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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캐주얼 슈팅게임 '비벤져스', 25일 동남아시아 시장 전격 진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0-11-24 09:40:57

[자료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오는 25 캐주얼 슈팅게임 신작 <비벤져스>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로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화에 나선다.

 

글로벌 캐주얼게임시장을 정 조준하며 지난 11일 국내 시장에 론칭한 <비벤져스>는 이번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한국 및 동남아시아 국가 유저들을 한 곳에 모아 글로벌 대전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오는 25 동남아시아 1차 론칭 지역으로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를 선정, 인구 4억 명 이상의 잠재력을 지닌 동남아시아 메이저 국가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의 본격적인 수익화에 나선다. 

 

 

특히 드래곤플라이의 공동사업 파트너인 스튜디오 W.BABA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B패밀리’ 또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어 앞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효과적인 마케팅 툴로 게임과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전망이다. 

 

앞으로 드래곤플라이는 스튜디오 W.BABA와 전략적인 협력으로 동남아시아 유저들이 선호할 <비벤져스> 특유의 코스튬, 무기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이후 적극적으로 서비스 권역을 넓혀 나가며 전 세계 유저들에게 게임 아이덴티티를 전파할 계획이다. 

 

향후 드래곤플라이와 스튜디오 W.BABA는 콘텐츠 업데이트 및 상호 보완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비벤져스>가 글로벌 인기 게임으로 거듭나게 할 예정이다.

 

박철승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다양한 유료화 아이템과, 방대한 인구 대상의 광고수익화 아이템으로 무장한 <비벤져스>를 성장시켜 2020년 이후 드래곤플라이와 스튜디오 W.BABA 양사의 훌륭한 실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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