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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넷마블 세븐나이츠2, 애플 매출 1위 이어 구글 매출 3위 달성

홀리스 (정혁진 기자) | 2020-11-20 17: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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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2>가 <리니지M>, <리니지2M>에 이어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3위에 올랐다. 게임은 지난 18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세븐나이츠2>의 구글 플레이 매출 3위는 넷마블 게임 가운데 <A3 스틸 얼라이브>가 지난 3월 20일 매출 3위를 달성한 이후 7개월만이다.

넷마블 게임 중에는 과거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 <리니지M>에 이어 2018년 12월 8일 2위를 달성한 바 있다. <스톤에이지 월드>나 <마구마구 2020> 등 올해 여러 넷마블 게임이 출시됐으나 각각 6위, 9위가 최고 순위였다.

게임은 여전히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무료 게임 1위를 유지 중이다. 구글 플레이에서도 매출 3위와 더불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다.



게임의 매출 성과 요인은 46종의 영웅과 36종의 펫, 그리고 장비 등 다양한 뽑기 수단과 함께 세나패스, 각종 패키지 모델 등 전반적인 유료 모델이 적절히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주말 성적이나 추가 영웅, 콘텐츠 등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에 따라 매출 순위가 상승 혹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의 IP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그리고 있다. 게임은 실사형 3D 캐릭터 구현과 함께 MMORPG로 장르 변경을 시도했다. 전략적인 팀구성을 요구하는 시나리오 퀘스트, 4인 및 8인 레이드, PvP 등이 주요 콘텐츠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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