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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플스 지름을 도와줄 필수 카드! ‘플레이스테이션 현대카드M’

체리폭탄 (박성현 기자) | 2021-01-22 12: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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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유저라면 게임을 지르기전에 이 카드부터 확인하자. 

 

여러분의 지름을 도와줄 PS 특화 카드가 탄생했다. PS 플러스 캐시백, 게임 구매 캐시백, 콘솔 12개월 할부 등 알짜배기 혜택이 많다. 이 신용카드의 이름은 <플레이스테이션 현대카드M>이다. SIEK(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현대카드가 합작해 1월 25일 출시 예정이다. PS와의 제휴는 이 카드가 국내 최초다.

 

플레이스테이션 현대카드M 디자인


가장 매력적인 건 PS 플러스 결제 혜택이다. PS 플러스(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는 구독제 유료서비스로 가입자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매달 게임 무료제공’ 기능만으로 본전을 뽑을 수 있다. PS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필수 서비스로 평가받는 이유다. <플레이스테이션- 현대카드M>까지 쓰면 PS 플러스를 더 알뜰하게 쓸 수 있다. 첫 결제에 최대 18,800원이 캐시백된다. 이는 3개월 구독권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PS 플러스 고액 결제의 경우 최대 4,9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게임 구매에도 캐시백이 적용된다. 최대 15,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SIEK측에 의하면 청구할인은 전원 실적을 기준으로 한다. 2020년 발급된 특화 카드들의 평균 캐시백 비율은 5%다. 이를 보아 요구 실적은 30만 원으로 예상된다. 게임 5개를 사면 15,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셈이다. 단, 청구할인은 카드를 사용해 지정 가맹점에서 살 때만 가능하다. 

 

카드 혜택이 적용되는 지정 가맹점은 다음과 같다. ▲PS 파트너샵+ ▲PS 파트너샵 ▲에이티게임 온라인몰 ▲PS 스토어 등이다.

 

카드로 연간 50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44,900원 캐시백도 적용된다.

 

PS5 구매에 도움 되는 혜택도 있다. 이 카드를 사용하면 PS 콘솔 구매시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적용할 수 있다. PS5 가격은 62만 8,000원으로 적지 않은 금액이다. 또한 가맹점에서 현장 구매할 경우, 무이자 혜택은 보통 6개월이 한계다. 이 카드가 PS5 구매에 도움이 되는 이유다.

 

주의할 점도 있다. 해외결제와 연회비다. 국내 전용으로 발급하면 PS 스토어를 사용할 수 없다. 이는 PS 스토어가 해외결제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현대카드M>은 연회비 2만 원이 필요하다. 본전을 뽑으려다 연회비가 더 나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카드 요구 실적과 기타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1월 25일 카드 출시와 함께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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