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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원신의 ‘알프스 점등식’ 이벤트. 공중파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주목

깨쓰통 (현남일 기자) | 2022-01-21 12:24:59

<원신>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미호요가 게임 속 설산 지역인 ‘드래곤 스파인’의 개장 1주년을 맞아, 지난 12월 29일부터 알프스 ‘빌 토랑스’ 리조트와의 이벤트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내용이 SBS 교량 프로그램 ‘톡톡 정보 브런치’에 소개되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드래곤 스파인'의 실제 모티브가 된 알프스와 <원신>을 연결한다는 의미로 실물 '워프 포인트'를 설치했으며, 공연과 함께 점등식도 진행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스키 리조트인 ‘발 토랑스’(Val Thorens)를 <원신>을 테마로 새롭게 꾸미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워프 포인트’ 모형을 리조트에 설치하고, 이에 대한 점등식도 진행했다. 

 

<원신>의 드래곤 스파인 지역은 실존하는 알프스 산맥의 마터호른산을 모티브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오프라인과 게임 속 세상을 연결한다는 테마로 행사를 추진한 것. 발 토랑스에서 진행된 워프 포인트 ‘점등식’은 유튜브를 통해 하이라이트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SBS ‘톡톡 정보 브런치’는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1월 21일자 방송에서는 바로 이 <원신>의 이벤트가 조명받았다. 파리에 거주하는 ‘경관 디자인 전문가’ 한승훈 리포터가, 직접 ‘발 토랑스’로 휴가를 떠나 <원신>의 이번 이벤트를 체험한 것이다.  

 


 

‘발 토랑스’에서 이벤트를 마주한 그는 직접 방문하지 못한 게이머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리조트 주변을 돌며 주요 스팟에 설치된 ‘워프 포인트’와 대형 트리에 장식된 유저들의 소망 메세지들을 구경하는 등 생동감 넘치게 알프스 이벤트를 취재했다. 

 

또한, ‘워프 포인트’가 무엇인지에 대해 관람객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설원에서 펼치는 라이브 연주 또한 방영되었다.  

 




한편 <원신>은 최근 메이저 업데이트인 2.4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신규 캐릭터인 ‘신학’, ‘운근’을 선보였다. 또한 오는 1월 말에는 2.4 업데이트 후반부 스케줄이 시작하며, 게임 내 최고 인기 캐릭터 ‘종려’, ‘감우’의 복각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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