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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신작 SLG ‘삼국지 전략판’ 전쟁 연출 총괄한 오우삼 감독 인터뷰 공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1-02-08 11:35:50

[자료제공: 쿠카 게임즈]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SLG <삼국지 전략판>에 대한 영화감독 오우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다고 오늘(8일) 밝혔다.

 

오우삼 영화감독은 ‘영웅본색’ 시리즈로 크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이후에는 삼국지의 가장 유명한 전쟁을 다룬 영화 ‘적벽대전’ 시리즈에서도 연출을 맡을 정도로 전쟁에 일가견이 있는 인물이다. 

 

<삼국지 전략판> 전쟁 연출 총괄 프로듀서로 개발에 참여한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수많은 이용자가 직접 장수 또는 전략가가 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약하는 모습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오우삼 감독은 “삼국지 전략판의 전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병종의 상성 관계를 이용한 기초 방어진, 팔괘진 등 전술 활용에서 장점은 살리고 장점과 단점은 보완하는 식으로 이용자 간에 단합해야 한다”면서 <삼국지 전략판>에서 이용자가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동양의 전쟁이 가진 힘에 대해 말했다.

 


 

<삼국지 전략판>은 코에이 혁신 대작 삼국지 전략 SLG다. <삼국지> 시리즈를 잇는 게임답게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원작 특유의 아트 디자인은 물론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한 사실적인 지형과 지물, 영토 관리부터 전투까지 세세하게 관리하는 시스템 등 원작의 재미요소를 그대로 구현했다. 이 과정에서 코에이 테크모가 전 과정 검수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기도 했다.

 

최대 200인 규모의 동맹이 90일 동안 참여하는 대규모 스케일의 전쟁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삼국지 전략판>의 가장 큰 매력이다. 시즌제 전장에서 병종의 상성 관계, 자유도 높은 행군시스템, 무장의 특성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전략과 전술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어 몰입해 즐길 수 있다.

 

쿠카 게임즈 관계자는 “코에이 혁신 대작 삼국지 전략판과 함께한 오우삼 감독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라며, “오우삼 감독의 참여로 더욱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 것처럼 항상 더 나은 모습으로 삼국지 전략판을 보여드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을 갖고 게임을 기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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