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취재

엔씨, 코로나19 가운데 첫 게임 행사... 지침 준수 가운데 원활히 개최

홀리스 (정혁진 기자) | 2020-07-02 16:43:30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가 국내 발발한 이후, 게임업계에서는 대부분의 인터뷰, 간담회 등 오프라인 행사가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엔트리브 소프트(이하 엔트리브)의 모회사 엔씨소프트 역시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엔트리브는 오늘(2일), 국내 게임사에서는 처음으로 매체 대상 오프라인 발표회를 진행했다. 발표회는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진행됐다. 엔씨소프트는 많은 인원이 몰리는 만큼 집단행사에 대한 방역 관리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열었다.

 

발표회는 사전 안내를 통해 매체당 1명 해서 총 80명의 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참고로 엔씨소프트가 주로 진행하던 더 라움의 2층 홀 최대 수용인원은 300명. 회사는 좌석간 거리 유지를 위해 인원을 대폭 줄이는 결정을 내렸다.

 

집단행사 방역 관리 지침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사전에 신청한 80명의 인원을 행사장에서 한 차례 더 체크하는가 하면, 입장 점 문진표 작성과 체온 측정, 그리고 좌석 별 지정 인원을 착석하게 해 모든 인원의 위치를 확인했다. 행사장 주변을 수시로 방역하기도 했다.

 

행사장에는 좌석 간 일정 간격 거리가 유지됐으며, 만일의 상황을 막고자 행사 가운데 개별 이동을 제한했다. 발표 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자리에 비치된 비닐장갑을 착용한 후 질의를 했으며, 질문이 끝난 이후에는 관계자가 마이크 커버를 교체했다.

 

대규모 인원이 몰리는 집단행사에 적용되는 기본 가이드인 만큼 엔씨소프트 역시 이를 잘 적용해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열릴 오프라인 행사 역시 이와 같은 형태로 열린다면 감염 우려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가 국내 발발한 이후, 게임업계에서는 대부분의 인터뷰, 간담회 등 오프라인 행사가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엔트리브 소프트(이하 엔트리브)의 모회사 엔씨소프트 역시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엔트리브는 오늘(2일), 국내 게임사에서는 처음으로 매체 대상 오프라인 발표회를 진행했다. 발표회는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진행됐다. 엔씨소프트는 많은 인원이 몰리는 만큼 집단행사에 대한 방역 관리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열었다.

 

발표회는 사전 안내를 통해 매체당 1명 해서 총 80명의 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참고로 엔씨소프트가 주로 진행하던 더 라움의 2층 홀 최대 수용인원은 300명. 회사는 좌석간 거리 유지를 위해 인원을 대폭 줄이는 결정을 내렸다.

 

집단행사 방역 관리 지침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사전에 신청한 80명의 인원을 행사장에서 한 차례 더 체크하는가 하면, 입장 점 문진표 작성과 체온 측정, 그리고 좌석 별 지정 인원을 착석하게 해 모든 인원의 위치를 확인했다. 행사장 주변을 수시로 방역하기도 했다.

 

행사장에는 좌석 간 일정 간격 거리가 유지됐으며, 만일의 상황을 막고자 행사 가운데 개별 이동을 제한했다. 발표 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자리에 비치된 비닐장갑을 착용한 후 질의를 했으며, 질문이 끝난 이후에는 관계자가 마이크 커버를 교체했다.

 

대규모 인원이 몰리는 집단행사에 적용되는 기본 가이드인 만큼 엔씨소프트 역시 이를 잘 적용해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열릴 오프라인 행사 역시 이와 같은 형태로 열린다면 감염 우려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