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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S.O.S: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워킹데드 컬래버 신규 TVCF 공개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1-05-14 10:25:35

[자료제공: 킹스그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게임 스튜디오 킹스그룹은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에서 전 세계 흥행을 거둔 서바이벌 패닉 드라마 ‘워킹데드’와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자 제작한 신규 TV CF 영상을 공개한다고 오늘(14일) 밝혔다.

 

총 1분 분량으로 제작된 이번 TV CF는 컬래버레이션 홍보 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노만 리더스가 워킹데드가 아닌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세계관의 좀비 아포칼립스 세상 속에서 펼쳐지고 있는 풍경을 흥미와 해학으로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접근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상은 노만 리더스가 분한 캐릭터 ‘데릴 딕슨’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워커 퇴치용 보우 건을 등에 짊어진 채 오토바이를 몰고 통행 금지 표지판이 걸린 폐공장에 진입하며 시작된다.

 

데릴은 을씨년스러운 풍경이 가득한 공장을 거닐면서 드럼통을 건드리기도 하며 주변을 두리번거리던 찰나 갑작스러운 습격을 받는다. 정체불명의 습격자를 쫓아 트럭에 몸을 숨기며 동태를 살피던 중 맞은편에 자신과 똑닮은 사체들이 화살에 맞아 널브러져 있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바로 직감한 데릴은 “이런, 제길!”이라는 멘트를 날리지만, 그 또한 날아오는 화살을 피하지 못하고 바닥에 절명해 있던 시체들과 같은 운명을 맞게 된다. 이윽고, 그 사체들 주변으로 몰려온 수많은 데릴들은 “데릴이 너무 많은 거 아니야?”, “동맹을 결정해 보급품을 공유하는 게 어때?", "이 상황이 말도 안 되잖아", "진짜 말도 안돼” 등 각자의 만담을 시작한다.

 

이는 현재 컬래버레이션 이후 유저들 대부분이 데릴 딕슨으로 설정하고 다니는 풍경을 소개한 것으로, 결국 영상 마지막에는 ‘진짜 데릴 딕슨'으로 캐릭터를 설정하고 다니는 노만 리더스의 승리자 모습을 비추며 막을 내린다.

 

 

공식 홍보 모델인 노만 리더스의 자연스러운 연기 속에서도 해학이 돋보이는 이번 영상은 오늘부터 케이블 방송을 포함하여 유튜브 공식 채널 또는 게임 전문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킹스그룹 측은 워킹데드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하고 TVCF 영상과 맞물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로 오늘(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TV CF 시청 인증 이벤트’는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광고 영상을 본 다음 해당 이미지의 캡처, 그리고 광고 내에서 데릴이 몇 명 등장하는지를 게시글로 등록하는 방식이다. 게시글을 등록한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 10,000원 권을 20명에게 선물한다.

 

두 번째로 TVCF 퀴즈 이벤트는 유튜브에 등록된 풀 버전 영상을 확인하고, 제시되는 여러 퀴즈를 풀어 제출하면 된다. 참여만 하더라도 소정의 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며, 정답을 모두 맞출 경우 보상의 볼륨이 상당 부분 향상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복귀 유저를 위한 컴백 혜택’이다. 해당 이벤트의 경우 게임에 복귀하여 복귀 환영 이벤트를 진행한 모습을 캡처해 인증하면 되며, 회사 측은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4세대 11형 256GB, 배스킨라빈스 쿼터사이즈 기프티콘, BBQ 황금올리브 등의 현물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인기 서바이벌 패닉 드라마 워킹데드 컬래버레이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및 커뮤니티는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벌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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