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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캔디크러쉬소다 TV 캠페인 2탄, 비하인드 스토리 - 1부

홀리스79 (정혁진 기자) | 2015-06-25 19:01:23

 

킹닷컴(이하 킹)은 리카르도 자코니, 멜빈 모리스가 공동 창업, 스웨덴에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2015년 기준으로 1,500여 명의 임직원을 둔 대형 기업으로 성장하면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킹은 <캔디크러쉬사가>를 비롯해 후속작 <캔디크러쉬소다>, 그리고 <펫 레스큐 사가>, <팜 히어로 사가>, <버블 위치 사가> 등 다양한 퍼즐 게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캔디크러쉬소다>가 최근 인기몰이를 하면서 연이은 성공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캔디크러쉬소다>는 바둑황제 조훈현을 비롯해 발레리나 강수진, 작곡가 유희열, 탤런트 송재림, 김소은, 라미란, 가수이자 래퍼인 양동근, 박재범 등과 광고를 진행, 이달의 TV 광고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과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디스이즈게임은 연재 코너를 통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하는 <캔디크러쉬소다> 두 번째 광고 영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광고 속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면서 게임에 대한 보다 많은 재미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 디스이즈게임 편집자 주 

 


 


 

지난 주 모바일 게임 <캔디크러쉬소다>와 ‘무한도전’ 멤버가 두 번째 광고 캠페인을 함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습니다.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번 화제를 낳고 있는 ‘무한도전’ 멤버가 <캔디크러쉬소다>를 통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 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됩니다.

 

이번 첫 회는 앞으로 시작될 광고 캠페인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에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캔디크러쉬소다>에 어떻게 등장할지, 연재는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킹코리아, 국내 게임 시장과 게임 광고 시장 패러다임을 변화




킹은 지난 3월 5일, 국내 공식 출시 행사를 실시하면서 킹코리아 지사의 공식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예고를 말씀 드리기 전, 먼저 킹의 국내 공식 행보와 첫 번째 광고 캠페인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킹은 지난 3월 5일, <캔디크러쉬소다> 국내 공식 출시 행사를 기점으로 킹의 국내 마케팅과 킹코리아의 공식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구글, 애플 마켓에 오르며 <캔디크러쉬사가>에 이은 두 번째 국민 게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불과 4개월 만에 킹으로 인해 국내 게임 시장과 게임 광고 시장 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첫 번째 광고 캠페인의 등장인물 중 한 명인 조훈현 바둑기사의 메이킹 영상입니다.

 


 

그렇다면 첫 번째 광고 캠페인을 짚지 않을 수 없겠군요. 첫 번째 광고는 기존 게임 광고들과는 달리 매우 독특했습니다. 바둑기사 조훈현, 발레리나 강수진, 작곡가 유희열, 송재림, 김소은, 라미란, 양동근, 박재범 등 특정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전문가, 방송인 8명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면서 각양각층의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광고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의외의 캐스팅과 의외의 콘셉트를 가진 광고였습니다. 이 광고로 <캔디크러쉬소다>는 3월 기준 이 달의 광고상까지 받았습니다. 킹은 게임 영상은 최소화하고 각 모델들이 본인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보는 시청자로 하여금 기대와 궁금증을 증가시키는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다소 모험적이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잘 어필했다는 평가입니다. 

 


 

 

■ 무한도전 멤버 전원 공식 첫 나들이! <캔디크러쉬소다>를 찾아왔다


내일부터 선보일 <캔디크러쉬소다>의 두 번째 광고 캠페인은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정형돈, 광희 등 전원이 참여합니다. 확인해 본 결과 멤버 전원이 참여한 광고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각자 개별적으로 다양한 광고로 모습을 보인 적은 많았지만,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이 처음이라는 점이 이례적입니다. 그것도 게임 광고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얼마 전 <클래시오브클랜>이 북미 슈퍼볼 광고로 영화 배우 리암 니슨을 기용한 것처럼 킹도 한국에 <캔디크러쉬소다>를 확실히 각인시키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현재 <캔디크러쉬소다>는 ‘무한도전’과 광고 캠페인 진행에 대해 지하철 광고,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많은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이제 TV 광고까지 진행되면 보다 많은 이들이 재미를 경험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광고모델로는 처음으로 모두가 함께 호흡을 맞춘 ‘무한도전’ 멤버 여섯 명은 <캔디크러쉬소다> 광고 캠페인에서 ‘캔디크러쉬소다 광고, 우리가 만들었소다!’라는 주제 아래 저마다 각자의 개성과 끼를 발휘해 자신만의 <캔디크러쉬소다> 광고 제작에 참여하는 미션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지하철 곳곳에서 <캔디크러쉬소다>와 함께하는 '무한도전' 멤버를 만날 수 있습니다

 

1편에서는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대화를 나누며 어떤 광고를 만들지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 촬영분이 공개될 것입니다. 이후 각자가 자신만의 광고 제작에 참여하며 개성 넘치는 광고 촬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총 7편의 색다른 광고가 리얼 버라이어티 형식으로 방영됩니다. 

 

이와 함께 각자가 제작에 참여한 광고에 대해 전국민 투표가 진행되며,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광고는 재방영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 또한 기존의 무도의 콘셉트를 잘 녹여서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럼 다음 주 본격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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