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취재

20년 만에... SNK, '아랑전설' 신작 개발 결정

4랑해요 (김승주 기자) | 2022-08-08 14:57:23

이 기사는 아래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SNK가 <아랑전설> 시리즈 신작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8일, SNK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격투 게임 행사 EVO 2022에서 해당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아랑전설> 신작은 1999년 발매된 <아랑: 마크 오브 더 울브스> 이후 약 20여년 만에 발표된 시리즈 신작이다.

발표와 함께 공개된 티저 트레일러를 살피면 기스 하워드의 아들이자 테리 보가드의 양아들인 '릭 하워드'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할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SNK는 자사의 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의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올 가을 DLC 캐릭터로 <사무라이 스피릿츠>에 등장하는 하오마루, 나코루루, 달리 대거가 추가된다. 2023년에는 '야부키 신고, '김갑환' 등의 신규 캐릭터 출시와 함께 크로스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