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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시작부터 인산인해' 유저 몰리며 Xbox 게임패스 홈페이지 마비

홀리스 (정혁진 기자) | 2020-09-16 17: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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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Xbox 게임패스 얼티밋을 가입하는 5GX클라우드게임 홈페이지가 마비 상태다. SK텔레콤이 오늘(16일) 진행한 '5GX 클라우드 게임 온라인 간담회' 이후 이용자가 몰리면서 생긴 현상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긴급 안내를 통해 가입자가 급증하며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음을 알렸다. 현재 홈페이지 상태가 원활하지 않아 정상적으로 서비스 이용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정상적으로 홈페이지가 보여질 때도 있고 에러 페이지가 나올 때도 있다.

 


 

Xbox 게임패스 얼티밋의 월 이용료는 16,700원이다. 그러나 론칭 프로모션으로 현재 1개월 이용료를 100원에 판매 중이다. 이는 모든 통신사 이용자에게 해당되는 것이며 1개월이 지난 이후에는 월 16,700원이 자동으로 결제된다. 첫 달 월 100원 이용 프로모션은 당분간 계속된다. 기존 Xbox 게임패스 얼티밋을 이용하던 유저도 프로모션을 구매하면 1개월 연장된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컨트롤러가 없는 유저를 위해 컨트롤러도 분납할 수 있는 요금제도 마련했다. 컨트롤러만 분납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월 5,325원, 일시납을 원하는 이용자는 61,800원이다. 

 

만약 Xbox 게임패스 얼티밋과 컨트롤러를 함께 구매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첫 달 프로모션으로 5,4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후 2개월차부터 12개월차까지는 22,000원을 내면 컨트롤러는 완납, 12개월차 이후부터는 정상적으로 게임패스 얼티밋 이용료 16,700를 지불하면 된다. 단, 이 합본 요금은 SK텔레콤 이용자 전용이다.

 


 

SK텔레콤은 오늘 간담회에서 Xbox 게임패스 얼티밋 내 X클라우드가 '진정한 구독형 게임 서비스'라며 독보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 양사는 약 1년간 체험 서비스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5G 네트워크에서 원활히 즐기도록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회사는 연말까지 10만, 3년 내 100만 명까지 가입자를 늘리는 것이 목표다. 현재 추세로 봤을 때는 연말 10만 명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Xbox 게임패스 얼티밋을 가입하는 5GX클라우드게임 홈페이지가 마비 상태다. SK텔레콤이 오늘(16일) 진행한 '5GX 클라우드 게임 온라인 간담회' 이후 이용자가 몰리면서 생긴 현상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긴급 안내를 통해 가입자가 급증하며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음을 알렸다. 현재 홈페이지 상태가 원활하지 않아 정상적으로 서비스 이용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정상적으로 홈페이지가 보여질 때도 있고 에러 페이지가 나올 때도 있다.

 


 

Xbox 게임패스 얼티밋의 월 이용료는 16,700원이다. 그러나 론칭 프로모션으로 현재 1개월 이용료를 100원에 판매 중이다. 이는 모든 통신사 이용자에게 해당되는 것이며 1개월이 지난 이후에는 월 16,700원이 자동으로 결제된다. 첫 달 월 100원 이용 프로모션은 당분간 계속된다. 기존 Xbox 게임패스 얼티밋을 이용하던 유저도 프로모션을 구매하면 1개월 연장된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컨트롤러가 없는 유저를 위해 컨트롤러도 분납할 수 있는 요금제도 마련했다. 컨트롤러만 분납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월 5,325원, 일시납을 원하는 이용자는 61,800원이다. 

 

만약 Xbox 게임패스 얼티밋과 컨트롤러를 함께 구매하고자 하는 이용자는 첫 달 프로모션으로 5,4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후 2개월차부터 12개월차까지는 22,000원을 내면 컨트롤러는 완납, 12개월차 이후부터는 정상적으로 게임패스 얼티밋 이용료 16,700를 지불하면 된다. 단, 이 합본 요금은 SK텔레콤 이용자 전용이다.

 


 

SK텔레콤은 오늘 간담회에서 Xbox 게임패스 얼티밋 내 X클라우드가 '진정한 구독형 게임 서비스'라며 독보적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 양사는 약 1년간 체험 서비스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5G 네트워크에서 원활히 즐기도록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회사는 연말까지 10만, 3년 내 100만 명까지 가입자를 늘리는 것이 목표다. 현재 추세로 봤을 때는 연말 10만 명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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