드' 영상 공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1-04-15 13:12:56

[자료제공: 크레스트]

 

크레스트는 올해 여름 발매 예정인 닌텐도 스위치판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메탈릭 차일드>의 신규 영상을 닌텐도의 인디 타이틀 정보를 전문으로 다루는 닌텐도 인디월드에서 소개하였다. 

 


 

스튜디오 HG 가 개발하고 크레스트가 퍼블리싱 하는 <메탈릭 차일드>는 일본의 ‘비트서밋, ‘도쿄게임쇼’를 포함한 국내외 이벤트에 출전하여 반향을 일으켰다. 이 게임은 개성 있는 캐릭터, 다양한 무기와 스킬, 스피드감 있는 액션 등 플레이어인 ‘나’와 본 게임의 주인공 로나를 둘러싼 스토리가 특징인 로그라이트 코어 액션 게임이다.

 

메탈릭 차일드는 ‘MAU2019 유니티 어워드 베스트 PC & 콘솔’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있다.

 

이번 닌텐도 인디월드에 소개된 영상은 닌텐도 스위치 유저가 <메탈릭 차일드> 닌텐도 스위치 판의 각 UI와 조작성 등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중점을 둔 신규 영상이며, 또한 새로 공개하는 신규 일러스트도 영상 속에 등장한다.

 

<메탈릭 차일드>는 퍼블리셔 크레스트와 전작 <스매싱 더 배틀>로 이름을 알린 스튜디오 HG가 함께 선보이는 로그라이트 코어 액션 게임이다.   

 

 

랜덤으로 생성되는 던전, 각양각색의 무기와 스킬 조합으로 매번 새로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게임 난이도가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어, 액션 게임 초보자부터 코어 게이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 

 

<메탈릭 차일드>는 우주 실험실 ‘라이프 스트림호’에서 ‘아이린’ 박사의 제안으로 인간과 동일한 기계 아이를 만드는 프로젝트 '메탈릭 차일드'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그 결과 최초의 메탈릭 차일드인 ‘로나’가 탄생했다는 스토리를 지녔다.

 

어느 날 라이프 스트림호에서 ‘아이린’ 박사가 주도한 테러 사건이 발생했고 그녀를 좋아하고 따르던 ‘로나’는 진상규명을 위해 박사에게 향하지만 적의 공격에 의해 큰 피해를 입고 만다.

 

몸을 가눌 수 없게 된 ‘로나’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통신을 시도하였고 지구에 있는 플레이어와 우연히 통신이 연결된다. 이로 인해 플레이어는 움직일 수 없는 ‘로나’를 도와 함께 이 사건의 진상을 추적해 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메탈릭 차일드>​는 올해 여름에 출시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트위터,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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