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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카카오게임즈 PC 온라인 신작 '디스테라', 3월 글로벌 알파테스트 예정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1-03-02 12:07:18

[자료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디스테라>를 공개하고 이번 달 내 글로벌 알파테스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임은 리얼리티매직이 개발 중인 PC 온라인 생존 게임으로 <테라파이어>라는 이름으로 준비 중이었다.

 

 

<디스테라>는 건설, 제작 등 깊이있는 크래프팅 시스템과 박진감 넘치는 슈팅 액션을 언리얼 엔진4의 미려한 그래픽으로 구현해 낸 대규모 멀티플레이 생존게임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숙련된 게이머는 물론 초보 이용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적 재미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카카오게임즈와 리얼리티매직은 2021년 연내 스팀 얼리 억세스(앞서 해보기)를 목표로, 앞으로 전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수차례 테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나가며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글로벌 알파테스트’를 오는 3월 시작하며, 참가자 모집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디스테라> 팀은 "<디스테라>는 디스토피아(Dystopia)와 테라(Terra)의 합성어로, 황무지가 된 지구에 남겨진 게이머가 때로는 홀로 때로는 함께 힘을 모아 성장해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대중적인 생존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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