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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길 만들기 타워디펜스 인디게임 ‘리로드’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0-11-19 10:13:04

[자료제공: 래빗홀게임즈]

 

국내 인디게임 팀 래빗홀게임즈가 <리로드> 라는 독특한 방식의 타워디펜스를 선보인다.

 

대부분의 타워디펜스 게임들은 정해진 길 위에 타워를 배치하지만 <리로드>는 무작위로 타워가 배치되어 차를 타고 땅을 파 적들이 몰려올 길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한다.

 

타워들의 사거리와 작동 방식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길을 만들어야 하며 내구도 또한 정해져 있어 신중하게 길을 설계해야 한다. 

 


길을 완성한 후에는 메인 캐릭터 ‘데인’을 직접 조작하여 돌아다니며 타워를 건설하고, 고장난 타워를 수리하고, 드론을 타고 날아다니기도 하며 스킬을 사용하여 타워를 보조할 수도 있다.

 

기존 타워디펜스 장르의 게임들이 수동적이라는 인식을 가진 반면, <리로드>는 플레이어에게 빠르고 능동적인 플레이를 요구한다.

 

타워를 강화 시키는 것도 단순하게 만들지 않았다. 다양하고 특수한 효과들을 타워에 부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타워로 성장시켜 나갈 수 있다.

 

<리로드>는 지난 18일에 스팀에 얼리 액세스로 출시 되었으며 3개의 스테이지 구성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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