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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2월 4일 서비스 확정! 카운터사이드 ‘접근성 높은’ 과금 선보일 것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20-01-14 12: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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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금태 대표의 신작 <카운터사이드>가 오는 2월 4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넥슨은 14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해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카운터사이드>의 출시일 및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카운터사이드>는 현실 외에도 ‘이면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어반 판타지 소재 모바일 RPG로, 특히 <클로저스>의 PD로 많이 이름을 알린 류금태 현 스튜디오비사이드 대표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작품이다.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

 

넥슨의 김현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카운터사이드>는 넥슨이 2020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지난 프리미엄 테스트(CBT)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좋은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해 노력한 만큼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단상에 오른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는 “<카운터사이드>를 기다리는 모든 유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돌이켜보면 프리미엄 테스트 이후 벌써 6개월이 흘렀는데,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 큰 관심과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무엇보다 유저들과의 소통에 신경쓰겠다. <카운터사이드>가 넥슨을 대표하는 수집형 RPG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하겠다”고 말했다.

 

 

 

# 인게임 재화로 모든 캐릭터 채용 가능. 접근성 높은 과금모델 선택

 


 

<카운터사이드>는 지난 프리미엄 테스트에서 받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대거 반영해 게임을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먼저 가장 많은 지적을 받았던 사항 중 하나인 ‘전투’ 부분은 전투의 속도감을 높이고, AI를 개편했으며, 시의성도 개선해 유저들이 보다 명확하게 전투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의 캐릭터 뽑기. 즉 ‘채용’부분도 대폭 리뉴얼했다. 이제는 유저가 채용에 필요한 인게임 재화를 투입하고 원하는 클래스를 선택하면 캐릭터들이 채용된다. 더 많은 재화를 투입하면 더 좋은 캐릭터들을 채용할 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이며, 확정채용이 가능한 ‘천장 시스템’이 도입되어 유저들의 ‘캐릭터 뽑기’에 대한 접근성을 최대한 높였다. 그리고 지난 테스트에서 이른바 ‘이중 뽑기’ 논란을 야기한 ‘특별채용’은 아예 게임에서 삭제했다.

 


 

게임의 메인 BM은 ‘스킨 시스템’이 될 것이며, 다만 스킨은 능력치가 없는 순수 100% 꾸미기 아이템으로만 선보일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스킨은 오직 정가로만 판매될 것이고, 신규 스킨은 할인되어 판매될 계획이다.

 

 

또한 <카운터사이드>는 지난 테스트 때 퀄리티 논란을 불러 일으킨 캐릭터 일러스트를 대폭 개선하고, 플레이어가 감정이입하기 힘들었다는 지적이 많았던 게임 속 플레이어의 분신인 ‘관리자’에 대한 스토리 텔링도 개선했다. 이밖에도 몬스터 패턴 개선, 튜토리얼 시스템 추가, 장비 강화(정밀화) 실패확률 제거 등 많은 부분을 개선해 오픈 때 반영한다.

 

<카운터사이드>는 오는 2월 4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오픈 기준으로 총 6개의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또한 PVP 프리시즌, 첫 번째 레이드 ‘뇌명 브리트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류금태 대표의 신작 <카운터사이드>가 오는 2월 4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넥슨은 14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해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카운터사이드>의 출시일 및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카운터사이드>는 현실 외에도 ‘이면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설정의 어반 판타지 소재 모바일 RPG로, 특히 <클로저스>의 PD로 많이 이름을 알린 류금태 현 스튜디오비사이드 대표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작품이다.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

 

넥슨의 김현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카운터사이드>는 넥슨이 2020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지난 프리미엄 테스트(CBT)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좋은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해 노력한 만큼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단상에 오른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는 “<카운터사이드>를 기다리는 모든 유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돌이켜보면 프리미엄 테스트 이후 벌써 6개월이 흘렀는데,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 큰 관심과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무엇보다 유저들과의 소통에 신경쓰겠다. <카운터사이드>가 넥슨을 대표하는 수집형 RPG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하겠다”고 말했다.

 

 

 

# 인게임 재화로 모든 캐릭터 채용 가능. 접근성 높은 과금모델 선택

 


 

<카운터사이드>는 지난 프리미엄 테스트에서 받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대거 반영해 게임을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먼저 가장 많은 지적을 받았던 사항 중 하나인 ‘전투’ 부분은 전투의 속도감을 높이고, AI를 개편했으며, 시의성도 개선해 유저들이 보다 명확하게 전투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의 캐릭터 뽑기. 즉 ‘채용’부분도 대폭 리뉴얼했다. 이제는 유저가 채용에 필요한 인게임 재화를 투입하고 원하는 클래스를 선택하면 캐릭터들이 채용된다. 더 많은 재화를 투입하면 더 좋은 캐릭터들을 채용할 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이며, 확정채용이 가능한 ‘천장 시스템’이 도입되어 유저들의 ‘캐릭터 뽑기’에 대한 접근성을 최대한 높였다. 그리고 지난 테스트에서 이른바 ‘이중 뽑기’ 논란을 야기한 ‘특별채용’은 아예 게임에서 삭제했다.

 


 

게임의 메인 BM은 ‘스킨 시스템’이 될 것이며, 다만 스킨은 능력치가 없는 순수 100% 꾸미기 아이템으로만 선보일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스킨은 오직 정가로만 판매될 것이고, 신규 스킨은 할인되어 판매될 계획이다.

 

 

또한 <카운터사이드>는 지난 테스트 때 퀄리티 논란을 불러 일으킨 캐릭터 일러스트를 대폭 개선하고, 플레이어가 감정이입하기 힘들었다는 지적이 많았던 게임 속 플레이어의 분신인 ‘관리자’에 대한 스토리 텔링도 개선했다. 이밖에도 몬스터 패턴 개선, 튜토리얼 시스템 추가, 장비 강화(정밀화) 실패확률 제거 등 많은 부분을 개선해 오픈 때 반영한다.

 

<카운터사이드>는 오는 2월 4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오픈 기준으로 총 6개의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또한 PVP 프리시즌, 첫 번째 레이드 ‘뇌명 브리트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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