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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포켓몬 GO', 포켓몬 트레이너들의 축제의 장 '사파리 존: 고양' 종료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 기자) | 2022-10-04 14:07:31

[자료제공: 나이언틱]


- 한국에서의 첫 사파리존 이벤트에 33,200명 넘는 트레이너들 참여

- 공원 내부에서 약 27만 km탐험, 735만 마리 이상의 포켓몬 잡혀

 

나이언틱은 리얼 월드 게임 <포켓몬GO>에서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라이브 이벤트 ‘사파리 존: 고양’에 많은 트레이너들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었다고 오늘(4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33,200명이 넘는 트레이너가 참여했으며, 일산 호수공원에 모인 참가자들은 공원 내부에서 약 277,000km를 탐험하고 7,350,000마리가 넘는 포켓몬을 잡았다.

 


 

참가자들은 ‘무스틈니’, ‘안농(A, G, N, O, Y)’, ‘플라베베(파란 꽃)’, 사파리 모자를 쓴 ‘피카츄’와 같은 포켓몬들을 만나며 고양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포켓몬GO>에 처음으로 등장한 색이 다른 ‘슈쁘’를 만날 수도 있었다.

 

이 밖에도 사진 촬영 이벤트도 다수 진행, 수많은 사람들이 ‘피카츄’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라이브 이벤트를 즐겼다.

 

‘사파리 존: 고양'과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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