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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어 2' 뛰어넘은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510만 장 판매

4랑해요 (김승주 기자) | 2022-11-24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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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SIE는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가 출시 1주 만에 510만 장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에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는 PS 독점작 중 '게임 출시 직후 가장 빨리 팔린 게임'이 됐다. 이전 기록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가 출시 3일 만에 달성한 400만 장이지만,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가 이를 뛰어넘었다. 또한,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는 <갓 오브 워>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빨리, 많이 팔린 게임이다.

11월 9일 PS5 독점으로 출시된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는 2018년 출시된 <갓 오브 워>의 후속작이다. 북유럽 신화를 다루고 있으며, 전작 <갓 오브 워>는 뛰어난 그래픽과 액션 시스템, 스토리를 통해 누적 판매량 2,300만 장을 달성한 바 있다.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역시 메타크리틱에서 94점을 달성할 정도로 평론가와 게이머의 극찬을 받고 있기에 판매량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출처: 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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